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4-16 00:00
[리뷰]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레이저 6000 v2.0

1. 처음 2. 높은 완성도의 색상과 디자인
3.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인텔리포인트로 UP! 4. v2.0은 외형 디자인으로의 변신이다

     2. 높은 완성도의 색상과 디자인



     

높은 완성도의 색상과 디자인

네 가지 톤으로 구분된 검은계열의 색상을 사용한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레이저 마우스 6000 v2.0은 기존 6000 제품을 리뉴얼 한 방식으로 손에 잘 쥐어지기 위한 그립감 향상을 노린 제품이다. 곡선의 미학을 살린 특징을 갖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레이저 마우스에서 사용하는 삼각형의 레이저 로고도 자리잡고 있다.

 

상/하단부에서 봤을때 전체적인 둥근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본체와 버튼이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마우스를 사용함에 있어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나머지를 마우스 위에 위치하는데 편안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좌우버튼 사이에는 페이지 스크롤에 사용되는 휠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의 전원을 표시하는 녹색 LED도 위치하고 있다.

 

오른손 전용 마우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레이저 6000 v2.0은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위치하는 부분에 페이지 앞/뒤 이동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반대편 부분에는 두 개의 손가락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곡선형 디자인을 사용해 약지 및 새끼 손가락 까지 올려놓을 수 있다.

 

손목의 무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검지-엄지 손가락 부분이 올라간 형태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된 휠은 걸림이 없는 부드러운 휠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걸림쇠에 의한 지정된 행 만큼의 스크롤이 아닌 원하는 만큼의 아날로그적 스크롤 방식을 지원한다. 또한 이 휠은 휠 클릭외에도 좌우 틸트 방식을 통해 페이지의 좌우 이동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스냅인'이라고 명명한 송수신부 마운트 부분을 통해 USB 메모리 크기의 송수신부를 고정시킬 수 있는데다, 이를 고정할 경우 하단에 위치한 작은 버튼이 눌려 마우스 자체의 전원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USB 방식의 송수신부를 연결해두면 배터리의 방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네 개의 바닥과 접촉면을 각각의 구석에 배치해 두었으며, 정중앙에서 오른쪽으로 떨어진 부분에 레이저 감응부를 위치해 놓아 사용시 검지와 엄지 사이에 수신부의 이동을 할 수 있기도 하다.

 

무선 방식을 위해 사용되는 배터리는 AA 방식의 1.5Volt 두 개를 사용하며, 제품과 함께 동봉된 새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약 6개월여의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히고 있다. 배터리 공간 위에는 USB 방식의 송수신부와 싱크를 하기 위한 하얀색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우스를 인식하지 못할 경우 송수신부의 버튼과 마우스의 이 버튼을 누르면 쉽게 연결이 된다.

 

마우스 외에 제공되는 구성물은 간단한 메뉴얼과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의 다양한 기능을 십분 발휘하기 위한 Intellipoint 6.2 (Windows 및 Mac 용 동봉) 디스크, USB 인터페이스의 송수신장치와 두 개의 AA 배터리가 제공된다.

 
  태그(Tag)  :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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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6.5   스펙
 기존 6000과 동일한 스펙에 디자인을 바꿔 v2.0으로 돌아오다
9.5   그립감
 크지도 적지도 않은 한국인의 손에 딱 맞는 제품
8.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7명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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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일반 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 손목에 상당히 부담되는 터라 저런 제품이 가격이 높더라도 꽤 마음에 드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바닥 뿐만 아니라 타 마우스와의 사이즈 비교를 통해
크기를 짐작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잘 봤습니다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무선마우스는 웬지 배터리 때문에 사용이 불편하더군요. 저처럼 하루종일 마우스 붙잡고 있는 사람은 일주일도 버티기 힘들고, 한번 배터리가 떨어지면 짜증이 나니...;;

맨바리 (dragface) / 08-04-16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은 확실히 사용하기엔 편하지만 역시나 충전지의 압박이 귀차니즘을 유발시켜서...ㅡㅡ;;;
오창은 (ceoh) / 08-04-16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MS 무선 익스 2.0 사용중인데 배터리 상당히 오래갑니다. 정작 문제는 배터리를 두개 넣으면 너무 무거워 진다는거죠...^^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은 안써봐서 모르지만 편할거 같은데요 음.. 윗분들 말씀에 충전해야되서 귀차니즘이 오겠네요 ㅎㅎ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00DPI고해상도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다보니 게임용은 아닌듯 하네요 디자인의 변화에 따른 그립감이 좋아 보이는데 실제 사용기가 궁금해집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감은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역시 마소~!
무선을 요즘은 안써봤으니 충전의 귀찮음도 모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가격이 얼마나 할런지...비싸서 써보지 못하는 제품인지라..

