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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15 00:00
[칼럼]

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1~2째주

1. 처음 2. 크라이시스,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
3. AMD Spider Paltform,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4. NVIDIA, G92로 파워업! 다음 목표는 3-Way SLI
5. 마치며

     5. 마치며


지금까지 11월 말부터 12월 2째주 사이에 리뷰된 제품중 필자가 임의로 3개의 제품을 선별해 필자가 하고 싶은 대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아마 기존에 보아왔던 기사들과는 다른 방향과 시각으로 인해 낯설음을 느낄 수도 있으며 공감하기보다는 반대의 의견을 의견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물론 앞에서 밝혔듯이 이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시각이기 때문에 당연히 글을 읽는 분들과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이를 억지로 필자의 눈높이에 맞춰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의견을 전달해 주기를 원하는 바이다.


이렇게 꾸미면 아마 최강 조합일텐데.. (AMD에 3-Way SLI라..)

어떤 제품이던지 100% 완벽한 것은 없으며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갖추고 있다. 다만 사용자는 그 장점과 단점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장점들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게 된다면 구입쪽에 무게를 두게 될 것이며 그 반대라면 당연히 구입과는 멀어지게 될 것이다. 또한 사용자에 따라 장점을 바라보는 시각, 단점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이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또 다른 이에게는 무시할 만한 수준의 단점으로 제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개인마다의 특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된다.

그렇기에 필자가 제품에 대한 비판이 언제나 옳다고는 할 수 없으며, 여기에 여러분들의 생각들과 의견이 모여 공통분모를 찾아냈을 때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제품의 평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꾸준히 제품의 출시 배경과 어떤 말못할 뒷이야기가 있는지, 시장에서의 상황등을 최대한 풀어내 필자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제품을 바라보는 좀더 다양한 시각을 갖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첫단추는 겨우 맞춰졌다. 이제 부터는 필자와 여러분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싸워봐야 할 시간인 것이다.

  태그(Tag)  : 리뷰애프터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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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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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이 시원한 기사입니다. 잘보았습니다. ^ㅡ^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의 빈약한 스토리라인(북한이 필리핀근처에 섬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되고,.ㅡ.ㅡ.)과 성능에 비해서 정말 짜증나는 사양은 저도 대공감합니다. 흠 AMD는 어여 삼성이 사야 하는건가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3870은 크로스 파이어에서 8500GT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더군요. 크파 구성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것도 장점이라고 하더군요. 3870도 나름 장점이 있어 보이는뎅^^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리뷰인줄 알앗습니다..ㅋ
jin2006 (ID) / 07-12-15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게임이라기 보다는 벤치마크툴이라 봐야 할 정도네요.
오랫만에 잡담같은 애프터서비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 말 쯤 나오는 하이엔드는 크라이시스를 제대로 돌릴 수 있지 않을지....
제품들이 1년 사이에 성능차이가 굉장하더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크게 다르지도 않은것 같고 못할말이었나도 생각되지 않고 타 사이트와 함께 묻어가는구나라고 느껴지니 크게 기대도 않되는것일까나... 왠지 불감증같다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15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 새롭게 리비전이 나올 페넘... 그리고 하이브리드 크파에 기대를 해봐야할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해 주시길..AMD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신랄한 비평을 접하는군요. 최고를 추구하다가 상업용으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크라이시스의 그래픽 엔진은 역시 일반인들에게 부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페이지 3의 '못브'를 '모습'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유저들과 함께 숨쉬는 보드나라의 열정이 가슴부서지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좋은 글 잘봤습니다.
첫페이지 댓글 관련된 감자나무님의 글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드나라에 기사를 올려주시는 분들의 생각은 이곳 보드나라 회원분들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가 좀 많네요 ^^;
크라이스라던지 MMPRPG 라던지
여튼 꾸준한 기사 써주셔서 좋네요 :)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사이트 들은 여러가지 분야를 하면서 약간씩 비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보드나라는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mister (vsado) / 07-12-15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느낌의 기사네요~~
다음 기사도 기대돼요~~
앗!! 오타 발견!! "어찌 되었던 예전보다 뎌욱더 SLI 및" 4 패이지의 마지막 단락에서 "더욱더" ...

Moon-Boy (theadadv) / 07-12-1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평쓰면 채택이나 개선, 반응이 되야 하는데, 이건 피드백은 커녕, 응모에서 떨어지니 할리가 없을 듯.

