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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5-25 18:32
[테크닉]

듀얼 코어, INTEL과 AMD의 차이점과 장단점

1. 처음 2. 각 분야별 멀티 코어의 장단점
3. AMD와 INTEL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4. 듀얼 코어 아키텍쳐, 어느쪽이 더 우수한가?
5. AMD와 INTEL은 다른 입장이다.

     4. 듀얼 코어 아키텍쳐, 어느쪽이 더 우수한가?



이전 페이지에서 INTEL과 AMD의 데스크탑용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는가를 간단하게 설명하였는데 이번 페이지에서는 두 개의 듀얼 코어 방식중 어떤 방식이 더 우위에 있는가를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듀얼 코어 아키텍쳐의 우수성

이 부분은 단순히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 INTEL과 AMD의 듀얼 코어 제품 중 어떤 방식의 듀얼코어가 더 나은 방식인지를 판가름해보는 부분으로.. 두 회사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 방식 중 가장 우수한 방식을 선택하라면 AMD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우위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유는 너무 간단한데 두 개의 프로세서가 직접적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수 있다는 부분에 있다. 이 부분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멀티 스레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더 적합한 방식인데 두 개의 코어가 별도의 버스 시스템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주고받을 경우 해당 버스 대역폭의 제한이 있게 될 수 있고 그만큼 약간의 지연값이 발생하지만 AMD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 처럼 두 개의 코어가 직접 데이터를 주고 받아 멀티 스레드 어플리케이션을 처리하게되면 데이터 전송에 대한 지연없이 바로 처리가 가능함으로 외부 버스를 사용해야 하는 INTEL의 Pentium D 및 Pentium® processor Extreme Edition 제품 보단 AMD의 AThlon64 X2 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INTEL은 AMD처럼 두 개의 코어가 외부 버스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서버용 제품에 투입하기 위해 개발중이다.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 않은 이 제품은 코드명 Paxville라는 MP 전용 프로세서로써 두 개의 코어가 하나의 다이에 집적되어 있는 것은 기존 Pentium D의 듀얼 코어 방식과 동일하지만 다이 내부에 두 개의 코어를 이어주는 버스 인터페이스가 존재하여 코어끼리 직접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게 되어 있다.

사용자 지원 부분에서의 차이점

INTEL과 AMD 모두.. 초기에는 기존에 등장했던 메인보드에서도 새로운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소문이 전해졌지만 두 회사의 제품이 발표된 지금 INTEL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955X나 i945X 같은 신형 칩셋 메인보드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반면에 AMD는 기존 AThlon64 용 메인보드에서 바이오스만 업데이트하면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사용자 지원 부분을 보면 이 부분도 AMD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그럼 INTEL은 왜 기존 칩셋에서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부분은 INTEL의 듀얼 코어 제품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인데 INTEL의 데스크탑용 듀얼 코어 프로세서 이전 페이지에서 언급하였듯이 FSB를 공유하여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각각의 코어는 FSB와 노스브릿지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기에 실질적으로는 두 개의 서버용 프로세서를 서버용 칩셋에 사용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못하는 기존 칩셋에서 지금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기는 힘들기에 새로운 칩셋이 필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소비전력 부분의 효율성

두 개의 CPU 코어를 하나의 다이에 집적하여 멀티 스레드 및 그와 유사한 환경에서 성능 향상을 가져오게 만들어진 듀얼 코어 프로세서이지만 두 개의 CPU 코어가 하나의 프로세서로 만들어진 만큼 소비되는 전력과 발열도 두배로 늘어날수 있는 문제가 있다.

뭐 단순하게 CPU 두 개가 사용되었으니 소비전력이 두배로 늘어난 것은 당연하다고 보겠지만 AMD나 INTEL 모두 멀티 코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적용할 것임으로 소비 전력과 발열을 얼마나 최소화 시키는가가 제품 개발에서 또하나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INTEL (3.2Ghz)

AMD (2.4Ghz)

