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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5-14 00:00
[벤치]

[게이밍벤치마크] 이엠텍으로 알아보는 어쌔신크리드 최적 그래픽카드는?

1. 처음 2. 중세와 현대를 오가는 시간 여행, 게임만의 특징은?
3. 테스트에 사용된 이엠텍 그래픽 카드 소개 (1) 4. 테스트에 사용된 이엠텍 그래픽 카드 소개 (2)
5. 테스트 시스템 및 설정, 멀티샘플링 활성화? 6. 옵션별 그래픽 품질 비교 및 테스트 방향
7. 그래픽 설정-중간 일때 해상도별 성능 8. 그래픽 설정-최고 일때 해상도별 성능
9. DX10 vs DX10.1 성능 및 화질 비교 10. 해상도/그래픽 설정별 각 그래픽카드의 성능 정리
11. 어쌔신크리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2. 중세와 현대를 오가는 시간 여행, 게임만의 특징은?



     

중세와 현대를 오가는 시간 여행


현실 세계의 주인공은 기계의 실험 대상으로 잡혀있다.

어쌔신크리드는 서기 1191년의 예루살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알테어라는 암살자를 플레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주인공은 그 시대에 살던 사람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데스몬드 마일즈'라는 이름을 갖고 살고 있으며 어느날 엡스테르고 라는 정체 불명의 회사에 납치되어 DNA를 이용해 선조의 기억을 구현해 내는 '애니머스'란 기계에 실험 대상이 되고 만다. 결국 주인공은 DNA속의 기억을 재생할 수 있는 기계를 통해 알테어라 불리는 그당시 최고의 암살자가 겪었던 일들을 체험하게 되며 이것이 게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즉, 주인공은 알테어가 되어 평화를 위해 암살 임무를 수행해 나가게 되지만 이 것은 현실도 그렇다고 과거도 아닌 형태를 취하게 된다. 다시 말하면, 실제 주인공은 현대를 무대로 하고 있지만 게임 진행은 DNA속의 기억을 통해 주인공의 전생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결국 어쌔신크리드는 현대와 중세의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며 이들은 서로 연계되어 영향을 미치며 이런 양쪽의 상황은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된다.

과연 엡스테르고라는 회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인공은 무슨 이유로 끌려온 것인가? 주인공 선조의 기억이 왜 필요한가? 라는 일련의 물음의 대한 해답은 알테어가 암살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풀리게 되는데, 아쉽게도 PC버전의 경우 음성이나 자막등이 전혀 한글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토리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한가지 힌트를 준다면 다빈치 코드를 읽은 경험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방대한 스케일의 도시와 모든 건물을 올라갈 수 있는 건물 타기 기술

어쌔신 크리드의 배경이 되는 도시는 마다스커스, 예루살렘, 아카의 3곳으로 구성되는데, 도시의 표현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게임보다 섬세하고 현실감이 넘친다. 일부 게임에서는 프레임 확보등을 위해 가까운 곳은 자세하게 표현을 해도 먼 지형은 안개등을 이용해 윤곽선이 보이는 정도로 흐릿하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게임의 경우 도시내 멀리 떨어진 지역도 단순하게 표현이 되어 있지 않고 있으면서도 이로 인한 프레임의 급격한 저하등도 발생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시 내에는 소수의 부유층과 중산층, 그리고 빈민층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옷차림이나 사용하는 물건등이 계층에 맞게 적절하게 표현되고 있으며 이밖에 전체적인 도시의 색감이나 건물 및 사물의 표현등이 한치의 소흘함없이 현실감넘치게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게임의 몰입도를 높혀주고 있다.

