기획
 






 
 
 




전송 2003-08-04 02:33
[테크닉]

[테크닉] 기대의 Detonator 45.20, 그 모습은?

1. 처음 2. 3DMark2001 SE 테스트
3. 3DMark03 테스트 4. Unreal Turnament 2003 테스트
5. 치팅 / 최적화 문제에 대해서 6. 종합

     2. 3DMark2001 SE 테스트


 

3d01_59.jpg

3d01_ti.jpg

3DMark2001SE의 결과이다. 결과를 보면 GeforceFX 5900이나 Geforce4 Ti4200-8x 모두 최신 버전인 45.20의 성능이 더 낮게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전에 치팅문제로 지적받았던 44.03버전이 성능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태그(Tag)  : 포스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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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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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역시 / 03-08-04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밤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대조아 (swyd486) / 03-08-04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용용.....
강원도 가따는데...
다른분이 올려꾼......^^;;
안정환 / 03-08-04 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조금만 더 향상시키기를... ㅜ.ㅜ


앞으로 화질과 속도 모두 잡는 드라이버를 만들기를...
안티 / 03-08-04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식버젼은 언제쯤 나올지...;;;
엔비댜.. / 03-08-04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네마틱 어쩌구 하는것도 당췌 믿을수가 없다는..-_- 결국 점수에서 딸리니까 화질을 무시하고서라도..
흐흐..

하긴 밀리기 시작하니까 이제 화질을 더 중요시 한다느니 어쩐다느니..참..웃겨서-_-a
Sanga / 03-08-04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기존 버젼에서 조금씩 수정한 베타 버젼 내면서 시간을 끄는걸로 보입니다요.

정식버젼 나올려면 한참 먼뜻 싶습니다.
정상이 / 03-08-04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천상천하 유하독존 9500 128
그래도 주위에 돈 모질라는 친구하는데요
ti4200을 권하죠 허허허
-_-; / 03-08-04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Geforce5 Ti4200-8X인

-_-;
서준식 (boodong) / 03-08-04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부터 완벽한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완벽을 추구해도 어디 한곳에서는 불완전한 것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ㅡ.ㅡ
지금은 좀더 지켜보는게 나을것 같네요 ^^;;

유희종 / 03-08-04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xt 버튼 누르면 첫 화면 한번 더 나오는 버그는 여전하군요. -_-
nvidia / 03-08-04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nvidia가 발표한 최적화 조건만 맞춘다면 문제없을듯하지만.. 이제까지는 거의 사기수준이었으니..
오니_데브 / 03-08-04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에서 성능향샹이야 말로 일반데스크탑글픽카드가 해야할일이 아닐런지...
정식을 보여달란말야!
차상근 (쪽빛) / 03-08-04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NVIDIA의 드라이버능력은 인정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어쩌면 FX시리즈가 드라이버로 인해 조금 실지를 회복할수도 (20%이상의 성능향상을 보여준다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드라이버는 원래 하드웨어가 가진 성능을 원활히 발휘하도록 하고 가능성있는 여러 에러들을 최소화하는 것이상의, 제가 기대하는 것처럼 드라이버만으로 20%이상의 성능향상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NVIDIA의 그동안의 드라이버개발능력으로 보자면 이번 FX시리즈에 대한 최적화드라이버는 벌써 나올 시점이 지나지 않았나 합니다.
그럼에도 아직 사람들에게 기대하게 하고 뭔가 보여줄것처럼 보이는 것은 근본적으로 FX의 문제로 이 이상의 성능향상은 좀 어려운가 봅니다.

그럼 대안은 ATI인가?
이것도 좀 문제가 많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선택시 태클을 거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제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몇몇 문제는 다른 분들한테도 선듯 ATI로 갈수 없게 만드는 문제와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역시 아직은 NVIDIA에 비해 믿음이 떨어지는 드라이버입니다. 이번 카탈리스트에서 많이 안정화됐다고 들었습니다만 역시 그동안 주변에서 게임이라든가 3D성능이 필요한 플그림에서 보여준 이유없는 에러들에 대한 소문이 좀 맘에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이 문제는 ATI만의 책임이라기보다는 그동안 NVIDIA가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왔기에 개발자측에서 NVIDIA와의 호환성에 더 신경을 쓴 때문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좀 더 큰 문제인데 저도 컴퓨터 386부터 15년넘게 다뤄왔고 486부터 제손으로 조립했으니 그동안 이리저리 조립해보거나 분해해본 컴퓨터만 100대가 넘습니다. 그러나 그런 저도 헷갈립니다.
NVIDIA는 좀 간단합니다. TI4200 FX5200 5600 5800 여기에 울트라가 가끔 붙고 5900이 나옵니다만 역시 구분하기에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ATI를 사겠다고 맘먹는다면 우선 9000, 9100, 9200, 9500, 9600, 9800 여기에 다시 프로가 붙습니다.
문제는 9500이 9600보다 낫고 9200이 9000과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아니라구요? 예 헷갈렸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헷갈립니다. ㅡㅡ^