Dual Core

Pentium Extreme Edition 840 : 130W

AThlon64 X2 4800+ : 110W
Single Core Pentium 4 640 : 84W AThlon64 3800 : 89W

위의 표는 INTEL과 AMD가 지금까지 공식 발표한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의 소비 전력을 동일 클럭의 싱글 코어 제품과 비교한 표이다. 위의 표를 보면 쉽게 알수 있겠지만 동일 클럭에서 듀얼 코어와 싱글 코어의 소비 전력 차이는 AMD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더 적은 것을 알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소비전력 부분에서도 AMD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이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MD의 경우 이미 데스크탑용 듀얼 코어 제품군에 대한 스펙을 공개한 상태여서 소비전력이 모두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INTEL의 경우 Pentium D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아 Pentium D 프로세서에서는 소비전력이 조금 낮아질 수도 있을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Hyper-Threading 기능의 유무만 차이가 있고 집적된 트랜지스터의 갯수까지 동일한 것으로 알려진 두 제품에서 동작클럭이 더 낮아진다고 하더라도 소비전력을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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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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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_-) / 05-05-25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되었던 듀얼코어로!!
김경희 (jjiare) / 05-05-26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은 흔들렸던 amd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기대기대 / 05-05-26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인텔로. 가격대 성능비로 엠디를 좋아한 것처럼.. 정말 싸다 241달러.. 발열이 큰 문제만 아니라면..
세컨드가 필요했는데 지금 껀 세컨드로 두고 새로 맞춰야 겠군. 제발 발열만 낮아라..
듀얼 성능 거기서 거기다. 얼마나 차이난다고 그렇게 비싼건데? 엠디 입장도 알지만 어쩔 수 없는일. 돈많은 사람이나 쓰는거지뭐. 듀얼로 많은 리소스를 부드럽게 쓸 수만 있다면 장땡.
윤대근 / 05-05-26 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 향상 == 공정 크기 감소) 라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 싱글 코어 프로세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공정을 더이상 작게 만들기 힘들어서 클럭을 높이기 어렵다는데 있습니다. 직접의 문제와는 다르다고 봅니다. 다이 사이즈가 커지면 비용은 증가하겠지만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클럭은 현재 상태에서는 "증가시키기 아주 어렵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클럭은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자의 동작 속도를 이야기합니다.
kood / 05-05-26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가 대세입니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선택에 달린듯 합니다

베르 (idchs) / 05-05-26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64비트와는 달리 인텔이 어느정도 듀얼코어 시장에 대한 기반을 잡아나갈때 대대적인 가격인하를 할 생각인건지... 아직은 소수의 사용자들에게 필요하긴 하지만... fab 부족의 문제도 있겠고... ㅡㅡ
ㅋㅋㅋ / 05-05-26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싱글로는 앞으로 싱글게임 하기 힘들겁니다.
플스3나 엑박2가 멀티(6개 이상)로 가는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예네들은 주로 싱글게임 위주죠.
AI(인공지능)나 물리엔진 ,그림자나 특수효과 처리시
CPU에 엄청난 부하를 주게 됩니다.
CPU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8 / 05-05-26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서 두 개의 프로세서로 OS에서 인식한다구 해도..
= 인신한다고 해도
텟사 / 05-05-26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와 인텔의 듀얼코어 전쟁이 시작되었군요..
AMD는 아직 듀얼코어의 가격대를 보면 일반인들에게는 이르다는 생각인것 같네요..
9 / 05-05-26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장이 다른게 아니라 듀얼코어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두회사의 위치가 다른고겠죠 AMD의 가격정책은 이런저런 이유도 많겠지만 성능상 확실한 우위라는 자신감도 그이유중 하나일수 있겠죠 시스템 구축비용이 결국은 비슷해진다면 씨피유값때문에 인텔에게 유리하단 말씀은 사용자들을 너무 원숭이차람 보시는거 같고요..그렇다면 오히려 성능상 혹실한 우위를 보이는 AMD가 유리하다고 하는게 좀더 맞는설명 아닐까요? 게다가 전력소비등을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겠죠 제시하신 표보다는 조금더 전력소비량 격차가 심하다는 소식을 여러군데서 보고있습니다 게다가 820의 싼가격이(비록 전체적으로는 전혀 싼가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그 개같은 머니마케팅이 자꾸 생각나게 만들어서 더더욱 안끌리네요
산쵸 (jus9430) / 05-05-26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웬만큼 꼼꼼하고 하드웨어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AMD는 CPU만, intel은 CPU와 보드, 램까지 포함해서 견적을 낸 뒤 비교를 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CPU는 CPU끼리만 비교를 하게되죠. 이러한 이유로 intel이 더 유리한 고지에 위치하게 되는겁니다. 성능, 발열, 전력소모등 모든면에서 AMD가 앞서지만 가격앞에서는 아무런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성능이 좀 안좋아도 구매 가시권안에 있으면 단지 듀얼코어라는것만으로 수요가 늘어나게 되어있다는 얘기죠.
안티맨 / 05-05-26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이 대세ㅡㅡv 듀얼 채널도 대세맞죠ㅡㅡv;; 사용은 엿장수 맘대로ㅋㅋ