또한 도시내의 모든 건물들은 타고 올라가거나 뛰어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보다 자유롭게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 게임에서 사용되는 프리런이라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통해 건물내에 약간 튀어나온 곳에 매달릴 수 있으며 발판을 찾아서 꼭대기 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특히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자동으로 매달리고 점프하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사물과 캐릭터간의 조화도 매우 자연스럽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이 암살자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뛰어난 자유도와 자연스러운 환경 묘사

게임 배경이 십자군 전쟁이 한참 진행중인 시대인 만큼 지배 계급이 하층민을 벌레처럼 다루고 곳곳에는 처형된 시신들이 방치되어 있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되도록 눈에 띄지 않도록 생활할 수밖에 없으며 큰소리를 치거나 뛰는 등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반역을 꿈꾸는 선동자나 죄인취급을 받게 된다.


도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 바탕 전투를 하거나 적절히 위장을 해야한다.

이러한 게임 세계관은 미션 진행시에 상당한 제약을 가져오게 된다. 빈민층이 사는 지역은 대체로 골목이 좁은데 사람들은 넘쳐나고 이들을 밀치고 달려가려고 하다보면 부딛쳐 넘어지기 일쑤다.


누가 다리 건거야? 암살자꼴이 말이 아니네..

게다가 조심스럽게 다가가 암살을 해보려고 해도 주위에 널려있는 거지들이 적선좀 하라고 끈질기게 달라붙고, 마약 중독자가 주먹다짐을 하기도 하며 술주정뱅이가 술병을 던지기도 한다. 이러한 방해꾼들을 피해가면서 조금씩 걸어서 움직여야만 한다니 호쾌한 액션을 기대했던 사용자들로써는 충분히 실망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바지 벗겨지겠다! 나 암살좀 해야하거든?

도시내의 다양한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개성을 갖추고 있으며 그에 따른 게임의 반응도 다양하게 표현이 된다. 예를 들어 악당짓을 하고 있는 사람을 때리면 다들 눈빛만 한번 주고 지나쳐가지만 지나가는 여자와 부딛치게 되면 겁에 질려 도망치거나 걸음을 멈추고 웅성거리면서 비난을 하기도 하고 경비병에 신고를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만큼 그 어떤때보다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치여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다면 건물 위로 올라가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방법을 채택할 수도 있다. 바로 이 부분에서 게임내의 뛰어난 자유도를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 넘거나 건물내 튀어나온 구조물을 잡고 이를 발판으로 움직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건물 타기 기술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게임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분명 게임내 정보습득 방법이라던지 적진에 잠입할 때등에는 다양한 자유도를 갖추고 있지만 그밖에 게임 진행중에 나오는 낭떠러지 등은 아예 기본적으로 이동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등 제한적인 면이 있여 완벽한 자유도의 구현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결국 미션을 수행 과정은 자유롭지만 정해진 결과를 도출해 내야 하기 때문에 제한적인 면이 따르게 된다. (한 예로 대부분 미션목표가 요인의 암살인데, 단지 접근해서 칼을 휘두르는 방법 이외에 함정이나 폭파등을 이용해 공략하는 식의 진행이 된다면 지루함도 덜해질 수 있을 것이다.)

 

긴박감 넘치는 전투

이 게임의 진행 방식은 미션 제공 -> 정보수집 -> 암살 의 고정된 패턴을 갖추고 있다. 도시를 돌아다니며 소매치기, 도정, 심문, 정보원 등을 통해 암살 대상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높은 건물의 꼭대기오 올라가 주변 지리를 파악함으로써 암살 지점과 암살후 퇴로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핵심 플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최종 목적이 주요 요인을 암살하는 것인 만큼 그전까지는 최대한 전투를 자제해야만 하기 때문에 경비병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길을 걷다 부딛쳐 물건이 부서질 경우 경비병이 한번 쳐다보고 말지만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면 주인공의 움직임에 주목하게 된다. 또한 경비병이 보이는 곳에서 건물의 벽을 타는 등의 움직임을 보일 경우 경계를 하게 되고 점차 잠입에 곤란함을 겪게 된다.

물론 임무 수행중에 필연적으로 적과의 전투를 벌이게 된다. 액션 게임의 묘미라고 할 수 있는 조작감과 긴장감, 타격감 부분에서 어쌔신 크리드는 꽤나 만족스러운 편이다.