세번째 현재 ATI가 좀더 시장에서 공격적일수 있는 시기인데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리니지2때문에 일단 FX의 가격질서가 무너진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이렇게 아무리 길의 개똥보다 못하다는 5600이지만 15만원까지 갔는데 9600프로를 22만원대 조금씩 나오는 9600을 18만원에 놔둔다면 쉽게 손이 가기 어려울 겁니다.

현재 성능상으로는 ATI의 확실한 우세일지는 몰라도 올 연말, 내년초에 걸쳐서 나올 차세대칩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ATI의 이 세가지 태클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차세대칩들의 3D성능이 비슷하다면 2D에 아무리 강점이 있고 동영상이 화사해도 다시 NVIDIA로 갈껍니다.

ATI에게 국내 시장이 별로 신경쓸 규모가 아니라서 놔두는지 몰라도 조금 안타깝군요.
무명... / 03-08-05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하드웨어의 몇가지 악질 엑박 컨버전게임이나 특정 업체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호환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만 이 호환성은 앞으로는 역전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요. 이유는 우선 DX9.0에 있습니다. 하위 호환성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1~2년은 괜찮겠지만 이후의 DX9.1에서의 승부를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이후 DX9.0을 지원하는 게임 대부분이 이미 ATI의 R3XX 코어에서 대부분 마스터링 모델로 삼고 있고 이를 맞추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툴킷에서 지원하는 모델은 ATI쪽에서 나왔고 9.0 개발에서 ATI가 중요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이 DX9.0 개발에서는 엔비디아는 ATI의 경쟁에서 졌다고 볼 수 있겠죠.

과거 DX7.0이후의 T&L과 Shader란 개념을 엔비디아에서 발표를 했고 이를 대부분 마소의 Direct X에서 중요한 선택이 되었고 이 밀접한 파트너 관계가 바로 오늘의 엔비디아를 있게 한 결과였지만 이젠 DX에서의 선택이 ATI가 이 경로를 이어가는 형국입니다.

만약 루머대로 차기 엑박에서 ATI의 DX9.X 하드웨어가 선택이 된다면 향후 업계의 표준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차기 엔비디아의 칩셋에서 자신만의 랭귀지 보다는 마소의 표준에 맞추어서 개발을 한다면 제 예상은 빗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좀 희박해 보이는 것이 이미 자신만의 최적화 언어를 벌려놓을 대로 벌려놓았고 하드웨어 시장의 석권을 넘어서 프로그래밍까지 자신의 제국으로 만들려는 엔비디아의 야심을 MS가 보고만 있진 않을 것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왔던 PC 특유의 다양성과 표준에 대항하여 자신만의 "특화"로 가려는 엔비디아의 야심... 과연 미래의 사람들은 하나의 성공한 쿠데타로 볼지 아니면 시장에 점점 사라져 갈지 궁금하네요..
Nick / 03-08-05 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어찌 되었건... 전 FX5700 을 보고...ATI로 넘어갈지... Nvidia의 제품을 계속 사용할지를 결정 지어야 할거 같네요.
그래도 왠지 5700도 그리 큰 믿음은 가지 않아서...
256bit 이라지만... 9600pro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거 같은 기분이...
아이군 / 03-08-05 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
신 드라이버에서 화질의 저하도 없이
이전의 치팅 드라이버와 거의 같은(혹은 약간작은)
점수가 나온다는 건. 어떻게 생각하면 괜찮은 성능향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10~20%정도..
이정도면 확실히 괄목할 만하다고도 할수 있지만..
글쎄....치팅한 점수에서비교하면 오히려 떨어지게 느껴지니.......

