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메인
전송 2005-09-24 16:00
[칼럼]

감자나무의 리뷰 애프터서비스, 그래서? 9월 1차

1. 처음 2. 9월 1일 / ABIT KN8 Ultra
3. 9월 21일 / GSR-2000 슬림 콤보드라이브 4. 9월 20일 / 리더스 CNS TITAN 901
5. 9월 14일 / ASUS EN6600GT Silencer 6. 마치며

     2. 9월 1일 / ABIT KN8 Ultra


평가 : 2개월 이상 출시 딜레이로 빛을 보다. 과연 한국 소비자의 반응은?

ABIT의 KN8 Ultra가 ABIT 웹사이트에 등록된것은 벌서 2달도 훨씬 전의 일이다. 그 뒤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국내 출시가 시작된 제품으로, 뭔가 비하인드스토리가 많을 듯한 제품이다.

KN8 Ultra의 제품컨셉은 기존의 NF7과 맥을 같이한다. ABIT사는 그동안 게임마케팅이니 뭐니 하면서 FATAL1TY 제품군을 비롯한 고급형 제품군을 위주로 NF7이후의 라인업이 변경되면서 한국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크게 잃은 케이스다. NF7시절에는 한국 리테일 메인보드시장의 90~95%를 약 2년간 점유하고 있었을 정도로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던 NF7의 시장점유율을 회복하고자 ABIT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보급형 제품군이다.

그러다보니 제품을 보면 박스부터 시작해서 특별한 내세울만한 내용은 하나도 없다. NF4 Ultra 칩셋과 기본적인 제품구성으로 준비된 제품으로 NF7이후의 ABIT제품의 특징이었던 uGuru도 빠졌다. (보드나라 내부에서는 오로지 칩셋명때문에 구라칩셋이라고 부른다. 구라클럭, 마이크로 구라 등등 ......) 어떻게 보면 내세울 것이 전혀없는 제품인데다 출시시기도 가장 늦은 제품이지만, 순위권을 달리는 저렴한 가격대, 기존 제품군과 비교해 손색없는 오버클러킹 능력등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바이오스 문제로 2달동안 한국출시 연기

ABIT에서 처음 나온 KN8 Ultra의 샘플은 제품 컨셉 그대로 무난 그 자체였다. FSB 202 오버클럭에서도 뻗어버리는 괴력의 바이오스 능력을 보여주며, 수입사와 서포터즈, 벤치마크사를 모두 황당하게 했었던 제품이 바로 이 제품이다. 물론 오버클럭 능력이 제품의 전부는 아니지만, 기존에 NF7에서 이어졌던 제품의 컨셉을 그대로 승계하려면 반드시 필요한것이 바로 어디에도 뒤지지않는 오버클러킹 능력이다.

그래서 두달동안의 길고긴 FAE엔지니어와의 싸움에 들어가, 초기 출시때는 한국출시용 바이오스를 별도로 탑재하고 제품을 출시했다고 한다. 관계자 말로는 초기에 해외 유저들이 한국산(?) KN8 Ultra의 바이오스를 찾기위해 간간히 연락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KN8 Ultra의 바이오스는 NF7의 이미지를 이어주기 위해 한국판매용으로 특별히 고려된 바이오스다. 그런 노력의 산물을 여러분들은 지금 만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초기 출시의 내용으로 현재는 이 바이오스를 공식 바이오스로 출시해서 판매될 수도 있다)

 

공구 뒤 반응 좋아, A8N-E의 아성 깰 수 있을까?

