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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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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08-18 23:40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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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이인자 일수는 없다. 빅빔 SAPPHIRE P4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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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무리하면서 - 아쉽다!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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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P4X266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소 억지스러운 비교 테스트로 욕먹을 각오를
하고 쓴 P4X266E에 대한 글이기에 마무리를 재빨리 하려고 한다.
P4X266E의 전형적인 타겟은 저가
메인보드시장인 것으로 보인다. 일단 보드를 보아도 일부 기능이 제거 되거나 아예 지원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USB 포트도 제거 된 상태로
출시되었으며, 133클럭 조정핀도 그렇고 하나같이 맘에 드는 부분이 없다. 바이오스에서도 오버 클럭에 대한 지원은 찾아볼 수 없다. 오버 클럭에
대한 지원만 조금 있다면 저가시장에서도 충분히 매력을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서 P4X266E을 사용한 SAPPHIRE-P4XE에
대해서 조금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하지만 글의 가장 상단 부분 비아의 로드맵을 보더라도 P4X400에서부터 하이 퍼포먼스 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P4X400의 이전의 칩셋은 저가 시장을 노리고 있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현재 인텔의
i845E,i845G 칩셋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메인보드 시장에서 미아의 P4X400 이면 몰라도 P4X266E칩셋은 사실상 경쟁이 되지 않는
것 같다. 펜티엄4 셀러론과 함께 사용한다면 아마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 시스템이 될 것이다. P4X266E의 시기상으로 메리트가 없고
벌써 P4X400가 나온 상태이고 더불어서 또 다른 경쟁사인 SIS에서도 신형 칩셋들을 선보이면서 만년 이인자의 자리도 위태롭게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인자의 자리도 위태로운 상황 앞으로 출시될 P4X600 이나 P4X800으로 과연 이인지의 딱지를 땔 수 있을 것인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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