뭐.. 제무덤 제가 팠군요.
차라리 치팅안하고 계속 드라이버 계발을 해서
45버전을 일찍 내놨으면 평가에서 ATI에 밀리지 않을것 같은데..
양군쓰 / 03-08-05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치팅 무섭죠...... 아직도 엔비디아는 화질에 시달리고 있다니.... 씁쓸하네요^-^;; 힘좀내서.. 일어서기를.. ATI랑 엔비디아랑.. 둘다.. 열씨미 신제품 개발해서.. 가격좀 떨거주기를^-^
조남영 (equalize) / 03-08-05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 비디오카드들의 모델명은 숫자가 크면 높은 성능...즉, 모델명을 성능에 따라 잘 배열했다.
...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4Ti4200,4600,4800과 FX5200,5600...간의 서열을 어떻게 배치 하시는 분이실까 궁금 하군요 ^-^

설마 Ti4600보다 Ti4800이 좋고, Ti4200보다 FX5200이 좋고, Ti4600보다 FX5600이 좋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
ati / 03-08-05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100,9200,9500,9600.
S / 03-08-06 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I4200
FX5200
이런건..
앞에.. 4가.. 지포스 4번째모델이란뜻아닌가요..? 잘모르겟지만^^

5200의 뜻중.. 5는 5번째모델이라는뜻같은데요.. (아닐수도..)

200 , 400 , 500 , 600 , 800 , 900 이렇게 뒤에숫자가 높을수록 같은계열에서 높은성능을 낸단뜻일수도...
혁 / 03-08-06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님 별 관계 없을걸로 사료되옵니다만은.^^;;

3의 경우는 그냥 3..

이후 Ti 200 과 Ti 500으로 나늬워 졌죠 ㅡ.ㅡ;;
결론 / 03-08-07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티디텍팅을 사용한 리바튜너 패치 스크립터를 이용한 테스트는 국내에서 보드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리뷰라고 생각됩니다. 리뷰어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국내 벤치마크 사이트의 경우 각 벤더 디스트리뷰터사와 광고수입등을 고려하여 크리티컬한 내용을 게시하지 않는 것이 관행처럼되어 있는데, 보드나라의 리뷰의 경우 사실을 전달하는 기사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현재 ATI,Nvidia의 경우 게임엔진이나 DX,OPENGL등의 API에 최적화하여 드라이브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을 드라이브자체에서 디텍팅하여 처리연산에 로드를 주는 쉐이더 코드를 다른 코드로 대체(치팅)함으로써 전체적인 이미지 퀄리티저하를 유발시키면서 속도를 증가시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Nvidia의 경우 소위 말하는 드라이브 최적화라는 것이 거의 모두 이런 방식의 사기행각이며, 일반적으로 화질저하를 보이고 있습니다. AA,AF품질을 떨어뜨린다든지, 밉맵디테일을 저품질로 처리하고, 엉뚱한 쉐이더코드 바꿔치기수법으로 사용하여 속도를 증가시키는것이죠. 디토네이터 드라이브는 현재 70여종의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드라이브에서 이러한 사전 디텍팅기능을 사용하고 있고 이런 방식으로 인하여 원래 의도하였던 이미지 품질을 얻기가 거의 어려울수 밖에 없는것이죠.

아무튼 NV40에서는 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show me the money, operation cwal!
지나가다.. / 03-08-07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말씀에 동감하며 다시한번 보드나라의 외압에 상관하지 않는 보도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밝아온다는 사실을 하드웨어 벤더들은 인식을 해야하며 어떤식의 치팅이라도 반드시 밝혀 질 것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치팅같은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지만 이를 아는 소비자 역시 극소수에 해당하는 만큼 답답한 현실이지요. ㅡ_ㅡ;
안정 / 03-08-07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x5600 nvidia 44.03버전 카운트 스트라이크 게임시
겜 종료하고 다른 서버로 이동할 시 esc키로 종료하면
다운 되는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보드나라에서 좀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카스 쪽에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Typhoon / 03-08-08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20에서 안티딕텍터가 작동되지 않는거는
그 딕텍팅하는거를 암호화한거때문 아닌가요???
얼마전에 그런 뉴스를 본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좋은남자 / 03-08-08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20에서 치팅없이 화질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Nvidia의 마수에 그대로 걸리신 분이십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드라이버의 제작능력이 좋다고 해도 하드웨어의 한계라는게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화질 열화를 조장해서 벤치마크 수치를
올려왔던건데 그 수치는 그대로 이고 화질이 향상되었다
고 한다면 과연 순수 드라이버 최적화로 이루어낸
결과일지 아니면 고도의 눈속임일지... 쩝..