우선 조작은 지금까지 UBI소프트의 게임들이 그래왔듯이 키보드와 마우스의 간단한 조합으로 다양한 액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암살 상대를 찾아 접근할 때의 긴장감도 일품이고, 암살검, 단검, 장검, 수리검등의 각 무기에 따른 타격감도 확연히 차이가 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제공한다.

또한 19세 이상의 판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암살 장면이나 필살기등을 사용할 경우에는 시점이 확대되는 연출을 제공하는 등 보다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높혀주고 있다.

보통은 일대 다수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적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칼을 튕겨내 허점을 노릴 수도 있으며 자신을 공격하려는 적을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들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는 꽤나 흥미로운 편이다.

미션을 수행할수록 사용가능한 기술도 증가하여 타이밍에 맞춰 적을 잡아 던지거나 화려한 콤보 기술도 갖추고 있으며 강력한 필살 반격기는 전투상황을 반전시키는 묘미도 갖추고 있다.

마치 격투 액션 영화를 연상되는 역동적인 전투장면이지만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암살보다는 전투에 치중하게 되고 결국 반복되는 동일한 전투는 점차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만다. 게다가 카운터 기술을 익히게 되면 왠만한 전투에서는 카운터 만으로도 모든 적을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단순히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시간 때우기 정도로 치부되어 버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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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3850 사용하는데.. 벤치 결과와 마찬가지로 1920 해상도에.. 적당한 옵션으로 하는데 문제없더군요..(시피유는 e2140@2.1G) 끊김도 없구요.. 요즘 게임들은 대부분이 콘솔이 주 타켓이다 보니.. 현재로서는 엄청난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다고 해도.. 꽤 좋은 환경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억. 전부터 관심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정식 발매였군요!!
더군다나 3850 괜히 팔았나 싶다는 생각이 드는 벤치까지 ㅠㅠ
최근의 DX10.1 치팅 의혹까지 언급을 해주시다니
역시 보드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5-14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한 게임성을 자랑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그래픽카드 업글의 뽐뿌를 많이 느끼실 것 같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외로 8800GT의 위력이 떨어지고 3870의 위력이 보이는 게임이군요.

태재 (gimjeong) / 08-05-14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돈이 많아야 게임도 여유있게 즐길수 있다는 격언이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대로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면 게임을 즐기는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콘솔은 한글화되어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왜 PC버전은 한글화가 안된건지 이상하군요...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한글화가 안되있으면-_-;.......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헤 ~ 나는 못하는 게임인가... 8600... 22" 만족스러운 화질은 힘든건가..
grankiriuse (ID) / 08-05-14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차트를 보면서 어쌔신크리드도 지포스계열에 조금 더 최적화 된거 같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이 너무어려워요. 정말로 한글화 필히요청해야합니다. ^^;;;
최적화가그래도 잘되었다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게임도 스토리전개나 내용보다도 그래픽의 수준을 평가하면서 해야하니
더 신경쓰이는군요,
사진을보니 옛날에하던 프린스2가 연상되던데 컴퓨터를 처음 접하면서 오락기 대용으로 썻던 기억이 새롭게 더오르는군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시 점검을 해주는 군요. 그러나 이미 뜯어기 때문에 별 소용은 없는듯.......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에 최적화되었다는게 정확할듯하네요...ㅡㅡ;;;
그나저나...A당도 모든제품이 벤치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내장 780쓰는 저로썬 아직까진...ㅡㅡ
근데 그림이 하얀 가죽둘러쓴게 꼭 북극곰 같이 보인다는...생각이 문득...^^;;;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구사항이 듀얼코어군요..;
역시 게임은 콘솔로.. ㅎㅎ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밀한 환경묘사등 그래픽 쪽에선 높은 점수를 받을만 하지만 스토리가 빈약한거 같아 아쉽네요

