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09-21 21:00
[칼럼]

[현장취재] AMD 3800+ vs E6300 공개 가격대비 성능비교 행사

1. 처음 2. 공개성능비교 행사현장을 가다.
3. 성능공개 체험에 사용된 게임은? 4. 승부 예측하기 이벤트 결과발표!

     3. 성능공개 체험에 사용된 게임은?



   

 

 

 

 

 

 

이번 행사의 초점이 '비교 체험'에 맞추어져 있으며, 단순한 스코어 비교 보다는, 사용해본 사람이 느낀 그대로를 선택하는 방식이기에, 지나가다 잠시 들린 방문객도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게임들 중 벤치마크의 성능 테스트에 주로 사용되는 게임들이 선택되었다.

 

실제 행사장에서 주로 사용된 'Serious Sam II Demo'는 색감이 밝고 FPS의 기본 조작만으로도 쉽게 체험해 볼 수 있고, 한 사람당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

 

제품명

패치 버전

그래픽 설정

Etc

Serious Sam II

v2.070.00

Profile : Medium Quality
HDR Enable, AA 4X
Single Play
Call Of Juarez

v0.9.0.0

Shader Model : 3.0
Anti-aliasing : 4X
Shadows : High
Material Quality : High
Texture Quality : High
Foliage Qulity : High
Single Play

F.E.A.R

v1.6

Computer : Medium
Graphics card : High 
Test Setting

각 게임별 설정은 위와 같으며, F.E.A.R은 싱글 플레이를 할 수 없는 버젼이기에 원하는 방문자에게는 Demo를 진행해 주었다. 테스트에 사용된 모니터는 BenQ FP92W로 해상도 설정은 기본 1280 x 800 으로 해 놓았으나, 사용자에 따라 해상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위의 그림은 현장에서 배포된 전단지의 내용으로 인텔 시스템과 합리적인 가격에 따른 성능 비교를 해 놓았다. 아직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P965 메인보드로 인해 GeForce 7600GS를 GeForce 7600GT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시켰다.

 
 

  태그(Tag)  : 애슬론64 X2, 코어2듀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승부 예측하기 이벤트 결과발표!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노바레이크도 막기 힘든 AMD 2차 전성기,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유 [PC흥망사 15-2]
태그(Tags) : 애슬론64 X2, 코어2듀오     관련기사 더보기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이런 엄청난 행운이 ^^
정말 보드나라 가입한 이후 가장 큰 보람입니다. 사실 AMD시스템을 선호하는 편인데 결과가 예상한데로 가격대 성능이 확실히 AMD가 우세하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밖에 서보지 않아서 인텔뿐이 모름니다..
u2504 / 06-09-21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ky0734님은 복도 많으셔..ㅎㅎ
축하드립니다^^*
성능을 우선으로하는 성능대 가격비로 하면 개인적으론 인텔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 VS 성능대 가격비
어느것이 우세할지..????




--- 요즘에는 intel에 한표 던집니다.
hyeonsig / 06-09-21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도 안되네...

아쉬움이 많은 9월을 보내네요.
박영환 (codapark) / 06-09-21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가장 중요한게 빠져있다. 바로 오버다.
노오버로 사용할거면 945P로도 충분하다.

인텔 우세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이나 성능대 가격이나 마찬가지죠.
컴퓨터로 뭘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게임을 한다면 가격대 성능이든 성능대 가격이든 AMD가 우셉니다. 동영상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을 주로 한다면 인텔이 유리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게임과 인터넷, 홈페이지나 프로그램 짜는 사람들에겐 인텔 코어2듀오나 AMD X2난 거기서 거기죠. 사용해 보면 압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오타가 있네요 4200이 3800보다 저렴하게 나왔네요 오타죠^^:;
zenjang / 06-09-21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시스템 끼리 비교를 해야지
VGA카드를 급이 다른것을 쓰셨구려
그리고 보드도 Intel은 DS3사용했고..