박하구름 (lsilver) / 07-12-15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부분은 머 많지 않으면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문제고~
더 중요한건 기사내용 아니겠습니까?
잘 보고 갑니다^^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5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크라이시스는 정말 지나치게 시대를 앞선 게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게임도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도 않고요. 그래픽만 좋다고 까부는(?) 것 같은 게임이네요.
차라리 저는 콜오브듀티나 배틀필드를 추천합니다. +_+ 사양도 적당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AMD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데요.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의 오만(?)은 한번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이런 고사양은 사양하렵니다.
크로넥스 (genesispower) / 07-12-15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보드나라에서나 할수 있는 이야기 였네요!!
이같은 비평 계속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MD-ATI는 언제까지 2인자로 머물러 있을지...힘 좀 냈으면 좋겠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그에 맞는 그래픽 카드 그리고 CPU 이 모든 것이 현제 정체된 PC 하드웨어 산업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굳이높은 사양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다이렉트 10이 있어야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고, SLI나 크로스 파이어를 구성해야 제대로 즐기는 게임 등
게임니아 하드웨어 산업이 소비자들을 고사양을 요구하는 쪽으로 몰고가는 것 같습니다. IT 시장은 사용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선도하는 technology pull market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사용자가 판단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사양을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이를 위해 보드나라는 정확한 정보와 비판을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12-15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읽고나서 속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크라이시스같이 너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은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매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는정보네요,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기사 잘 읽었는데 아무래도 AMD의 분전이 이루어져야 인텔도 가격을 좌지우지 안할꺼라 봅니다.
그리고 크라이시스같은 게임의 경우는 앞으로의 게임성을 보여주는듯한데 아직까지 사양이 너무 높다보니 웬만한 컴퓨터성능 아니고서는 게임을 즐길만한 여유가 안될듯하네요.
승환아빠 (dharma) / 07-12-15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극악의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은 좀 심하죠.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로 성공한 이유를 배워야 할듯....
잘 보았습니다.
권오채 (kocando) / 07-12-15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에 대한 기사 잘 봤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ducky / 07-12-15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00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그래픽카드 하나 가격이 콘솔 게임기 가격에 준할 수준이 되어 가니, 더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저같은 라이트유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지금도 8800GT 가격을 보면서 Wii와 저울질 중..)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3way SLI나 X-cF모두 기대에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죠.
godanhan (ID) / 07-12-15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는 정말 최악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사실적인 그래픽에 비해 게임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n당이나 a당이나 하이브리드 기술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2D 작업을 할때 온보드된 그래픽만을 사용한다면 전력 절감에도 훨씬 효과적이겠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판 기사가 아닌 관계로 속이 시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글이네요.
하이브리드 CF,SLI......조금 기대가 되는..--;

Sleepman (sleepman) / 07-12-16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 CPU들만 10년째 쓰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쿼드 코어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번에 PC업글(사실상 새로 한대 만드는 격)할때는 I당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방식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게임만을 위해서 그래픽 업그래이드 하기는 좀 부담스럽죠
차라리 CPU나 램쪽에 더 투자하는 편이 저한테는 더 좋네요..
N사와 A사의 하이브리드 방식은 큰돈 안들이고 저렴한 GPU의 성능까지 높이니..

앞으로도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걸 모색하지 않는 이상 인텔의 코아 아키텍처를 이기기 힘들듯 하네요.
다음 아키텍처도 내년에 바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16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ider 플랫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약간은 걱정이 되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저도a/s.......................인줄..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가 아니라 실랄한 평가 리뷰군요. ^^
잘봤습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좋은 기사 잘 보다가 오늘은 뎃글 남깁니다.
theworms / 07-12-17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의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좋습니다.
w8111 (ID) / 07-12-17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눈을 뽑아다가 바라보신듯 합니다.
기자님도 유저들이 생각하는것과 같은 생각인듯 싶습니다
이래서 보드나라 오는 맛이 납니다.
속시원하게 잘~ 읽었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스시2 하기위해 투자하는 돈을 콘솔쪽으로 돌리는게 낫겠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선행이군요..휴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를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 생각도 유저랑 같은 생각이신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마의검사 (hw97054) / 07-12-18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진짜로 A/S인줄 알았습니다...(제목만 보고)

J2J2 (boboard) / 07-12-18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S에 대한 리뷰인줄알았습니다... ^^

그런데 38XX에대한 평가는 그리 공감이 안가는군요.
3870은 8800GT에 비해서 가격이 문제가 있으나
3850 256 512모델 모두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라고 생각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와 하는 탄성뒤에 아쉬움을 주던 제품들에 대한 꼬집기가 적나라합니다.ㅎㅎ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3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이런 기사가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랴뉴 (ryangedu) / 08-01-01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도 애프터서비스를 하는구나... 하고 신선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렇게 1부의 부족한 면도 채울수가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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