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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2-26 00:00
[칼럼]

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2월 3~4째주

1. 처음 2. 기어즈 오브 워, 재미있으면 다야? 버그 투성이잖아!
3. GeForce 9600GT, 20만원대로는 절대 성공 못한다!

     2. 기어즈 오브 워, 재미있으면 다야? 버그 투성이잖아!


전 세계적으로 45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기어즈 오브 워는 그래픽, 게임 플레이, 멀티플레이 등에서 기존 XBOX360 게임들에 비해 한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2007년 최대의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XBOX360버전으로 발매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PC버전으로 등장하였는데 충분히 인정을 받은 게임이기에 PC로의 이식에 드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었으며 여기에 PC버전만의 추가 컨텐츠 포함 및 그래픽 강화등을 통해 XBOX360버전과는 또다른 묘미를 제공해주었다.

흥행요소들을 고루 갖춘 기어즈 오브 워는 이러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PC 버전도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인터넷을 통한 멀티 플레이시에도 국내 유저들을 종종 볼 수 있을 정도로 성공적인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

 

XBOX360버전에서부터 이어져온 수많은 버그들

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키보드를 던져 버리고 싶은 정도의 문제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것은 바로 게임내의 버그부분이다. 본인의 경우 그래픽 카드별 성능을 측정하느라 하루에 4~5시간씩 약 2주가량 게임을 플레이 해본 결과 PC 환경에 따라 전혀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문제를 보여준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증상도 매우 다양하고 동일 구간에서 일정하게 발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 자체의 문제로 보기는 힘들어 PC 부품들은 하나씩 바꿔가면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그 결과는 일부 PC 부품들과의 호환성이 부족해 에러를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꼭 한 제품만을 사용했다고 해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호환성 리스트를 제공할 수는 없지만 국외 및 국내 커뮤니티에서 본인과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예를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다.

화려한 그래픽에 '와~'하는 탄성을 지르고 나다보면 어느새 에러 메시지와 함께 윈도우 화면으로 튕겨져 나온 경험을 한두 번 겪다보면 게임 자체에 대한 흥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 이 게임은 원하는 지역에서 게임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세이브 포인터(대부분 각 챕터)를 지나가야만 게임이 저장이되며 세이브 슬롯또한 1개만 갖추고 있는등 기존 XBOX360 버전을 너무 완벽하게 컨버트하여 오히려 PC버전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들을 제대로 지원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제작사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어즈오브워 1.1 패치와 XBOX Live 서비스 업데이트등을 선보였으며 이를 적용할 경우 문제 발생 빈도가 상당부분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몹들 때문에 긴장하게 되고, 언제 튕길지 모르는 상황에 한번 더 긴장하게 된다.

특히 게임 진행중에 맵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는 XBOX360 버전에서부터 발견되었던 것으로 PC버전에서도 이에 대한 수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러한 문에 끼이는 버그는 쇼파위, 기관총 포대, 화장실내 변기, 각종 문틈 등 때와 장소를 따지지 않고 무척 다양하며 이밖에 공중 부양이나 적이 사라지는 등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하는 수많은 버그들이 존재한다. 도대체 게임을 마음껏 즐기라고 하는 것이 맞는지 개발사에 되묻고 싶다!

 

ATI 그래픽 카드 사용하는게 죄?

앞서 벤치마크 결과와 사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기어즈 오브 워 PC판은 철저하게 NVIDIA 그래픽 카드에 최적화되어 있다. 그렇다고 이 게임이 원래 XBOX360 버전이었기 때문에 ATI에 최적화가 되어야 맞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본인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NVIDIA에 보다 쾌적한 플레이를 제공하기 위해서 왜 경쟁사인 ATI에 제한을 두어 (고의던 아니던 간에) 그래픽카드의 자체적인 성능을 낼 수 없도록 했냐는 것이다.