그리고 안티디텍터에 안걸리고 에러가 나는 이유는
안티디텍터를 속이는 코드가 다시 업데이트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44.62 드라이버시절에도 최초시도가
되었었고, 계속 창과 방패의 싸움으로 전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타 / 03-08-08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5 놀랐습니다. -_-;;;;;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8-08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껀 45.23 버전인데 이것도 치팅 걸린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쩝 엔비디아 요즘 왜이러나 돈이 딸려서 그러나
치팅 없는거 만들면 성능이 딸리나 왜이럴까요 쩝
mascot / 03-08-09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글 쓰신분 괜한 고생만 하신듯 싶네요.
이글을 보시는 많은분들은 치팅이아닌 정상적인 드라이버에서 얼마나 성능향상을 가져왔는가가 궁금해 하실부분인데, 결론은 "치트코드가 적용된드라이버다."라는 결론을 내리셔놓고는 왜 치트코드가 적용된 드라이버인지 확실한 증거를 내놓지 않으셨네요. 글을 쓰신분께서 말씀하신 V330 Patch에서의 -200의 점수감소나 Anti-Detector의 적용불가때문에 치팅이라는건 좀 웃기지 않나 생각 됩니다. 물론 치팅 드라이버로 몰고갈수 있는 분위기입니다만, 보드나라같은 하드웨어 전문 사이트에 글을올리실것 같으면, 좀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리실거면 내용자체도 1-2페이지 정도면 충분하겠죠.
3DMARK03 + V330Patch + Anti-Detector = 결론

PS: 적어도 하드웨어 전문 사이트라면, 과거 치팅경험이 있는 회사에서 나온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치팅이라다 라고 말하기보단 왜 치팅인지의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김충영 (overdrive) / 03-08-09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적으로 드라이버 내의 어느 부분이 치팅부분인가 파헤치는 정도가 아니라면, 마지막 결론 부분의 이미지 비교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어떤 방법으로 치팅을 썼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다른 소위 하드웨어 전문 사이트라는 곳들이 그냥 모른 척으로 일관하는 것에 비해 이 정도로 엔비디아의 약점을 꼬집을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여러 회원님들이 큰 평가를 하고 계신 듯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 / 03-08-10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식버전이 아닌 유출버전이군요...
정식버전을 기다려보죠...
별루 기대는 안하지만...
설향이 / 03-08-10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이렇게 엔비디아가 어렵다고 말하는 건지.
해외쪽은. 엔비디아 펄펄하고 어렵다는 말조차 안나오는데.........
미취업 / 03-08-11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저를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이 잘나가던 사람이 하나 흠 잡히면 그거 하나 잡고 죽을때까지 물고 넘어지는 습성이 있지 않습니까-_-
그러다 그 사람이 다시 잘나가기 시작하면 언제 욕했냐는듯 엄청난 칭찬으로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민망할 정도로 잘대해주죠-_-;
결론 / 03-08-11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독 대한민국에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NVIDIA의 차세대제품군에대한 기대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Nvidia site인

http://www.nvnews.net의 포럼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그러는것이 아니라 결국엔 사실을 손바닥으로 가릴수 없다는것을 아실수 있을것입니다.

nvnews의 포럼의 분위기에 비교하면 국내의 분위기는 매우 Nvidia 향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외국 유저들의 경우 국내의 매니아층의 막무가내식의 특정기업 혹은 제품군 추종의 모습보다는 진정 매니아층에서 현재 제품군에서 발생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더욱더 나서서 문제화 시키고 또한 해결을 Nvidia에 강력하게 요청하는 글들을 많이 만날수 있습니다.