정말 성능에 자신있다면 아래처럼 비교를 해보시져

AMD 애슬론64-X2 윈저 3800+ 16만
GIGABYTE GA-M55S-S3 9만 4천
XFX 지포스 7600GT 256MB v560 16만 4천
---------------------------------------------
41만 8천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16만 8천
GIGABYTE GA-945P-S3 9만 8천
XFX 지포스 7600GT 256MB v560 16만 4천
---------------------------------------------
43만
d2kes / 06-09-21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아직은 콘로가 비싼게 문제...

지금 939 핀 베니스를 돌리고있는 저로서는...
참 난감합니다..ㅡ,.ㅡ;;
939 듀얼코어를 써야할지...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원님! 제보 감사합니다-
CPU의 위치가 바뀌었었습니다^^

내용수정되었답니다~
jin2006 (ID) / 06-09-22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들 드립니다. 부럽네요...
hero / 06-09-22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콘로와 윈저 3800+ EE 버전 가격차가 5천원밖에 안 납니다. - - ::

유재철 (kissableddul) / 06-09-22 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글픽카드를 다른걸 썼을까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니스 3200+ 과 현재 E64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저의 95% 이상은 둘중 아무거나 사용해도 차이점을 모릅니다. 속직히 코어2듀오는 거품이 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는 분은 좀 기다렸다 가격 내리면 그때 하는 게 좋을 듯.
결론은 콘로도 별거 아니더라. 전문가가 아니면 실제 체감 성능은 큰 차이 없음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와 가격을 맞추기 위해 7600GT를 썼다고 하네요^^
즉, AMD시스템이 같은 그래픽카드에서는 가격이 싸다라는 점..
Sorry / 06-09-22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는돈 8000원(9월 21일자 가격비교 사이트) 가지고 누구코에 붙이라고요...네?
신선 / 06-09-22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이벤트 행사는 자사에 유리하게 하는게 정상이죠. 그런것까지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위에 인텔보드를 945칩셋으로 쓰면 가격차가 거의 없다는 분들도 있는데 amd 보드는 6만원도 안되는 보드도 있습니다. 그럼 가격차이가 더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사실 단순하게 가격대비 성능이란것을 가지고 계산한거라면 싱글코어인 AMD 애슬론64 올리언즈 3800+에 7900GS로 하면 더 나을겁니다. CPU만 3만원 이상 차이가 나니까요.

이런 이벤트성 홍보행사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던가, 게임에선 역시 CPU보다 그래픽카드가 더 중요하구나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한호연 (nirvanah) / 06-09-22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75님// 그게 아니죠... 자사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공정한 벤치를 해야죠...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_-;

참고로 이번행사와는 무관하게 말씀드리는겁니다..

유영백 (u0100) / 06-09-22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로 가고 싶지만.. 인텔도 좋고..ㅠㅠ
한대 더 사고 싶다. ㅋ
흥s (ksh9507) / 06-09-22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행사니 당연하겠지만 인텔보드가 GIGA P965-DS3가 사용된건 불공평하내요. GIGA P965-S3로 바꿔서 했어야 할텐데.그렇게 해도 AMD가 좀더 싸게 나오는데 그래픽카드로 성능차이를 두려고 좀 무리수를 둔듯하내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5,6만원대 보드있습니다만 가격을 떠나 콘로가 낫다는 의견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amd2가 이겼네요..
전 인텔이 더 좋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hyeonsig (ID) / 06-09-23 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 게임만 테스트 했으니 다연하지요.

별다방아들 (guarn) / 06-09-23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가격이 다운되면 얘기가 틀려지지 않을까요?
hjwng (hjwng) / 06-09-23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ygirl2님이 말씀하신 5,6만원대 보드라면 945보다도 낮은 칩셋을 썼겠죠, 듀얼채널도 지원안할 텐데...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AMD와 인텔의 치열하게 경쟁해서 AMD 점유율이 40%까지 올라가면 CPU 가격 지금 보다 더 떨어지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뭔가 좀 어정쩡한 구성의 벤치였던 것 같습니다만... 자사 제품의 홍보를 위한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죠...;;
류승남 (snil) / 06-09-24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쪽 어딘가에서도 황당한 테스트 결과를 가지고 그냥 포스팅 한 다음에 엄청난 질타를 받았던데...