물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게임 개발사의 입장에서는 자금을 대주는 투자자를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은 이해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ATI에 최적화된 게임을 뜯어서 NVIDIA에 최적화를 시키고, 그 상태에서 ATI와 관련된 부분은 아예 신경을 쓰지 않아 (일부에서는 고의로 ATI에서 성능 저하를 보이도록 변경하였다는 주장도 있다) 결국 ATI의 최고급 모델인 Radeon HD 3870에서도 원할한 플레이를 즐길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한 증상은 특히 PC버전으로 추가된 5번째 챕터에서, 그리고 그래픽 옵션에서 질감 부분을 높음 이상으로 할 경우 특히 심하게 발생한다. 다수의 적이 출현하거나 시점전환을 할 경우 40~50fps을 유지하던 프레임이 갑작스러 1~2fps로 떨어진채로 2~3초간 유지되는 현상으로 인해 정말 ATI 그래픽카드로 게임할 맛이 똑(?) 떨어지게끔 만들어준다.

Catalyst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이러한 문제가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지만 여전히 답답한 것은 마찬가지며 결국 게임에 따라 그래픽 카드를 선택해야하는 웃긴 현상이 벌어진 셈이다. ATI로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삼아 게임 개발사들과 개발 단계에서부터 긴밀한 관계를 맺어 최소한 자사의 그래픽카드가 이유없이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는 없도록 해야할 것이며, 게임 개발사에서는 '중도'를 걷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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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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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월은 사실 별 이슈가 없는 달이었던거 같습니다 ^^a
96GT도 결국 그저 그랬죠.

문제는 울프 시리즈의 비정상적 가격인데
이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총판이 문제인지 인텔 코리아가 문제인지
아니면 인텔 자체의 문제인지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각한 오타 발견! 1장 맨 밑에 처절한 리뷰....; 어떻게 보면 뜻이 맞는지도...
근데 2장 벤치마크 결과표를 보면 상위 그래픽카드나 그 아래 그래픽카드나 프레임 차이는 거의 없는걸로 느껴지는건 왜일까나~; 그리고 NVIDIA에 최적화 되었다는 또다른 증거를 찾자면 라데온에서 프레임 하락현상이 있는 부분에서 지포스는 오히려 프레임이 상승하고 있다는거;
울프데일 관련해서는 소식을 못들은지 꽤 됐네요. 비정상적인 가격이라면..?ㅇㅅㅇ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ATI그래픽카드은 왜 항상 게임 에서 질까요...ㅎㅎ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리뷰는 그래픽카드에 대한 것이군요.
9600GT는 현재 가격적인 매리트가 적으니 좀 더 인하를 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어스 오브 워의 ATI 그래픽카드 비최적화는 정말 안습...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저기에 이어 ATI는 가격을 내린다는 선언을 했으니..;

최적화 문제는 굳이 기어즈오브워가 아니더라도 심각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공시가 $163/183인 8200/8400 이 현재 용산 소매업체에서
몇천원씩 출혈로 올려놓은 가격조차 21.3/24.2 로
약 30% 가량 비싼 상황입니다;

최초엔 소매업체에서 남겨먹는거 아니냐
봉잡았으니 신이 났구나 이런 루머가 돌았는데
비교적 양심적인(?) 소매업체 분들이 한탄을 하시더랬죠.
총판에서 최초에 넘겨주는 가격조차 지금 최저가보다 비싸다고요.

과연 총판레벨의 장난질일지 인텔 코리아의 문제일지
아니면 공시가만 저따위고 실제 인텔 자체에서 구라를 치고 있는건지
원인을 알고 싶다 뭐 이런겁니다 -_ -;

3DFX (rocta) / 08-02-26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 카드들이 예전보다 느리게 나와서 요즘엔 좀 심심한거 같아요..
8800GTX가 이렇게 오랫동안 본좌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새로 나오는 제품들은
뭔가 특별한 하이퍼포먼스 제품이 아니라 가격과 성능에 중심을 둔 제품들 뿐이구요.. 두 회사 모두 개발에 뭔가 난항을 격고 있는거 같네요...
mister (vsado) / 08-02-26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hd3450으로.. 3d게임을 신경 안쓰는거야... ㅡ,.ㅡ;;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들에게 혼란이 없는 지속적인 정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너무 혼란스럽네요. 그냥 가격대비 성능 좋은 놈으로 오래써야 하는데 응용프로그램들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도 문제고.. 흠흠...
jin2006 (ID) / 08-02-26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만원대로는 절대 성공못한다...이 타이틀에 공감합니다.
현재 라인업에 비해..적합한 가격대가 아닌듯.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적정가격 15만원... 어여 내려라...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8-02-26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어즈 오브 워에서 Radeon 그래픽카드 프레임 1~2 너무 심한 것 아닌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왜 꼭 적정가격보다 제품들이 비싼걸까요? 정말 이 점 궁금하군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 좋아... 보드나라 좋아... 이런 기사 아주 좋아...
소비자에게 진정 필요한 기사.. 앞으로도 꾸준히 써주셔요...
ing52 / 08-02-26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통닭 (ingisk) / 08-02-26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프리미엄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금방 떨어질 거 같은데
dreamer / 08-02-26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던에 용82라는 몹들의 농간인지..
구루이마스 (han1075) / 08-02-26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금문제도 피할 수 없지요;