과연 누가 Nvidia제품을 사랑하는 진정한 매니아 모습인지 www.nvnews.net 포럼의 글들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설향이 / 03-08-11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하락을 이야기한게 아니라..........
엔비디아가 어렵다........ 엔비디아 실패했다. 이런글을 지적하는 겁니다.
외국같은데 보면. 엔비디아 어렵다는 소리. 들리지도 않습니다.
유독. 대한민국 컴사이트에서 몇몇분들의 이상한 말소리에. 다른분들이 현혹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엔비디이가 어렵기는 왜 어렵습니까? : 헛소문좀 그만좀 퍼트렸으면.....
SecretAnge / 03-08-12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어렵지는 않죠.
하지만 최고그래픽카드=엔비디아라는 공식이 무너진게 가장 뼈아픈거죠. 사실상 벤치마킹에서도 점수 가장 잘나오는게 라데온쪽이고 엔비디아 그들이 항상 주장해온 3D MARK 에서 무너졌으니 하이엔드시장에서는 결국 역전당한거죠.
뭐 메인스트림이야 아직은 엔비디아지만 다음 차세대코어에서조차 ATI에 밀린다면 엔비디아는 부두꼴날것같군요.
김충영 (overdrive) / 03-08-12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엔비디아의 강점은 인텔과 같은 네임밸류인 듯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컴퓨터 살 때, 무조건 x86이나 펜티엄을 찾고, AMD를 권해주면 "그게 뭔데?", 만일 쓰다가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인텔의 경우엔 OS문제, VGA문제, 보드 문제로 돌리면서 AMD 쓰는 경우엔 "이래서 AMD는 안 된다니까"... 실제로 AMD의 믿을 만한 우군이 VIA뿐이던 시절, 비아는 보드 드라이버(이걸 패치라고 불렀죠.) 깔아야 한다고, 후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인텔용 드라이버(패치)와 IAA까지 아무 말없이 설치하곤 했죠.

딱 지금 그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르는 사람은(물론, 일부러 지포스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지금 이야기의 대상은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입니다.) 거의 무조건 VGA는 지포스를 달라고 하죠. ATI 제품 권해주면 "그게 뭔데?", ...나머지는 위 보드 상황과 같습니다.

다름 코어에서도 현재와 같은 식으로 진행된다면 저 공식마저 무너질지 모르죠. 인텔이야 펜3에서 밀린 것, 펜4에서 뒤집었으니 말입니다.(사실, 개인적으로는 뒤집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엔비디아, 좀더 분발했으면 합니다.
음.. / 03-08-17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 말씀에 동감이 많이 가는군요.. 저도 친구들 컴퓨터 조립해주는데 어디서 들은건 또 있어가지고 무조건 인텔만 찾더군요..

그래서 끝까지 인텔 고집하는애들은 그대로 조립해주고 그냥 제가 하라는대로 하던 애들은 지금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

인텔계열로 갔던 애들도 후회를 많이하죠..

제가 AMD로 가는 대신에 VGA를 더 좋은걸로 뽑으라 많이 권하거든요..

사실 AMD에서 썬더버드 내놓고 VIA에서 KT133A인가 그때부터 AMD가 좋아시기 시작하고 ATi에서 9700을 내놓았을대부터 ATi가 좋아진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고 nVIDIA와 Intel 좋아하시는 분들게는 죄송하지만 정말 조립해줘 봐도 AMD + ATi 계열이 친구들이 가장 만족해주고 저역시 봐도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_-
설향이 / 03-08-17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게 ati한계죠.
딱 9700빼고 좋은 모델이 없으니.
김충영 (overdrive) / 03-08-17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향이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전혀 모르는 분들은 정말인 줄 알 거 아니예요. ^_^;

레이디언9500프로도 좋은 모델이 아닌 것은 아닐 텐데요? 9600 시리즈도 그렇고 말이죠.
김지원 / 03-08-18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향님 말씀도 일리가 있죠.
라데온 9500pro는 단종이고.........
9600시리지는 가격대 성능비에 너무 밀리고 저역시 라데온은 9700빼고는 볼것이 없으니....
<특히 라데온 강점은 aa.af는 9500프로도 그렇게 별반 지원을 잘안하니>
그러고보니 / 03-08-18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700 말구는 없네요...불을땡긴건 9500...
이런 특화모델이 엔비댜에서 나올껀 불을보듯 뻔하고
특화모델 나오기전까지 저가전략(5600)으로 시장점유율
유지시키구 결국엔 이런경쟁이 소비자를 위해선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음 / 03-08-19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ati9700빼곤 쓸만한게 없군요..
쓰레기라고 놀리는 fx5200
벤치결과 ati9200 쌍코피 터지드만요.
쓰레기보다 못한 ati9200
김효영 (hi79) / 03-08-29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정말 많은 의견이 있네요
그냥 초보자로서 낼수 있는 의견이라는 것은
엔비디아 드라이버는 편하다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ATI는 드라이버가 설치시 좀 귀찬고 불안한
면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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