아무리 AMD 주최의 테스트라고 해도 테스트 자체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는군요.

단지 게임만 하려고 사는 것도 아니고, 동일 시스템으로 3D가 아닌 여타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면 정반대의 결론이 나와버리겠죠.

어차피 CPU 자체의 가격 대비 성능이 높은게 아니라, 단지 메인보드에서의 가격 차이인데, 콘로 지원보드가 7만원대도 있는 만큼 결국 실제적 가격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는 결론이 나와버리겠지요.

AMD는 마음에 들고, 특히나 차세대 제품이 기대됩니다만... AMD Korea의 행보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Grain / 06-09-24 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때만 하더라도 벤치에서 조금 차이나는것 가지고 인텔 CPU는 못쓰는 물건인듯 이야기하다가, 콘로로 넘어오니 벤치결과는 상관없이 "직접 쓰는데는 못느껴서 AMD 사용해도 괜찮습니다"라는 말로 얼버무리는군요.

스미스필드나 프레슬러때는 콘로보다 AMD와 성능차이 덜났고, 가격도 더 쌌었는데 그때는 AMD 매니아분들이 무슨 이야기 했었는지요? 제 기억으로는 인텔유저들이 "실제 사용하는데는 차이없다"라고 이야기하니까 벤치결과가 AMD가 좋다고 말하지 않느냐고 AMD 두둔하지 않았었나요?

개인적으로 이런 뻔히 보이는 벤치(세상에 어떤 벤치가 한가지 성능 비교할때 부품 구성 다르게 하나요? 특히나 게임시 CPU성능 벤치에서 그래픽카드 다르게 하는건 웃음거리입니다)는 소위 상업성에 찌든 사이트에서나 협조해줄걸로 기대했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컴퓨터 사이트 중 가장 비상업적이고 중립적인 행동을 보여줬던 이 사이트에서 이런 모습을 보인건 실망이네요.

듀얼코어CPU 가격대 성능비라서 괜찮다구요? 그러면 아예 인텔에선 805와 945쓰고 차익으로 7900정도 달아버렸으면 더 좋은값이 안나올까요? 아니면 아예 마닐라에 SLi를 달아버리던가요? 싱글코어 쓰고 고급 그래픽카드 썼으면 오히려 AMD에서 주장하는 최적의 가격대 성능비가 도출되지 않았을까요?

마지막으로 이런식의 벤치가 왜 문제인지 말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인식에 ATI를 인수했음에도 AMD는 CPU회사로 남아있습니다. "컴초보는 AMD 모른다"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컴퓨터 구입을 고려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AMD가 인텔보다 좋다는걸 모를지는 몰라도, AMD가 CPU 회사라는건 압니다.

그런데, 이 벤치는 VGA간의 성능차이가 마치 CPU에서 발생된것으로 오인시킨다는겁니다. 컴초보가 GS와 GT중 뭐가 좋은지 어떻게 압니까? ATI와 엔비디아가 영문자 혼용으로 인해 저조차도 헷갈리는데 말이죠. 둘다 숫자는 7600으로 비슷하니 이번에 나타난 그래프는 마치 CPU차이가 퀘이크4에서 수십프레임의 차이를 야기시킨다 착각할 수 있다는겁니다.

이런식으로 착각을 야기하는 벤치결과를 성능지표로 내세운 AMD는 제가 보기에 인텔과 마찬가지로 소비자를 혼동시켜서 등쳐먹는 기업에 불과합니다. 이제까지 반독점 운운하면서 마치 AMD가 정의인양 주장했던 분들덕분에 좀 더 나은줄 알았는데, 똑같으면 똑같지 다를것 하나 없는 기업이라는것만 확신하게 되었네요.