해피검프 (happygump) / 08-02-26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9600GT 가격은 좀 더 내려야 경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과 3870의 가격인하로 스트라이크를 한번 더 맞아야하는 9600GT의 입장을 보면 CPU쪽에서 인텔과 AMD 현상황의 반전 같아보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26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가격인하 소식으로 10만원 후반대의 메인스트림 제품에서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군요. 아직 가격인하가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9600GT 가격도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의 가격은 3월 첫째주에도 반응이 없으면 실패일지도..ㅎㅎ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맞고요 가격이 문제지요 지금은 높다는 것이 중롱인것 같네여...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 입장에선 약간 눈살을 찌푸릴 수도 있겠으나
구구절절이 맞는 말이니 딱히 타박하기도 어렵겠네요 ^^
godanhan (ID) / 08-02-26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어즈어브워는 패치하니까 다행히 튕기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기관총 사이에 끼는 버그는 여전해서 옴짝달싹을 못하겠더군요. ^^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9시리즈는 중보급형 제품으로 경쟁사와의 가격에서 밀리면 큰 매력이 없게되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어즈오브워 기대했었는데 버그가 상당히 많나 보군요.ㅜㅜ
dejs187 / 08-02-26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어즈오브워의 ati에 성능 제한을 걸었다는것은 제작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조사해서 알아낸 사실인것인지 진위여부가 궁금하군요.
추측과 사실은 엄연히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만..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어즈 오브 워'를 4챕터까지 진행하면서 한 번도 버그를 겪지 못 했는 PC판에 새로 추가된 부분에서 버그가 발생되어 윗글의 내용이 공감 가는군요. 특히 5챕터 이후부터 AMD 그래픽 카드가 제대로 힘을 못 쓴다는 말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다시 지포스 계열 그래픽 카드를 구매해야 되는 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의 가격이 출시초반임을 감안하더라도 레퍼란스의 가격과 비교하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는거죠. 엔당이 되던지 소매업자나 총판이 되던지 간에 누군가는 농감을 부리는 중이겠죠. 8800gt,3800대 카드 출시때도 그렇고, 요즘 인텔 듀얼코아가격도 그렇고...한번 시원하게 까 발려 주세요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달은 9600 이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네요.. 지금 가격은 너무 어중간하니.. 빠르게 내려야 할것 같습니다.
w8111 (ID) / 08-02-27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9600에 관한 기사가 나왔을때부터 별로라고 생각을 햇었는데 막상 가격까지 별로여서 약간의 실망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게임이 아무리 재밌어도 버그가 많다고 전 그냥 안하는 성격이라..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2-27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새로운 최고기록이 등장할만큼 ATI는 벤치마크에서 점수가 잘 나오는데 게임 벤치마킹에서는 성적이 저조하군요. 너무 숫자놀이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xbox360 하나 지르세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모든 그렇겠지만 그래픽두 성능과 가격이 동시에 만족되야 대중적인 인기를 끌 수 있는 것 같군요..
grankiriuse (ID) / 08-02-28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ATI세상이 오는건가 ㅋㅋ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는 이름은 10만원대인데 가격은 20만원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할것 같습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6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 큰 좌우를 하죠..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9 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로 인해 제품 가격이 떨어지기는 커녕 더 오를까 걱정이네요.



맨바리 (dragface) / 08-03-24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세대 제품에서는 ATI가 제패하고, 그 다음엔 다시 nVIDIA가 되찾고....이런 경쟁구도가 계속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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