공구 뒤 반응 좋아진편이지만 NF7만큼의 점유율을 가져가기는 너무 늦게 출시된것이 흠이다.  현재 939메인보드의 대부분 시장점유율은 ASUS A8N-E가 가지고 있다. 462때 엄청난 타격을 입은 ASUS가 64시장에서는 입장이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ABIT과 NVIDIA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 외에 아무도 모르지만, ABIT의 결정적 패인은 NF3/NF4시장에서 VIA K8T800/880으로 승부를 던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고가형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칩셋으로 고가형 제품을 만들었다는데 결정적 패인이 있다. 지난 2004년의 939 공동구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저들은 VIA형보다는 MSI의 K8N Neo2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만약 이때 ABIT의 주력 제품군이 AV8이 아니라 KN8형의 NF3 제품군이었다면 상황은 역전될 것이 뻔했다.

AN8이 등장한것은 6월, 가장먼저 출시한 NF4U 메인보드인 체인텍 VNF4-U가 출시된것은 1월, ASUS A8N-E는 2월이다. 흐름이 빠른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에서 유저들은 이미 NF7을 잊은지 오래다. 필자 생각으로는 KN8-U로 A8N-E의 아성을 깨기는 이미 늦었다. 한국 리테일 시장은 한번 형성되어버리면 아무리 가격이 싼 제품이 등장하더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것이 원칙이다. NF7때 이를 적나라하게 이미 보아왔었다.

가격대는 훌륭하다. 무난한 제품의 컨셉상, 안정성이 특별하게 떨어지지도 않는다면 지금부터 해야할 일은 KN8사용유저들의 커뮤니티 형성이다. 한국에서는 유저파워가 어느시장보다 강한 시장이라는 것이 필자의 지론이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9월 21일 / GSR-2000 슬림 콤보드라이브
관련 기사 보기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네요^^;
아비트 KN8 Ultra보드에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이상하게 국내 출시가 늦다 했는데..
비록 늦긴했지만서도 그래도 인지도가 있으니 "다음번 보드에서는.."이란 기대감도 드는군요..
아수스 EN6600GT Silencer그래픽 카드는 현실성에서 좀 떨어진 제품인듯해요..필자님 말씀대로 SLI구성면에서나 또한 장착할때의 구성면에서나 그림이 잘 안그려지는 제품인듯 해요..
그래도 이러한 시도들이 있으니 발전을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머릿속에 남는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써 주신 내용은 유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감사드립니다. ASUS의 경우 일반 OEM을 고려한 것이 아닐런지요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네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이 반응을 할지 콕콕 집어주는것같군요
보드나라만의 특색있는기사.. 멋집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우 새롭네요. 기존 기사에서 부족하게 느껴졌던 점과 새롭게 알게된 궁금증 등 이슈가 되는 부분을 끍어주어서 시원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솔직하고 적나라한 비평이 되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좀 더 정직한 댓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군요.

태클의 수위를 높여서.. ^^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읽었습니다..
글에서 신선한 가을을 느낄 수 있네요 ^^
다음 글도 기대가 됩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09-24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N8 ULTRA는 정말 초기 바이오스는 -_-;;
진작 신경써서 만들어 놓을것이지...
아무튼 빅빔측이 ABIT을 계속 괴롭혀서 바이오스는
베타가 2번째 나왔고 곧 정식이 나올것 같네요
지금 13베타2 쓰고있는데 FSB 300넘겨도 잘 돌아갑니다.^^
아무튼 다행 ~(-_-)~

overjoy (overjoy0) / 05-09-24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리뷰 애프터서지스라.. 독특한 생각인것 같습니다. ^^..
SoftGuy^^ (1004image) / 05-09-24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정말 소비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담긴 A/S인것 같습니다. 저도 KN8 Ultra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장 흥미 깊었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생각한것이랑 비슷한 지적을 해주신것들이 많네요. 타이탄 901케이스는 ASUS에서 나온 벤토인가요? 그 제품과 비교하면 완성도가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가격은 벤토가 몇만원 더 비싸지만 아무래도 구매자들이 그 가격에 그정도 차이라면 벤토에 좀더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이탄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띄어서요. 지적하신 후면 쿨러 커버는 문제가 되겠네요.
CPU 에어가이드도 없는 상황에서 120mm팬이 제 구실을 못한다면 인텔 제품은 사용시 소음 문제가 발생하는건 아닐런지.
오늘 기사 정말 재미있게 잘 봤고요.. 기사에 대한 A/S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호연 (nirvanah) / 05-09-24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ow! KN8 Ultra 바이오스 문제로 2달이나 늦어졌다는 얘기는... 정말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비한인드 스토리군요...
본 기사보다 이 애프터서비스기사가 더 흥미롭고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최정훈 (notebe) / 05-09-24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시원시원해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확실히 ASUS는 VGA분야에선 마케팅 능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ASUS VGA는 뜬적이 없지 않나요~?