차라리, 아무도 쓰지 않는 "사쿠라에디터"라는 프로그램으로 벤치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일본의 AMD행사가 훨씬 깨끗해 보입니다.
hjwng (hjwng) / 06-09-24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이벤트성 행사고, 오해를 부를 만한 요인도 있다고 생각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만,

넷버스트는 성능만이 아니라 열과 소비전력 때문에 악명이 높았고,
콘로가 나오기 전의 인텔유저들 역시 게임할 때는 그래픽카드만 좋으면 된다는 식의 말을 심심치 않게 한 걸로 기억합니다.

스미스필드나 프레슬러때는 성능차이 덜났었나요?

자체연산능력은 콘로가 나은 것 같습니다만, 사이언스마크처럼 윈저가 더 나은 경우도 있죠.
콘로가 윈저보다 성능이 꽤 낫다고 할 만한 애플리케이션은 주로 멀티미디어쪽(특히 그래픽,렌더링관련) 분야이거나 캐시가 중요해지는 (램사용량단위가 적은) 분야입니다.

다른 애플케이션들에서는 e6300과 비교할 때 별 차이가(몇초차이 정도) 안 나거나,
프레슬러930과는 달리 MMOPRG에서도 두세 프레임차이밖에 안 나는 윈저3800입니다.(플레이포럼 MMOPRG테스트)

게다가 975,965칩셋이 아닌 보드를 쓴 벤치는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면에서 별 차이 없다는 것도 그다지 설득력이 없고,
플랫폼의 성격상, 보드선택이나 업글에서 AM2가 낫다는 건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김훈 (bunzen) / 06-09-24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벤치를 하더라도, 대세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요...
amd도 참 다급했나보네요... 콘로는 성능 외 광품을 지닌 존재로 기억될겁니다.;;;

hufskon (hufskon) / 06-09-24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는 이성적이다!^^

임윤철 (zooc80) / 06-09-24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으로 AMD가 승부하기 시작했네요!
전요한 (rightmode) / 06-09-24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럴수록 AMD가 처량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참 좋아했었는데 AMD.. 전 언제나 좋은 시퓨 만드는 쪽을 손들어줄뿐.. 그치만 참 이런 행사는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등쳐먹는 용파리들을 떠오르게 해서 보기가 참 민망스럽군요. 이벤트 행사를 자사에 유리하게 하는건 이해해 줘야한다라.. 용파리들도 먹고살자고 하는짓인데 이해해줘야 하나.. 쯔쯔
godanhan (ID) / 06-09-24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p965 보드가 좀더 싸졌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좀 더 대중화될텐데 말이죠.
Rhino / 06-09-24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jwng//플랫폼의 성격상, 보드선택이나 업글에서 AM2가 낫다는건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 넘치는 AMD 사랑이네요. 975로 가면 AMD는 590SLi와 붙어야 할텐데 17만원대 975가 있는판에 가능할까요?

그리고 965보드는 앞으로 가격이 더욱 떨어질게 뻔하고 12월되면 콘로 가격인하가 예정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AM2가 낫다는건 무슨 근거인가요?