이상현 (netage00) / 05-05-26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빨리 정신 차리고 듀얼코어를 메인스트림으로 생각하고 판매전략을 수정한다면 AMD의 승 이겠지만...

미친척하고... 고가정책을 오래 유지한다면 다시 시장 점유율이 낮아질지도...

전에 어떤분의 리플보고 대충 그런가 생각했는데 ... (AMD의 개발진은 좋을지 모르나 CEO는 머저리다는 부류의 리플...) 이젠 동의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 리플을 언짢게 보신분들께는 사과드리겠습니다.
네로 / 05-05-26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좋든 안좋든 가격이 변수겠죠.
제품을 잘 만든다고해서 잘 팔리는건 아니니깐요.

제품 퀄리티만 본다면 일제제품이 전세계 시장 장악하고 있겠죠.

퀄리티는 좋아도 유저가 사용하는데 불편한점만 없다면 다 시대에 따라서 흘러가죠.

그중 무었보다도 보는것은 금전적인 가격이죠.

제품 잘만든다고 제품가격 높게 팔아먹으면 얼마나 그제품을 쓸지 의문입니다.

또한 현제 이르러 프로세서제품들이 얼마나 발전되왔는데 여기서 속도를 논의한다는게 문제가 있다고 여겨질 정도로 상당히 많은 기술 변화가 있었죠.

앞으로 프로세서 시장이 어떻게 변해 갈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광으로 처리하는 시대가 오겠죠.

프로세서 개발은 조금씩 늦춰도 괜찮을거 같은데..
개발이 너무 빠른게 흘러가는것 같네요.
언제나 / 05-05-26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마케팅이 부실하고 시장을 잘 못 잡는 경향이 있다는.. 인텔은 제품으로 삽질하고 AMD 기회를 못 잡아 삽질할 것 같다는..

골드부엉 (wowl95) / 05-05-27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여튼 인텔쪽은 보드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기껏 구입했는데 또 신기술이니 머니 하면서 또 금세 보드 바뀔꺼 같아 엄두가 안나기도하고...
네로 / 05-05-27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기야 인텔이 가격을 저정도로 저렴하게 출시한다면
많은 소비층이 늘겄같은데요.

애플리케이션들이 멀티쓰레드 지원한다면 현제 펜티엄D 820이 AMD 애슬론 FX-55를 압도하고 있는 현실에서 ㅡㅡ

20만원대 프로세서가 100만원대 프로세서보다 빠르다면 난감하네요.



전수호 (slangel) / 05-05-27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로지 가격으로만 따진다면 인텔이 더 나아 보이겠지만 가격과 성능을 같이 본다면 가격은 그다지 비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인텔의 3.2Ghz CPU는 AMD의 2.2Ghz CPU와 비슷한 성능을 내기 때문이죠. 문제는 뭐냐면 인텔은 듀얼코어를 데스크탑용으로 저성능 듀얼코어를 출시를 한거고 AMD는 하이엔드 유저용으로만 고성능 듀얼코어 CPU만 판매하는데 있습니다. 인텔과 AMD는 듀얼코어 CPU의 사용자 타겟을 달리 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그네 / 05-05-27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X-55는 구형 제품이 아닌가요?

