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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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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3-10 12:25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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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 PC도 할 수 있다! DELL Dimension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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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imension 4700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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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 4700의 전체 모습인데, 높이 x 넓이 x 길이가 각각 36.8cm x 18.4cm x
42.6cm으로 일반 Micro-ATX 규격의 메인보드를 장착하는 케이스들과 크게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크기로 일반 ATX 케이스보다 작은 편이다. 디자인은 측면 샤시에 DELL 로고와 전면에 위치한 버튼 모양의 DELL 로고를 확인할 수 있고 전체 색상을 전면은 회색이며, 나머지는 블랙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측면에는 제공하는 윈도우즈 시디키가 적혀진 스티커도 위치하고 있다.

전면부는 일반 케이스들에서 보던 것과 별반 차이를 보이지는 않지만, 약간 의아한 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은 중간쯤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제외하고 항상 보아왔던 리셋을 담당하는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하단의 버튼 모양의 DELL 로고를 누르는줄 알았는데 그것은 장식용에 불과했다. 프로그램의 오동작이나 멈춤으로 인한 문제는 Ctrl+Alt+Del키를 누르는 재부팅이 불가능할 경우 리셋 버튼을 직접 눌러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DELL Dimension 4700은 안정성에 자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인지 리셋 버튼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상단부터 ODD 2개, FDD 1개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ODD는 LG 16X DVD-ROM (GDR-8163B)과 SAMSUNG COMBO (SM-352F)를 제공한다.
후면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케이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구성인데, 파워 서플라이, 후면 팬, 하단의 공기 배출구의 3 부분을 통해 공기를 배출한다. 배출은 주로 파워 서플라이와 CPU를 냉각하는 후면 팬이 담당한다.

측면에서 살펴본 모습이다. 중앙에 위치한 원형 버튼 모양에 새겨진 DELL 로고와 후면의 샤시 고정 부위가 눈에 가장 들어오며, 가장 우측 상단에는 제공하는 해당 윈도우즈의 시디키를 적어놓은 스티커를 볼 수 있다. 하단 좌측에는 공기의 유입을 위한 공기 유입부도 있다.

전면 가장 하단에는 별도의 덮개가 없이 전면 USB 확장 포트와 사운드 출력 포트가 각각 존재한다. 좌측에는 윈도우즈 로고와 인텔 인사이드 펜티엄4로고가 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원형으로 DELL이 새겨진 버튼 모양 로고와 전면 확장 포트 사이에는 홀이 있고 그 부분을 통하여 공기가 유입되고 후면 팬으로 내부의 공기를 배출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백패널이 위치한 케이스 뒷면을 보면 Intel 915G Express 칩셋이 기본적으로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므로, D-SUB 단자가 있는데 NVIDIA GeForce 6800을 제공하는 제품이므로 플라스틱 덮개를 사용하고 있다. 그 외에 시리얼, 패러럴, PS/2 키보드와 마우스, 사운드 포트, USB 2.0포트 6개를 사용한다.
제일 하단에는 내장 이더넷을 사용하기 위한 랜 포트도 제공하고 있다. 그 옆으로는 CPU를 냉각하는 후면 팬으로 파워 서플라이 팬과 함께 내부의 덥혀진 공기를 배출한다.
후면 팬 바로 하단에는 의자 모양으로된 손잡이 비슷한 것이 위치하고 있는데 그것은 케이스 측면 샤시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며, 하단으로 내리고 측면 샤시를 제거하면 된다. 사용법은 간단하면서도 볼트 등으로 고정하는 것보다는 편리하다. 반대편은 볼트를 이용한 고정이 아닌 제거가 거의 불가능하도록 고정시켜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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