대부분 AMD vs 콘로 관련 벤치를 볼때 몇 안되는 조금 앞선 결과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콘로가 앞서는데 이를 부인하는 AMD광팬들의 아전인수식 행동을 볼 때마다 어이가 없습니다. 맨체3800 처음 나왔을때 30만원 중반대의 가격에서 무조건 성능이 최고라고 주장했던 그때의 모습과 너무 상반되는군요... 어떻게 시간이 지남에 따라 CPU 기준이 그렇게 달라지는지.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0-// 콘로 쓰고시퐁. -0-
오창은 (ceoh) / 06-09-24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왓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러워요 T_T
정훈!!!!!!!!!!!!!!! (pkm1394) / 06-09-24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성능이 더 낫네요!
DS3가 S3보단 성능이 훨나은데요
인텔이 스펙상으론 나은데요!
AMD가 훨우세하네요!
역시 인텔은 안대는가?
이제 완전히 AMD만을 쓰는저로선 반길일이네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로 하는것이 맞는것 같기는 하네요
클럭보다는 역시 전반적인 균형이죠
아타호 (acwboy) / 06-09-25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다녀왔습니다만
두 컴퓨터간 프레임차가 너무 차이가 나서
내가 7600GT쓴 놈이오 라고 말하는것 같은
느낌이 ;;;
확실히 브가가 다르니 겜차이가 좀 나긴 나더군용...
(십휴차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순수한 가격대성능비? 라고 말하려면
인텔쪽에서 보드를 좀 바꾼다던가 해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 그나저나 7600GT와 GS는 얼마 짜리 썼다는 얘기가 없던데.. 다른 저렴한 제품을 썼다면
가격대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났을까 하는 의문도 조금 들긴 하네요...
일단 '보여지는'가격대 성능비는 AMD가 좋다고 할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hjwng (hjwng) / 06-09-25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hino//

amd보드는 인텔보드와 달리 가격,칩셋에 따라 성능자체에 영향을 받을 일이 없기 때문에,
돈많은 게임매니아가 아닌 이상 590SLI같은 최신 칩셋을 고집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만, 590에서는 HT의 대역폭을 비롯해 오버기능들이 강화되었다고 들은 것 같지만, 메모리를 씨피유에서 직접 담당하기 때문에 칩셋을 오버해서 HT의 대역폭을 늘릴 필요도 거의 없습니다.

965보드의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am2 보드의 가격 역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am2는 am3와 ddr3가 쓸만해지기 전까지 보드업글의 필요가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별다른 주변장치 지원문제가 아니라면...
많은 칩셋,리비전들이 난립하는 인텔쪽과 비교가 될까요? 당장 c2 965이슈도 있고 다음해에도 새 리비전들이 나옵니다.

저는 보드나라뉴스에서 1월에 fsb800의 콘로가 나온다는 뉴스만 봤는데요.
벌써, 12월에 기존콘로들의 가격인하가 예정되어 있나요?
hjwng (hjwng) / 06-09-25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미디어분야나 비정상적인 환경&설정&(보통 백수십)프레임들의 게임테스트가 대부분인 벤치들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콘로가 앞서는 건 사실입니다만,
어떤 유저에게나 콘로가 윈저보다 훨씬 나을 것처럼 광고하는 일부 인텔광팬분들의 말들은 문제라고 할 수 있죠.

저는 amd광팬이라고 하기보다 인텔을 싫어하는 쪽인데, (가격과 상관없이) 맨체의 성능이 무조건 최고라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千里眼♣ (tusik) / 06-09-25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네요.
당첨되신 분들 좋으시겠네요.^^
음 / 06-09-25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e6300과 x2 3800+ 사이의 cpu가격 차이도 안나고 보드도 싼거 많이 나오는 상황인데-_-;; 이런 황당한 비교벤치는 웃기네요..
그리고 / 06-09-25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시스템의 경우도 일반적 상황에서 945나 965나 975 성능차가 역시 그리 크지 않습니다--; 즉 매니아가 아니면 꼭 975 쓸 필요 없고 오버 할 일 없으면 965 쓸 필요 없지요.. 실제 성능 테스트를 한 결과를 보면 945나 965나 성능차이는 거의 없고 두 번째로 램을 5300을 쓰든 6400을 쓰든 차이가 '거의'없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벤치 결과를 보면 콘로가 앞서는 분야가 주로 멀티미디어 쪽이라기 보단 윈저가 앞서는 분야가 사이언스 마크 중 메모리 대역폭 관련 테스트와 각종 벤치마크 툴 메모리 대역폭 관련 테스트를 제외하곤 없다 해야 더 정확할 것입니다.
구린소 / 06-09-25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에서 나눠준 찌라시를 보니 가격대 성능비는 어디가고, 가격과 성능을 분리시켜 비교했더군요. 가격이야 싼게 싼거니까 그렇다 넘어가더라도 성능은 딱 보니 어이가 저멀리 날아가 버렸습니다.
PC에 대해 왠만큼 관심있지 않고서는 7600GS가 좋은지 GT가 좋은지 알기 힘들고 대충 7600이면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할게 뻔한데, VGA에서 야기된 성능차이를 마치 CPU에 의해 야기된 성능차이인양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어이를 넘어서 화까지 나더군요.
엔비디아가 저런 그래프 내놓았으면 괜찮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칩 회사니깐요. 하지만 AMD는 CPU회사입니다. VGA성능차이를 CPU덕분인양 나타내는 그래프는 곤란합니다.
마케팅도 적당할때나 마케팅 소리 듣습니다. 너무 심하면 사기 소리 듣습니다.