820은 신형... =_=;;

스타워즈와 AMD 이야기

출처 : http://www.bit-tech.net/bits/2005/05/24/amd_lucas_starwars/1.html
amd가 / 05-05-27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듀얼코어 인텔가격에 팔면 큰 적자날겁니다. 다이사이즈가 두배로 될것이므로 다음공정으로 넘어가기전까지는 듀얼코어 가격을 쉽게 내리지 못할겁니다. 하지만 인텔입장에선 제조비용이 문제가아니죠. 급한불부터꺼야되니까요. 돈으로 밀어붙이겟다이거죠. 뭐 이미 생산과잉인 입장이 인텔이니까요.
amd가 / 05-05-27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냐 아니냐가 문제가아니라 시장은 성능으로 판단될겁니다. 인텔이 듀얼코어라고 할지라도 실성능이 amd의 싱글보다 훨신처진다면.. 말다한거죠. 하지만 오버클럭의 가능성등 변수가 많긴합니다.
amd가 / 05-05-27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amd의 cpu가 성능이 너무좋아서 엄청나게 팔려버린다면 amd는 그수요를 감당할 능력도 없습니다. amd는 서서히 점유율을 늘려가야 하는 입장이란겁니다.
이상복 (veinex) / 05-05-27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에서 모르는 자와 아는 자로 나뉘겠네요..
용팔이들이 힘을 쓸때가 온것인가...

듀얼을 쓰기 위해서 보드까지 갈아 엎을것인가?
아니면 바이오스만 갈아 엎을것인가?

용팔이들의 능력이 시장을 좌우 하겠네요.
오준석 (pathtique) / 05-05-27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자들은 하이퍼스레딩을 듀얼코어라고 속아서 사는경우도 생기겠군요.....드래곤 플라이들이 하고도 남죠..
전 엔포스4 쓰는데 가격만 합리적으로 떨어진다면 듀얼코어 써보고 싶군요....그럴려면 연말에도 힘들겠죠?
뭐.. / 05-05-27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인텔제품이 저렴해보이지도 않고.
새로 시스템을 구입할계층이라면 인텔쪽을 사겠지만
항상 언제나 지금까지 쭈욱 그래왔듯이
소수계층말고는 그 성능 제대로 못 쓰고 베타테스터로 전락할테니..
결국 AMD는 공급량도 그렇고, 마케팅쪽의 삽질도그렇고 혼자 서기에는 역부족일테니 인텔의 삽질에 맞춰서 장사할테구요^^
아무래도 인텔사용자들의 인텔사의 봉~
언제나 그래왔듯이.. ㅎㅎ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듀얼코어의 가격 안전화
2) OS에서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듀얼시스템에서 듀얼의 성능이 나오도록 최적화...
3) OS에 무관하게 싱글/듀얼 구분해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

위의 3가지 중에서 최소 1),2) or 1),3)이 지원되면 좋겠음^^
bandman / 05-05-27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컴을 조립할 당시부터 듀얼 CPU를 써왔던 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펜3 800 듀얼로 시작해서..얼마전에 듀론1G mp로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안하는 저로서는 싱글 CPU는 답답해서 못쓰죠. 저 처럼 듀얼CPU 쓰는 사람에게는 가격보다는 성능이니까 AMD 듀얼코어가 좋을듯...지금 쓰고 있는 DDR3200 램도 그대로 사용할수 있고, 전려과 발열에서 AMD가 괜찮을것 같으니...
용팔이는... / 05-05-2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인텔을 선호하겠죠...
일단 시퓨가 싸다는점과 인텔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보드와 램까지 같이 판매할수 있으니...
여러모로 명분(일반분들)과 이익이 동시에 오니..
판매 상술을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약간의 응용만으로도 ...
암튼 인텔 제품을 더 많이 팔려 할것 같군요.
lightlas / 05-05-27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64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와 비슷한 양상이군요.
AMD는 듀얼코어의 수요와 파급효과를 관망하면서
언제든 가격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새로이 생산설비들도 완공되었으니 예전처럼 공급력이
크게 딸리지는 않을 겁니다.

클로우 해머 3200+가 처음으로 나왔을 때, 가격이
제 기억에 30만원대 후반이었었죠? 그러다가 약 1년이
지나자 가격을 떨어뜨리려고 L2캐쉬를 떨어뜨린 '양산
형' AMD 64들(뉴캐슬, 윈체스터)을 공급하기 시작하고
이어 클럭이나 캐쉬를 떨어뜨린 3000+와 2800+들을
현실적인 가격에 내기 시작했죠.

보아하니 그 방법을 이번에도 답습할 듯합니다.
아마도 인텔의 듀얼이 잘 팔릴 기색이 보이면 캐쉬나
클럭을 낮춘 '양산형' 듀얼코어들을 대량으로 풀 듯
합니다.