순종 (ustcom) / 08-05-14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게임입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홋 어쌔신크리드 멋지다~
jin2006 (ID) / 08-05-14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져 보이네요.
요즘은 게임들이 게임이 아니라 벤치툴인듯한 느낌이..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과 9600이면 쾌적할듯하네요. 특히나 3850은 현재 가격도 발군이지만 그 가격대에서의 성능은 발군이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5-14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쎄신이 이슬람 쪽에 있던 것으로 유래를 알고 있는데 게임 내용은 창작인 것 같군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패치로 Dx10.1지원에 대한걸 고치겠다는게 아니라 아예 빼겠다니..-_-;; 확실히 그래픽이 나빠지는군요. 그에따른 성능향상이었던듯..
아니 대체 N당과 A당의 그래픽카드 처리가 얼마나 차이가 나길래 게임 테스트에서 저렇게 큰 차이가 날 수가 있는걸까요?!
버그가 참 안습이네요..-_-;; 다국어지원이 안되는건 게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 넘어가겠지만 버그가 그렇게나 심하다면 이건 아무리 스토리가 좋고 하더라도 진행이 안되는데 뭐 흥이 나겠습니까?
최적의 그래픽카드를 찾는게 목적인데 기사는 게임평을 하는 목적이 더해진것 같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새신 크리드 이 게임 그래픽이 정말 화려하군요.
저도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어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이 화려하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솔게임은 한글화가 좋다던데 피씨버전은 한글화가 한참 부족하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그래픽카드를 바꿔야 한다는것인데...게임을 안하던지 해야지원..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리즈번 +4400이것도 잘 돌아갈까요..그래픽은 3850사용하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붕붕버그....OTL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4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영문 자막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게임 구매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겠군요. 저는 그냥 PS3판으로 사야겠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5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핫핫핫 3850이 좋쿠나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5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코어인데, 전혀 최소 기준도 충족하지 못하네요..ㅠ_ㅠ

behem (jjy0501) / 08-05-15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오늘 택배 받았는데... 아주 심플한 패키지더군요.
근데 영문자막이라도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예 그런 것도 없다면 좀 낭패인데...
제가 영어가 좀 딸려서 ㅠ.ㅠ,
그전 바이오쇼크도 영어가 좀 어려워서 자막 보면서 했는데, 시나리오가 좀 중요한 게임이라면 자막 다시 보기등은 지원해야 하는 것 아닌지 ㅠ.ㅠ
음성 한글화 까진 바라지 않았어도 아예 영문자막도 없을 진 몰랐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5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일본게임을 하기 위해 일어공부를 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어서 한글화가 되어야지..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5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의 안정성 확보가 추후 비디오카드 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겠네요. 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김현린 (khl999) / 08-05-16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영상 중간중간 끈기던데..
동영상 자체가 끈기는건가요.. 아님 제컴이 동영상도 안돌아갈정도로 꾸린건가요 ㅠㅠ
w8111 (ID) / 08-05-16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ㅓ 나왔을때는 이제는 정말로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안해도 되겠구나 했는데..(물론 사무용은 필요없겠지만요.)
정말로 게임때문인지 날이갈수록 사양은 높아져만 가네요.
정말로 해보고 싶네요.
테르미 (terrmi) / 08-05-16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민인 저의 선택은 역시 9600gt 나 3850이 되겠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6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이 꽤 높은 편이네요 ㅎㅎ;; 흠..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팀장님뻑났어요 (look66) / 08-05-16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옷! 이런건 엑박삼돌이로 즐겨야 ㅡ0ㅡ/
사시카미 (oogamy) / 08-05-19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엠텍 VGA는 거의 다 등장하는 듯~ ^^
그런데 역시 3850이 가장 매력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Sleepman (sleepman) / 08-05-22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용중인 이엠텍 SAPPHIRE HD3870 Blue는 없네요..
잠시 빌려서 해봤는데..
처음에는 엄청난 그래픽과 액션에 재미가 붙다가..
계속 반복되는 액션으로 쉽게 질리게 되더군요..
조금 진행하다가 카운터만 얻으면 17:1도 겁이 안나죠..
근데중요한건 / 08-07-17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글화가 안되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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