DualMoon (dualmoon) / 05-09-24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팔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901케이스의 120mm 후면팬 비판이 인상적인 리뷰 AS네요...다음번엔 더 멋진 글 기대할께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무시간이 없는 것 같은 보드나라같습니다. ^^;; 일반적인 사용자가 생각하는 바를 잘 나타내 주셨네요.
정형일 (hijeong99) / 05-09-25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벤토 케이스 국내 유통중입니다. 기사 정정 해야 할 듯~
박성민 (vamf12) / 05-09-25 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답다"군요... 정말 보드나라 다운 내용입니다. 보드나라의 색깔을 또한번 빛내어주는 A/S군요... ^^

케인즈 (wineagle) / 05-09-25 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시원시원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보드나라만의 독특한 색깔을 볼수 있어 좋네요.

전상현 (mrpardon) / 05-09-25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VGA는 ASUS 메인보드 사용자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ㅋ ASUS 보드는 SLI 구성하기가 다른 보드보다 용이하니 말이죠 ^^
김영롱 (younglong84) / 05-09-25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깝네요 좀 일찍 나왔다면..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쌈박!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굿!! 기사였습니다.
매주마다 기다려지겠네요! ^^

아포칼립스 (dryea77) / 05-09-25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내용이군요 ~ 시원합니다
bismarck27 (ID) / 05-09-25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VGA.. 해외에서는 가장 잘 나가는 물건중 하나이나.. 국내는 많은 국내드 메이커들이 있어 가격경쟁이 안되다 보니.. 메인보드에 비해 VGA들이 더 평준화 되어있는점도 저렴한 제품을 찾는 원인이 되고..AS경쟁에서 밀리지 않거나 확실하게 고급화로 나서서 메이커 부각을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구요..

확실히 이번 시도는 좋아 보입니다. 리뷰란 본래 장단점을 고루 지적해서 사용자의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산업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본분이 있었슴에도 그동안 베너수익에 의존해야 하는 여러 커뮤니티는 아부성 기사로 도배됬었죠..

이번 시도를 통해 앞으로 리뷰의 질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찬내용 정말 잘봤습니다.^^