즉,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잡으려
면, 당장에 나오는 인텔의 듀얼코어들을 많이 사주고,
그래서 AMD X2와 본격적으로 경쟁할 만한 인텔 프레슬러
가 나오기 전에 AMD X2들의 가격을 떨어뜨렸다가,
그 때 저렴한 값으로 보드는 939그대로 유지한 채로
AMD 듀얼코어 시퓨들을 사는 것이 낫겠다는 시나리오가
나오는군요. ^^
hhhh / 05-05-28 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슬슬 돈을 뿌리나?
여기저기서 쓰레기들이 둥둥 뜨네요
뭐...그래도 보드나라 쓰레기가
그나마 깨끗하네요 어차피 쓰레기는 쓰레기
인텔이 대단하기는 대단한가보네요 ㅎㅎ
. / 05-05-28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듀얼코어는 최상위 제품인 익스트림840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크지 않죠. 하이퍼스레딩이 안되는 듀얼 코어이니 하이퍼 스레딩 되는 싱글 코어에 비해 성능향상이 10~20%밖에 안되죠. 그러니까 앰디가 저렇게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고 아마 싱글 코어 가격을 조금 내리겠지요.
쩝... / 05-05-28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트탑의 핵이 겜인가요 리뷰어님? 말이 되남?
늘 쇼핑몰만 보는 제 여친이랑..저희 회사에 업무보는 수백대의 컴퓨터..이게 겜을 위한 건가요?
데스크탑은 겜만위한게 아니죠..겜보다 다른곳에 더 많이 쓰죠...쩝
솔직히 회사서 일할땐 보통 응용프로그램 창을 최소 4개 이상 올여 놓구 작업한답니다..거기선 인텔의 하이퍼쓰레딩기술에 굉장하게 의존하죠..;;
무작정 속도만 빠르다고 끝나는게 아니죠..이제 씨퓨는, 요즘 나오는 10만원짤 씨퓨정도 속도면 일반적으로 채감상 잘 모릅니다...수십만원짜리 씨퓨랑도..
최상위 제품을 놓고 본다면 하이퍼쓰레딩포함 듀얼
4개의 프로세서로 인식하는 인텔의 기술력이 압권으로 보이는데요. 원래 듀얼이란 개당프로세서의 속도보단..멀티프로세서 기능이죠... 그 부분은 빼신거 같군요.;;
그리고 인텔과 AMD 가격차이? 앞으로 인텔보드 20만원 쯤 혹은 그 이하이면 사게될거고.. DDR2 메모리 걍 DDR 메모리랑 가격이 같구요..무진장 쌉니다.
그리고 AMD의 경우 보드 그냥 쓰고 저렇게 비싸게 엠디씨퓨 끼우는데..전에 쓰던 보드 그냥 쓴다는게 완전히 무의미 하죠..무슨 사용자편의??? ;; 합당하다고 생각하신가요?? 양복입고 고무신 신는 꼴이겟죠?
그리고 인텔과 AMD의 가격차이 ...리뷰어님 마음대로 서로의 엠디와 인텔의 입장을 역설하셨는데..
그건 리뷰어님만의 생각이죠?? 다분히 그렇게 보이는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뷰어님이 하신말씀...
듀얼기술이 AMD가 우수하다??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죠.
이건 그 씨퓨 만든 엠디기술진과 인텔기술진한테 물어 보던지..전문가한테 의뢰를 하던지...
리뷰어님 마음대로 평가를 내리시면 곤란합니다.
듀얼기술에선 각 프로세서의 동작속도는 큰 의미를 안가진답니다. 얼마나 듀얼아키텍처가 효과적으로 작동을 하느냐 인데...그렇게 쉽게 판단을 내릴 상황이 아니랍니다. 리뷰어님 전부터 그랬지만..너무 리뷰어님 맘대로 결단을 내리고 하시는 경향이 많습니다.
중간 중간 그런부분이 있는건 당연한거겟지만..
첨부터 끝까지 그런다면 문제가 좀 있겠죠..
. / 05-05-28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은 단순한 인텔빠인지? 고도의 인텔까인지? 궁금하네요.