PS. 그래프 벤치를 하신 보드나라 리뷰어님들은 벤치하면서 얼마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대체 왜 CPU 성능비교에 VGA차이를 둬야 하냐고 말이죠.
이성윤 / 06-09-25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사람들 이벤트의 취지를 잘 모르시는것같네...
콘로사는것보다 윈저+더나은 브가를 사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노골적으로 광고 하시는거 못보셨나...
AMD당원으로서 이런 이벤트는 머 별로 탐탁치 않지만
일반유저의 경우 윈저+더나은 브가 >콘로 의 광고라고 보면되지...
구린소 / 06-09-25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벤트의 취지라면 찌라시를 그런식으로 만들면 안되죠. 컴초보도 알아볼 수 있게 같은 값이라면 훨씬 좋은 그래픽을 달아 게임에서 빠르다라고 이야기해야지, 마치 CPU 성능탓인양 그래프를 그렸다는게 문제입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6-09-25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이벤트 행사 보고 콘로가 AMD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라는 말씀 하신분들 계시면 돌 맞습니다.--;; 그래픽 옵션을 봐도 그림자 효과에 AAx4, HDR 같은 옵션 키면 당현 프레임이 떨어지죠.. 그런데 그래픽카드가 7600GT와 7600GS를 장착해놨으니... 사실상 성능 비교에 기본 사항도 지키지 못한 이벤트라는 생각입니다.
류승남 (snil) / 06-09-25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윈저 3800+
GB GA-M55S-S3
XFX 지포스 7600GT 256MB

부품별 합계 420,000

------------------------------------------

인텔 프레슬러 915
GB GA-945PL-S3
이엠텍 지포스 7900GS 파란 256MB

부품별 합계 421,000

------------------------------------------

자, 가격도 비슷하게 맞춰봤습니다.
3D 게임에서 어떤 시스템이 더 빠를까요?