태재 (gimjeong) / 08-04-16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1.5만원 정도 하면 어떨까 하네요. 지금 사용하는 것도 무난해서..벌크 ms광휠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하면 서양 사람들 기준으로 크기가 거대했는데 리뷰를 보니 동양인의 손에 맞은 적당한 크기에 그립감도 좋다니 한번 사용해 보고 싶군요. 그런데 AA건전지 2개를 사용하면 무개 꽤 나갈텐데...

파란별 (animatus) / 08-04-16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그립감이 좋아보이네요. 요즘 나오는 무선 제품들은 건전지 사용기간이 상당히 길다고 하던데... 묵직한 무게감은 어쩔 수 없겠지만...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버전에 비해 그립감이 확실히 틀릴거 같습니다.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원화는 디자인이네요....마소는 무조건??추천~ 그러나 유선 6000은 좀 힘들었었죠..ㅠ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2개쓰면 무겁죠 -_-);; MX 레볼루션같은 녀석들은 그냥 잠잘때 충전해놓고 쓰면 오래 쓸수 있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한가요?... 솔직히 이런류의 마우스를 사용해보질 않아서... 편할지 ~~~
역시 한번 사용해봐야 알수 있을듯 싶다는... 매장이라도 가볼기회가 있으면 봐야겠군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체공학적인 마우스라고는 하는데 묵직하면서 큰사이즈의 마우스는 저에게는 별로 인체공학적인것 같지 않던데... 작은 손이라서 그런지 손가락이 마우스 버튼을 클릭할때 끝부분 보다는 약간 윗부분을 눌러서 클릭이 불편할때가... MS 제품이니 가격또한 비싸겠죠... 개인적으로는 미니 마우스가 더 좋은...

불싸파 (msjedi) / 08-04-16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대형화 되는 모니터 크기와 구별이 모호해진 tv와 모니터

이에따라 사용자는 점점 디스플레이로부터 간격을 둡니다.

데탑은 24인치이상 넘어가면 기존 책상 깊이로는 눈에 무리가 가고

거실의 htpc정도는 말 할것도 없죠 .

이에 키보드와 마우스등 기본 입력장치의 지저분해지는 선들은 미관상을 떠나서 불

편하기까지 합니다. 이에 기존 pda나 umpc에서 사용 하던 블루투스를 사용 해볼까

고민 하다 비용(동글 추가)이나 호환및 멀티 페어링 문제(제일 심각)로 인해 RF나

적외선 쪽을 알아 보는 중입니다.


기존 무선 마우스가 모양보다는 무선이라는 점에만 포인트를 맞춘다면

무선은 기본에 디자인 os 인터넷 익스연동(세세하지만 마소 마우스 써보면 편리함

을 압니다)이라는 마소 마우스는 매력적입니다.(좀 싸게 출시 해줘요...)

한가지 아쉽다면 무선장치의 단점인 충전지 문제가 그대로네요 제가원하는 방식은

usb 크레들 형태의 거치대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용후나 전에 크레들에서 들고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겠지만 어차피 대부분 사용이 끝나면 본체주변에 보관하니

별차이가 없을듯 합니다. 크레들도 만들어주면 바로 지를듯....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 제품에서도 2.4GHz 수신방식을 이용한 제품이 나오는군요.
고급형은 블루투스, 보급형은 27Mhz 방식을 고수해서 마소 무선제품은 고급형 아니면 수신율이 별로라는 인식이 있었거든요. 내부적으로는 변화가 없다지만, 좀 더 편안하게 개선된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한번 선 없는 마우스의 편안함을 느껴 보고 싶네요.