첫번째 보통 응용프로그램 창을 최소 4개 이상 올여 놓구 작업한답니다라고 하셨는데 사실상 보통 프로그램(익스나 윈앰 또는 그냥 단순사무용 프로그램(오피스)는 다중작업을 해도 멀티 쓰레딩으로 처리해서 느려지면 느려지지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캐시나 메모리 용량에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스레딩의 진정한 능력은 맥스와 같은 3D프로그램과의 다중 작업 또는 동영상 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지 일반적인 사용에서 느낀다면 그냥 자신이 쓰기 때문에 좋아보여서 일뿐입니다.

두번째로 최상위 제품은 하이퍼스레딩까지 지원하니 최고다라고 하셨는데 산구라를 제외한 모든 벤치마크에서 애슬론이 압승했습니다. 그것도 동영상 프로그램 벤치까지도 포함해서..

3번째 AMD가 가격이 비싸다라고 했는데 기존 배니스나 윈체를 사용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추가비용없이 씨피유 교체 비용만으로 된다는 글인데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4번째 이건 윗글만 잘 읽어보시만 아실 건데요. 인텔 듀얼코어는 사실상 1년만에 급조되었고 앰디는 애슬론64를 설계했을 때부터 듀얼코어를 염두해두고 만들었으니 차이는 날 수 밖에 없죠.

물론 820D는 가격 대 성능비 뛰어나고 좋은 씨퓨인것 맞습니다. 하지만 글도 제대로 안 앍어보고 리뷰어에게 비판을 하시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kk / 05-05-28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도 amd가 나아보이는데요..
시스템버스 공유하면은 분명히 병목현상이 있고 amd처럼 cpu안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달려 있으면 이러한 현상 쉽게 잡을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멀티cpu에서 지연과 병목이 있으면 차라리 싱글쓰는게 낮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 / 05-05-28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죄송합니다.. 빠~~ 님..
전 AMD 유져랍니다.
전 인텔 두둔한적 없답니다.
보드나라 원래 리뷰어는 안나오고 리플보면 리뷰어 대타로 뛰는 당신같은 분이 계시죠 늘..
멀티 쓰레딩 처리? ㅎㅎㅎ 당연히 빨리지지 느려지는게 아니죠...이런걸 억지고 아니라고 하시면 어쩝니까;
싱글일때 나오는 단점을 님께선 멀티일때 나오는 단점이라고 역설하니 거참...;;

그리고 최상위 제품을 들먹인건..이것도 리뷰어님 독단으로 판단할 일이 아니라는 거라서 입니다.
내가 인텔 최상위 제품이 최고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게 확실히 더좋다라고 단정한 리뷰어님이 잘못됬다고 한거죠.

달랑 벤치로 모든걸 판가름 하는 시대는 갔다고 보는데요... 전체적인 평가가 우선이랍니다.

추가비용없이 씨퓨만 구입해서 쓴다구요?
그 비싼 씨퓨 사는 돈은 추가금이 아닌가요?

인텔의 듀얼코어가 1년만에 급조가 됬는지 안됬는지..
님께서 인텔본사서 일해 봤습니까??
타당성 없는 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하시는 스타일 보니 리뷰어랑 똑같군요.

제가 보드나라 리뷰어가 맘에 안드는 이유가 뭐냐면...
항상 한쪽에 치우쳐서 모든 리뷰를 하시고...
거기다가 내용을 보면..완전히 리뷰어님 독단 추측의 내용이 난무하기 때문이랍니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테크노아, 브박 이런곳에 비슷한 기사를 읽어 보세요..뭐가 차이 나는지..

더헉.. / 05-05-28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뭐냥... -_- 위에님 대략 정신이상자? 테크노아? 브박? -_- 솔직히 말씀드려서.. 거기하고 비교하는건... 동방신기하고 비틀즈를 비교하는 짓거리하고 똑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_-
elicia / 05-05-28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드맵상에도 없던제품을 급조한것이니 그렇지요211.177.69.3 님..

그리고 브박 리뷰를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요..><;;
lightlas / 05-05-29 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누군가를 독단이라고 하기전에
자기가 독단인지를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리고 싶군요.

적어도 Xbitlab이나 Anandtech나 Tomshardware
보다는 여기서 인텔을 신경써준 발언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최고의 벤치마크 사이트들이 일제히
AMD빠들이 되었다는 말이군요.