AMD에서 직접 시연회 해보면 참 재밌겠군요~~
전요한 (rightmode) / 06-09-26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nil 님 혹시 윈저와 프레슬러에 들어가는 VGA를 바꿔쓰신건 아닌가요? -ㅅ-;;
인탤에엠교 / 06-09-26 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니 컴터 뭐냐 하면 팬티엄이라고 말하던 무개념 때가 있었죠. 컴터는 CPU하나로 움직이는 물건이 아닙니다. CPU가 중요한 부품이긴 하나 어디까지나 구성의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마우스나 키보드 없으면 사용할수도 없죠. 기왕이면 이쁜 마우스에 멋진 키보드와 케이스를 쓰고 싶거든요.
컴터 조립시 씨퓨만 보고 사진 않습니다.
종합적인 견적을 보고 최종 성능이 구입하고자 하는 가격에 만족하는 부품들로 조합을 꼼꼼히 해본후에 결정을 내리죠. 그렇게들 안하십니까?
당신의 컴터이름은 인텔입니까? 아님 에엠뒤라 하십니까?
그래픽카드는 엔비댜만 쳐다보고 ODD는 LG만 고집하고 모니터는 삼성거 램은 삼성아님 절대 안사고 메인보드도 아수스라야만 하고.....이게 무슨 전자종교도 아니고...
돈 많으면 생각없이 소위 허우대 명품만 찾겠지만(솔직히 구분도 못한다) 시대도 변하고 예전의 하급이 언제까지나 하급이 아니고 명품이 영원히 명품이 아니니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객관적 시각으로 비교분석하여 자신이 원하는 조합만 낭비없이 얻을수 있다면 그것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
몰라 (sindong92) / 06-09-26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생활에서 일반유저들이 게임을 하면서 피시의 성능을 많이 체감을 하겠지만 게임말고 다른것으로도 성능비교가 이루어졌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 / 06-09-26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성윤님// 코어2듀오도 싼 메인보드 사면 비슷한 그래픽카드 살 수 있을거 같은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ㅡ,.ㅡ
윤석민 (ysmyym) / 06-09-26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비교행사 처음부터 말이 많았던 행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과연 형평성 있는 비교였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나아레스 (iarofa) iarof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8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 대상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거의 예상되었구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바톤2500을 사용하는데 아직은 불편함을 모르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으로는 AMD가 좋아 보이네요.

태재 (gimjeong) / 06-09-30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올라가서 그렇지
3800은 좋기는 하죠..ㅠ_ㅠ
근데 너무 올랐음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6300 오버 안하면 X2랑 거기서 거기 같은데...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는 가격대 성능비가 AMD지만...지금 AMD의 가격이 만원차이.....저같은면 콘로를 선택할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가격대에서 그래픽카드에 성능이 게임성능을 좌우하니...AMD가 유리하죠.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하는 행사였던걸로 아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겠네요 보드나라님들이 득템을 많이 하셨을려나..ㅎㅎ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확한 AMD와 코어2듀어의 가격대비 성능이라고 말하기 힘들죠...ㅠㅠ

랴뉴 (ryangedu) / 06-10-03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말고 다른것도 테스트 해봤으면..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시피유만의 성능면에서는 인텔이 우세이기는 하겠지만서도..
같은 가격에 컴퓨터를 꾸밀때의 이야기 이니..