박재만 (xenoer) / 05-09-25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서비스라고해서 뭔가 했더니...
이런것이었군요.
좋으네요. 리뷰에서 제품의 소개와 장점을 위주로 나열한것과 달리 주로 단점을 많이 지적해주셨네요. 또 주관적인 평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역시 제 생각에도 리뷰를 너무 객관적 내지 3자의 입장에서 쓰는것보다는 주관적인 입장에서 개인의 의견이 많이 들어간 것이 좋다고 봅니다.
앞으로 좋은 반응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문영민 (makesound) / 05-09-25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rock002 (ID) / 05-09-25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게 잘봤습니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장점보다는 단점만을 지적하다가는
업체에서 계약을 끊어버릴지도...ㅋ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단점을 지적하는 것도 구매하는데는 큰 도움이 됩니다.
몬스터즈 (bchyun3)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 서비스는 무조건 좋아야 합니다 어느 회사곤간에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꺼번에 여러개를 뭉뚱그려서 해치우지 마시고,하나씩
보여주세요.정신을 차리기가 힘듭니다.내용이야 더할나위없이 멋진데,너무 축약시킨 것 아닌가요?결론은,훌륭합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아싸루비 (mrlee82) / 05-09-26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재미있네용~ 앞으로 더 기대하겠숩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리뷰 애프터서비스 답습니다..EN6600GT 솔직히 저 히트파이프구조 이해가 안갑니다..딴에는 쿨링성능을 극대화 하자고 만든듯 싶은데 제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에어가이드를 못쓸정도로 만들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ㅡ,ㅡ 그리고 타이탄 901 케이스는 출시초기부터 에일리언을 닮았다는 화두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확실히 디자인은 뽀대납니다..특히 에일리언 영화 매니아라면 소장하고픈 레어급 아이템일수도 있죠..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은 맘에 안들더군요..디자인만 좋은 케이스가 아닐련지...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앞으로 2차 3차 100차 100000차까지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대나무 (psu8307) / 05-09-26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아주 좋은 지적들 적절한 해설... 모두가 공감하는 글이네요.
단바우르 (asto2000) / 05-09-26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에프터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애프터서비스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서비스라 마음에 드네요...^^
오종수 (ojjss11) / 05-09-26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구매가 아니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어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런 바램에 딱 맞는 코너같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9-26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익한 기사네요..사후서비스..
hyeimi (ID) / 05-09-26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N8 ultra가 상당히 아쉬운 제품이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이는 글과 소식들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뒷얘기, 일화가 더 궁금 한 것 같습니다.^^

KN8 이야기가 그중에서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한국판 바이오스를 써 보고자 외국에서 연락온다는 부문에서 외국이 예들 들어 제품지원이나 바이오스 지원이 더 쎄지 않았나 생각했는데...약간 그런면을 꺠게 하네요.^^
우리나라 유저들도 외국 못지 않은 하드코어 적이구나
싶었고.~~

다음판도 기대됩니다.^^

박희동 (dully2) / 05-09-26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약간의 비판성 글을 적은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리뷰이후...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 서비스라
한주간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유익한것 같군요
별도란에 게재를 해주시기를

태즈매니아 (tazmania) / 05-09-26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리뷰(?)... 역시... 크하하하~~~!!!
assiassi (ID) / 05-09-27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chungyedam (ID) / 05-09-27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장성일 (lagoseo) / 05-09-27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사후 서비스라...

확실히 독특한 서비스 입니다.

채남식 (nschae) / 05-09-27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도 애프터서비스 시대가 열렸군요.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파이올링 (voran) / 05-09-27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뜻하네요 ... 리뷰 사후서비스.. ;;
강현민 (weakerk) / 05-09-27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팅만 하고 가는 회원인데요. 정말 참신하네요 특히 KN8관련해서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정말 흥미롭습니다. 다음 에프터 서비스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임윤철 (zooc80) / 05-09-27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애프터 서비스라니 신선한 내용의 기사네요~!
그냥 한번쓰고 마는 리뷰기사가 아니라 다음에도
돌아보게 해주는 리뷰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_^*
이충희 (arsene) / 05-09-27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기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볼 수 있다는 차원에서 괜찮은 기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정구영 (jgywrd) / 05-09-27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 좋습니다. ^^
Relive_d (p41giga2) / 05-09-29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홧팅~

chofee80 (chofee80) / 05-09-29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ㅎㅎ

임주영 (isuru) / 05-09-29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에 대한 사후서비스라 .....
독특한 발상이고 좋아요....참신한!

무니 (moone81) / 05-09-29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김재현 (kyahero) / 05-09-3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당.. 케이스 압권이네요 ㅋㅋ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네요.. 케이스의 팬이 제대로 송풍작용도 하지 못하는 그런 치명적인 결함..
겨울에는 그렇다 치더라도
여름에는 치명적이겠네요..
손규식 (mungty) / 05-10-02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애프터 서비스.. 굿!!
김영롱 (younglong84) / 05-10-04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에프터서비스네요 ^^~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