특히 그동안 친인텔적이라는 평가를 들었던 탐스하드
웨어의 벤치와 그 마지막 언급을 보셨는지
궁금하군요.

AMD가 그동안 5년여에 걸쳐서 듀얼코어를 개발할 것
이라고 하고 죽 로드맵과, 그 기술발전상을 보여주고
거기에 코어 설계를 봐도 듀얼코어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반해
인텔은 처음으로 그것을 언급한 것이 약 반 년, 로드맵
에서도 등장하지 않았고, 메모리를 사용하는 구조도
노스브리지를 경유하는 방식을 보면 이것은 AMD의 그것
에 비해서 간단한 작업으로 만들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죠. 정말로 인텔이 급조된 코어가
아니라면, 왜 지금 본격적인 듀얼코어라고 불리우는
프레슬러에 박차를 가하는 지를 묻고 싶습니다.
프레슬러의 방식은 AMD처럼 캐쉬를 배타적으로 두는
방식이거든요.

보드나라도 좀 알려지니까 좀 특이한(?)분들이 찾아
오시는 듯한데, 파코즈의 최선일보는 재치라도 있었고
테크노아의 남표씨는 나름대로 내공이라도 있었건만,
오늘 저는 새벽이 난데없이 낚시질 당한 건 아닌지
저를 돌아보는군요.
. / 05-05-2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1.177.69.3님 멀티쓰레드가 항상 빠른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듀얼 씨피유가 싱글 씨피유보다 항상 빨라야죠. 그런데 실제로 듀얼 씨피유가 싱글 씨피유보다 빠른 경우는 드뭅니다. 동영상 편집, 3D 프로그램, 써버와 같은 용도가 아닌 이상은 듀얼이 싱글보다 나은 점은 거의 없죠. 물론 성능 향상이 없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는 단순한 작업에서는 싱글 씨피유보다는 5%정도 느립니다. 사무용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 중에 제일 무거운게 엑셀 정도이고 거기다 익플창 몇개 띠우고 윈앰 돌린다하더라도 실제 더 사용되는 쓰레드는 실제로 씨피유가 동시에 작업하는 것은 1~2개입니다. 2개일때는 윈앰이 새mp3파일을 읽을 때 정도입니다. 엑셀로 작업과 익플로 새 홈페이지 띄우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는 작업은 아니고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작업이지요. 일반적인 사용을 할때에는 말이죠.

듀얼 씨피유의 경우에도 볼 수 있듯이 사실상 가상으로 듀얼을 구현하는 하이퍼쓰레딩의 경우에는 더 심하고요.그것을 메꾸기 위해 SSE3의 이 하이퍼쓰레딩 관련 명령어이기도 하고요. 듀얼로 처리하는 게 빠르면 듀얼로 처리하라고 하고 싱글로 처리하는 게 빠르면 싱글로 처리하게 하는 것이 그 명령어들의 원리로 볼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3DMax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자체에서 듀얼이나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해는 것이고 가벼운 프로그램들은 거의 지원을 안 하는 것이죠.



hong620 (hong620) / 05-05-29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K8초기부터 듀얼코어도 염두해두고 개발한게 자명됀 사실인데
무슨 개발진들에게 물어보라니...
본인 지능이 딸려서 이해 못하는걸 남들이 이해를 하는데
욕을 하다니..인텔 알바던지 아니던지
정신머리가 좀 떨어진 사람같군요.
지나가다 / 05-05-30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전 이제까지 멀티작업의 잇점때문에 펜4 540J를 3.8로 오버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위의 기사를 보니 Athlon64X2로 가고싶은 맘이 생기네요....과연 Athlon64X2가 언제쯤 메인스트림의 가격대로 내려갈지 궁금합니다.
로가 / 05-05-30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달랑 벤치로 모든걸 판가름 하는 시대는 갔다고 보는데요... //