역시나 가격대 성능비로 AMD가 좋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박광선 (pksps) / 06-10-05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억지스런 성능비교테스트였던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하는 행사라곤 하지만 VGA를 저렇게 달리해 테스트를 하다니 이미 그 결과가 예측되는 행사인듯..ㅎㅎ;;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가격에 조금 더 좋은 부분에 투자할수 있다는 이야기군요.
문지환 (mjhstorm) / 06-10-07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을 보아하니 성능에 있어서 불공정하다 어쩌다 말이 많은데요.
제가 느끼기에 AMD측에서 저런 행사를 연 이유가 분명콘로에 있어서 성능상 우위를 점할 수 없기에 저런행사를 펼친것이지요. 50만원의 돈으로 컴퓨터 기본견적을 뽑는다 할때 인텔이냐 AMD냐의 갈등에서 인텔로 갈때, AMD로 갈때의 차이를 보여주는 행사 및 벤치인거 같습니다. 분명히 콘로로 가게되면 보드도 965 사야하는데 부담이 좀 되죠. AMD에 비해... 그래서 값이 더 싸면서 성능이 비슷하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니깐 값을 비슷하게 하고 그래픽카드에서 차이를 둔겁니다.
그러기에 테스트도 게임 테스트만 하지 않았습니까..
그만한 이득이 있는 것으로 테스트 한거지요.. 만약에 기타 다른 성능 테스트를 할 계획이었다면 차라리 같은 그래픽에 CPU를 바꿨겠지요.
제가 만약 지인들에게 50만원 받고 컴 조립해준다면 인텔에선 저렇게 콘로에선 그래픽 및 램에 더 투자해서 맞추겠습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나도 맞추긴했었는데 행운은 안따라주는군요. ㅎㅎㅎ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김기숙 (loveiskim) / 06-10-15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오버를 한다면...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로 했으니 결과가 그렇게 나왔겠지만 동급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했다면 결과가 달라졌겠죠,
머 어차피 점수 따먹기겠지만요 ^^
동나마시아 / 06-10-18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시간이 지난 기사라 그렇지만, 타이틀 제목에 '경재적인 선택이라면 AMD Athlon X2 3800+' 이라고 적으신거 오타라고 생각됩니다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경재적인 => 경제적인)
유민수 (dbalstn) / 06-10-19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콘로
김종혁 (gurma) / 06-10-20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맨체3800인데 좋은데요
noonteng (ID) / 06-10-23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콘로 ㅋㅋ
이시원 / 06-10-24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풉.. 문제가 있군요. 노오버 비교라는점... 사실 콘로의 선호이유는 기본성능도 있지만 965보드에서 별도의 쿨링없이 2.8 이상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것이죠. 이점은 과거 바톤이나 팔레에서 저가형 치고 경쟁사 제품에 비교해 엄청난 오버와 가격대 성능비를 형성했다는거... 3800과 6300을 서로 오버 비교한다면 사실 콘로의 압승이죠. 한가지 더... 듀얼코어가 보편화된 가격으로 출시되서 그렇지 사실 듀얼코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유저들은 3디그래픽, 멀티미디어 작업등을 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초고사양 3디 겜 하나 돌려도 싱글코어 보급형으로도 떡치고도 남죠. 멀티테스킹 작업이라면 얘기가 틀려지죠. 이점은 벤치상으로도 윈저가 콘로에 비해 눈에 띄게 뒤집니다. 뭐 그쪽 종사자가 아닌 일반 유저야 콘로를 선택하든 윈저를 선택하든 체감성능은 거기서 거기일듯 하지만요. 노오버 유저라면 더욱...
이시원 / 06-10-24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싱글쪽은 모르겠으나 듀얼쪽에선 AMD에서 새로운 아키텍쳐의 CPU를 개발하거나 가격쪽에서 매트리가 없다면 콘로로 계속 갈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메인보드 가격문제도 초창기 문제이지. 이제 945는 말할것도 없고 965보드도 경쟁 제품과 가격차이도 많이 줄었죠. 사실 오랫동안 버틴 AMDX2가 새로 내놓은 콘로듀오보다 성능상 매트리가 더 남아있다면 말이 안될수 밖에 없죠. 콘로 나오기 전까지 경쟁제품과 성능상 우위를 핑계로 비싼가격으로 많이 남겨먹은 것이 사실이지요. 훗.... 솔직히 지금시점에서 콘로와 AMDX2와 가격이 비슷하다는 점은 옥의티라고 봅니다. 더 낮추어도
충분히 남겨 먹을건데 말이죠... 뭐 아직 지장 없다는 얘기겠죠.
내년 쿼드코어에서 선전이나 했으면 합니다.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5 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염...어떨까요???
모궐 (ysjkof) / 06-10-25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게임 콜 오브 주아레즈에 눈길이 더가는 이유는 ... Orz
정용원 (juniorevil) / 06-10-27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우미 사진에 눈이 가네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
졸리울까 (timewill) / 06-11-07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 솔직히 이뭐병 소리가 절로 나오는 비교네요.
AMD 안습.
졸리울까 (timewill) / 06-11-07 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저기서 '비싼 보드'를 '일부러' 골랐다는 겁니다. 저 보드 안쓰고 같게 맞췄으면, 가격대 성능비마저도 안습.

이찬희 (arangluv) / 06-11-28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속은 사람들이 많아서 AMD CPU 가격이 지금 이 모냥이 된것인가... 3개월 지나서 기사를 보니... 참 안습이군요.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역시 대세는 콘로인가요
김현낙 (rack0524) / 07-01-28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가......아직은 좋아보이는디.......
ezlooks / 07-01-29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콘로임!!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