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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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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2-23 00:23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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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본 시장을 바꾼다. I WiLL X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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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번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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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이스의 분리부터 해보도록하자.
케이스는 핸드스크류방식의 나사로 마무리가
되어 있다. 따라서 제품 조립 분해시 별로의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다.
양 옆쪽으 아랫부분에 하나씩, 위쪽에 정 가운에에 하나, 총 3개의 핸드스크류
나사가 있다. 또 다른 그림 하나의 케이스에 장착된 쿨러의 모습을 클로즈업샷한
것이다.
베이본에 포함되어 있는 쿨러의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베어본이나 슬림케이스는 케이스가 작기 때문에 큰 크기의 인텔정품쿨러를 장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케이스에 맞게 따로 제작된 쿨러를 제공한다. 히트싱크와
쿨러가 분리되는 방식이다. CPU위에 히트싱크를 얻어놓고, 그 위체 쿨러를
장착하는 방식이다. 쿨러의 탈착방식은 인텔기본쿨러제품에 비해 훨씬
편리하였다.
이 제품의 내부를 보면 상당히 넉넉한 구조되어
있다. 필자가 제품 내부를 보았을 때 인텔정품쿨러의 장착이 가능할지
여부가 궁금하였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쿨러도 있지만, 넓찍한 공간이
인텔기본쿨러의 장착도 가능할 듯 싶었다.
예상했던 것과 같이 Intel 기본쿨러의 장착도
가능하였다. 윗 사진을 보면서 비교해 보도록하자. 인텔 기본쿨러의
장착도 가능하며 베어본에서 제공하는 쿨러보다는 조금 높은 높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메인보드를 케이스밖에 꺼내서 인텔쿨러를 장착하면
무난히 설치가 가능하지만, 케이스 안에서 설치시 선들이 조금걸리고
지지대를 고정시키는 것도 조금 불편하였다. 부득히한 경우가 아니라면
베어본에서 제공하는 쿨러를 설치하는 것이 좋은방법일것이다.^^
5.25" 전면베이 가이드를 고정시키고 있는
두 개의 나사모습. ODD장치를 장착시 위에 보이는 두 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앞 가이드를 뺄 수 있다.
하드디스크와 ODD를 장착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HDD하나와 ODD하나를 장착하면 내부가 완전히 가려지게 된다. 내부공간도
HDD, ODD 하나씩 이외에 더 이상의 장치를 수납할 만한 공간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잘 아시겠지만, 양 옆쪽으로 2개씩의 나사를 조여주어야
단단하게 고정이된다.
베어본에 포함된 부품들이다. 파워케이블 하나와
ATA100 IDE Cable과 매뉴얼 CD, Driver CD, 나사와 케이블타이를 포함하고
있다. 그 옆에는 케이스 전면의 플라스틱을 제거했을 때의 모습이다.
양쪽으로 2개씩의 나사, 총 4개를 해체시키면 분리할 수 있다. 간편하게
분리가 가능하므로 투명한 플라스틱을 감안해 그 사이에 자신만의 이미지나
사진등을 넣어도 자신만의 케이스로 변신을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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