배터리 충전을 위한 크래들까지 제공된다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만, 6개월 정도라면 예비 배터리 하나정도만 준비해둬도 걱정없이 쓸 수 있겠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는 .. 괜찮게 갈것 같은데요.. 로지텍은 모르겠는데.. 마소는 꽤 오래 간것 같았습니다.(요즘 안써봐서.. ㅡㅡ;)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마다 그립감이 천양지차인지라.. 다른 디자인인 경우 적응하는게 어렵더군요. 예전 마소제품을 사용중인데 배터리는 오래가던데..AA1개만 넣고 사용..2개넣으면 무겁더군요. @_@;;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을 확 바꿨네요.
과연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
기존 마소제품의 크기가 커서 손에 딱 좋았는데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게봐서 마소 특유의...죠...ㅡㅡ;;;
껍데기만 바꿔서 내놓은 우려먹기에 불과하네요...
동일 스펙이라면 소비자에게 가격적인 면에서 이득을 주어야지
단순한 우려먹기라는 원망(?)을 안 받을듯...ㅡㅡ;;;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16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에 확 들어오거나 확실히 차별화되지는 않은 제품 같군요.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보이네요.
jin2006 (ID) / 08-04-16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좋다면 괜찮을듯 싶네요.
무난해 보이지만..그래도 마소제품의 특징인 as 를 고려한다면...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좋아보이는군요.요즘 무선마우스들 건전지 갈이는 걱정않해도 되지만..개인적으론 이상하게 적응안되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 제품은 보기와는 다르게 직접 사용해봐야 좋은점을 알 수 있죠. 무선이라 편리한 점은 있어 보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16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MS사의 하드웨어 제품답네요. 특히 무선 레이저 6000 v2.0에서 달라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스펙 등은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약간 높을 것 같지만... 만족감은 최고인 제품이 될 것 같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안나와 있긴 하지만 4만원대면 적절하겠네요. 무선이라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MS에서 범용으로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저런 디자인의 마우스를 써봤는데 확실히 그립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우스가 꽤 컸던걸로 기억하는데.. 저것도 꽤 커보이는데요?^^;

류우세이 (1khj) 1kh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는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에 왠지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네요.

여건만 돠면 구입해 보고 싶은데 가격은 어떨런지
godanhan (ID) / 08-04-16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마소 제품이 손에 꽉 들어오는 느낌이 들죠. 처음엔 다소 불편해도 적응되면 장시간 사용해도 피곤한 줄 모르겠더군요. 이번 제품은 특히나 더 그럴 것 같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신부도 부착할 수 있고 좀 커보이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듯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체공학모양 은 거기서 거기 인듯....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저는 무선 제품은 HTPC외에는 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인체공학적인보다더 장거리 수신률이 어떤지궁금하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의 마우스는 로지텍과 더블어 폼이 나는군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 하나는 정말 최강일듯 -_-;;
하지만 개인적으로 무선은 그다지 끌리지 않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하나는 정말 맘에 드네요.
인체공학을떠나서 각종 제스쳐 기능들이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은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그외는 끌리지 않는 ~~~
디자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가 빠지지 않아서...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7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면 손이 편하겠어요.
오랫동안 싸구려 마우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손목이 아작났는데 진작에 이런 제품들 나왔으면 좋을련만.

하늘n (congo1117) / 08-04-17 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체공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7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2만원 이하로 좀 저렴하면 정말 많이 사용할듯 한데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4-17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체공학적디자인이라 손이 좋아하겠네요. 오랫동안 써도 손이 덜 피곤하겠네요.
이연구 / 08-04-17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은 건전지를 하나만 끼워도 동작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던데 저것도 그렇지 않을까요? 전 로이체 무선을 쓰는데 무거워서 충전지 하나만 끼워 놓고 사용합니다 근무시간 내내 사용해도 2주 이상은 가던데요 ,,, 산요 충전지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7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연구님 안녕하세요? 이번 마우스 기사를 맞은 김찬호입니다.

이 제품역시 한 개의 배터리만으로 정상작동되는 제품입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유니구기 (espress0) / 08-04-17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얼마나 될지..+_+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7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이 좋아 보이네요. 손몬에 부담이 덜 가는 마우스가 좋은데 마소 마우스는 인체공학적이라 편안할 것 같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7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체공학적이란 건 알겠는데 왼손잡이 분들은 위한 부분은 없네요 ㅇ_ㅇ;;

Sleepman (sleepman) / 08-04-18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무선마우스를 잠시 사용했었는데..
AA두개가 들어가는 모델이었습니다.

마우스를 많이 움직이며 오랫동안 사용할 작업의 경우(게임or그래픽 편집 등..)
무게때문에 손이 쉽게 피로해 지더군요.
절전 효과를 올려서 AAA사이즈 2개나 AA 1개로 줄일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한테는 아직까지 MS 인텔리 익스 4.0면 충분하네요..
hufskon / 08-04-29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대략 7만원대 이상으로 출시가 될 듯 싶은데요.
다행하게도 이번 모델에서는 휠 기능 사용시 손가락끼리 서로 방해하는 모양새는 안나오겠군요...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TOTOYAA / 08-05-12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 출시일이 언제인지? 빨리 지르려고 준비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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