달랑 벤치로 먹고 살던게 인텔입니다.
KKJI / 05-05-30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 벤치 사이트 보니까 프레스핫이 듀얼코어가 되면서 프레스핫x2가 되었다는군요 ㅋㅋ
희완 / 05-05-30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보기에도 amd가 좋아보이는데..
적어도..1년간 급조한놈이랑 예전부터 서서히 준비한거
랑 차이가 나겠죠..
근데 가격이 -_-;; 듀얼로 업할려고 월라쓰다
팔레로 업글하고 기달리고 있는데 내년말쯤 기대해봐야
겠네요.. 저는 듀얼사면 AMD로 갈예정 -_-;;
지나가는 / 05-05-30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나 intel이나 좋은 시피유인건 확실하죠 ^^;
회사에서 제온 2.0*2 PWS를 쓰고 있는데, 성능은 떨어지더라도 그 안정성은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컴퓨터를 바꿔준다는거 싫다고 했죠. 솔직히 말씀드려 회사에서 쓰는 컴터 전 무조건 인텔로 쓸겁니다.
제가 오너여도 당연히 그렇게 하겠구요.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할거라 봅니다.. ㅡ,.ㅡ;;
유승길 (jooha79) / 05-05-31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의 안정성의 기준은 잘모르겠지만요. 인텔이 심적으로 더 신뢰가 간다면 업무특성에 따라 인텔로 가시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맹신보다는 더 좋은 CPU 모델이 있다면
자신에 업무에 어떻게 되는지 테스트 해보는 과정은 필요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그렇게 회사 용도면에서나 비용면에서 좋은 모델로 고를 줄 아는 안목과 결정할 수 있는 결단력 있는 오너가 되야 하지 않을련지요..^^
64bit / 05-06-01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Athlon X2로 갔으면 갔지 인텔은 안삽니다. 예전에 인텔썼다 후끈후끈 찜질을 당하고 전기 누진세 얻어맞은뒤론..
임현규 / 05-06-0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참참 / 05-06-01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에서 amd 또는 intel이 좋다는 건 큰 이슈가 아니라고 봅니다. 2 cpu 시스템이 듀얼코어로써 대중화된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만약에 amd에서 자체적으로 칩셋을 개발한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intel이 유리할 겁니다. cpu자체의 성능은 컴퓨터 전체 성능에서 일부분을 차지할 뿐입니다.
윤대근 / 05-06-02 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도 이런말 많이 봅니다. 인텔이 AMD보다 칩셋 선능이 좋다. 뭐가 어떻게 얼마나 좋은지는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모두다 인텔의 칩셋이 더 좋겠구나하고 추측할 뿐이지요. 전에 K7세대에서는 확실히 메모리 성능이 인텔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K8에 와서는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그러면 도대체 인텔 칩셋의 어떤 부분이 AMD용 칩셋보다 좋다는 것인지...
지나가뇽 / 05-06-02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군가가 AMD보다 인텔 CPU가 느린건 아키첵쳐 비교와 실질적인 사용용도에따른 벤치마킹의 결과를 통해 잘 알겠지만 그래도 인텔은 안정적인것 같으니까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쓰겠다. 라고 하신다면

예 쓰세요

라고 하겠습니다.

안정적이다 라는 주관적인 가치를 제가 뭐라고 한다고 순식간에 바꿀수 없는것도 없는것이고, AMD가 흥하던 인텔이 흥하던 저랑은 전혀 상관도 없는거죠

안정성이 떨어져서 AMD 시스템으로 중요한 작업 못하겠다면 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수년간 AMD 시스템만으로 살아올수 있겠습니까

'비싼데 느리지만 안정성이 있다' 라면 비용을 조금더 지불해도 괜찮겠습니다만.

'비싼데 느리지만 안정성도 똑같다' 인 현실에서 과연?? 이란의문이 송글 송글...
Skulld!! / 05-06-30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같은 경우는 생각은 AMD 로 써봐야지 하다가 실제
살때는 인텔을 사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ㅡㅡ;;

이전 친구가 AMD 로 (K5 였음) 문제가 많았던 본 이후로는 거의 인텔로 ㅡㅡ;;

요새도 역시 AMD64 로 갈까도 생각중인데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요..

<= 이거가 인텔의 마케팅의 위력이 아닐지.. 후우
댕기 / 05-08-04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이 싸우는것은 상관없지만
한가지 인텔이 듀얼을 1년만에 뚝닥해서 만들어 냈다는것은 좀 과하군요.
64bit 에서라면 제온도 비교를 해보심이 어떤가요.
제온은 인텔에서 만든것이 아닌가요?
컴퓨터를 바꿀려고 조금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해서 왔지만 보편적이 정보가 아니라 양측의 억지주장만 듣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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