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7-17 00:00
[벤치]

10만원대에서 골라보는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의 최강자는?

1. 처음 2. 코어2 듀오 E7200 & 페넘X3 8650/8450 소개
3. 테스트 사양 및 CPU 연산 성능 테스트 4. CPU 렌더링, 인코딩, 압축 테스트
5. 3DMark06, 게이밍 테스트 6. 프로세서별 오버클럭 테스트
7. 멀티태스킹 환경 테스트 (1) 8. 멀티태스킹 환경 테스트 (2)
9. 빠른 동작 클럭 vs 코어 개수는 용도에 따라..

     6. 프로세서별 오버클럭 테스트



     

모든 사용자에게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은 프로세서 구입시 얼마나 오버클럭이 가능한지를 구입 조건중에 포함하곤 한다. 특히 저렴한 투자에 보다 보다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내길 원하는 메인스트림급 PC를 장만한 사용자들은 오버클럭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며 특히 최근의 제품들은 공정의 미세화나 메인보드의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 등으로 인해 오버클럭폭에 대한 기대감도 큰편이다.

하지만 오버클럭 성공여부는 단지 프로세서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메인보드, 메모리등과의 조합또한 관련이 깊기 때문에 '이 프로세서는 몇 GHz까지 오버클럭이 된다'라고 정의를 내릴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오버클럭 테스트는 사용하는 시스템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단순히 참고정도로 삼길 바란다.

오버클럭 설정은 BIOS에서 FSB를 기본 클럭에서 5MHz 단위로 증가시켰으며 그외에 동작 전압들은 메인보드 기본 설정 이외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안정성 확인은 시간 관계상 윈도우 진입후 3DMark06 및 SuperPI 8M등의 테스트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를 기준으로 삼았다.


E7200 - 2.56 @ 3.16GHz 오버클럭


X3 8650 - 2.3 @ 2.87GHz 오버클럭

테스트 결과 코어2 듀오 E7200의 경우 기본 FSB 266MHz에서 333MHz(=335M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였으며 페넘X3 8650의 경우 기본 FSB 200MHz에서 250MHz까지 오버클럭에 문제가 없었다. 물론 여기에 각종 전압까지 조절한다면 오버클럭폭은 좀더 높아질 수 있지만 이번 테스트에는 이러한 설정을 모두 배제하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오버클럭폭이 그리 크지 않을 수도 있다. 단순히 1개의 프로세서만을 이용해 오버클럭 테스트를 한 결과지만 코어2 듀오 E7200쪽이 오버클럭폭이 좀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45nm 공정, 프로세서내에 메모리 컨트롤러 미장착, 제어해야하는 코어의 개수가 2개인 점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오버클럭을 한 후 성능 변화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오버클럭으로 인한 성능 향상폭은 예상보다는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이다. 특히 페넘X3 프로세서의 경우 FSB 클럭 상승과 함께 HT Link 클럭도 상승하는데 이 경우 정상적으로 부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x7로 설정을 해야했으며 이 경우 기본상태일 때보다 더 낮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에 성능향상이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밖에 없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좀더 높은 동작 클럭과 메모리 동작클럭을 동기화 시키거나 메모리 타이밍 조절등을 통해 보다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낼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해 시스템 전체에 무리가 가고 소비전력또한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용도들이 기본 클럭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면 굳이 오버클럭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태그(Tag)  : 페넘 X3, 코어2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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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빠르게 45나노 공정이 나왔으면 하네요. 45나노 공정으로 다시 붙었으면 하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사양이 없네요...수정이 필요할듯...
65나노의 a당이 그닥 성능 차가 많진않네요...
구입 메리트가 늘어나는건가...
물론...오버는 제외하구요...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17 0:37/ 자국/ 신고/
기사 등록시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3페이지에 정상적으로 테스트 방향/사양의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억지로 게임하면서 인코딩 돌리고 그러진 않죠 -_-;;
인코딩하면서 간혹 인터넷 하는 정도, 혹은 TV를 포함한 동영상보기 정도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전 지금 선택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E7200을 택하겠습니다 ㅎ;
오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궁핍하다 느껴질때 손쉽게 3G 중반대를 찍어주니 성능에 대한
부담감도 적은 편이죠. 올해 말에 소켓 전환될 예정이라는게 약점이긴 합니다만, 사실
피넘의 성능개선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 AM3로 가도 별로 달라질거 같지 않으니
일종의 사용료 정도로만 봐도 될듯합니다.

더욱이 크리티컬인 전력 소모 차이 -_-a 이건 정말 대책 없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방법으로 듀얼 코어와 트리플 코어의 성능을 비교해주셔서 이해하기 쉽군요. 그러나 이번에도 결론은 예전처럼 용도에 따라 좋은 CPU가 나뉜다는 것으로 나왔으니 한 번에 많은 프로그램을 쓰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듀얼 코어 CPU만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넘X3도 꽤나 하는 녀석들이네요. 항간에는 실패작이다는 말이 많던데.. E7000시리즈로 가려했더니 이거 또 난감해 지네요.-_-;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야 프로그래밍 하는 입장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띄우고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코어가 많은 패넘 쪽이 낫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AMD 쪽이 더 체감 성능이 좋다고 생각되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코어의 개수가 괜한건 아니군요 기존의 편견이나 생각과는 많이 다른 트리플코어의 성능이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을듯 싶습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고민되게 만드네요.. 아나 어느쪽으로 갈아탈고 심히 고민해봐야할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블룸필드가 나올때까지는..버텨야징..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작업을 하는지에 따라 성능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200 의 오버 성능을 보면 트리플코어는 팽 당할듯 하네요. 물론 일반적이지 않지만..
w8111 (ID) / 08-07-17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E7200이 좋게보이고,
이것저것 여러가지 띄우면서 하는 사람에게는 페넘이 좋겠네요.
솔직한 말로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여러가지 부가적인 면에도 봤을때 E7200이 좀더 우세한것 같기도 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매 구입자의 반응과는 달리, 트리플 코어가 동가격대 성능비교에서 절대 뒤쳐지는 않는 것은 이 기사 이전에도 확인을 했습니다. 테스트 중 멀티태스킹에 장점이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마 무리한 테스트도 보이는군요. 이런 시각은 제가 아지가 멀티코어에 적응이 덜 되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PC 뿐 아니라 전자기기 전반에 있어 전력소비량이 화두인데, 지난 기사를 참고하니 페넘x3 8750 과 코어2듀오 E7200 간에 들에서 50W, 풀로드시 100W 가까운 차이를 보이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저렴한 걸 사은 것이 현명하군요. ㅎㅎ
그렇지만 속직히 저전력 제품과 발열이 적은 녀석을 구입할 거 같네요. 코어2듀어에 한표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관점이 우선시 하게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는 코어2듀오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royal (ID) / 08-07-17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OW의 레이드를 뛰면서 프렙스로 켑쳐하고
켑쳐한거 엔코딩 돌리면서 게임해도 쿼드 코어로 게임이 원활 하더군요...
쿼드코어에 익숙히지니 듀얼로는 못돌아갈듯...
그런 의미에서 저렴한 트리플도 상당히 괜찮긴 하겠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멀티코어면 더 좋겠지요..
jin2006 (ID) / 08-07-17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하고 업하기 쉽고...소비전력 낮고...
그런걸 선택할듯.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코어가 듀얼보다야 멀티작업에서 좋겠지만, 이번에 전력소모 테스트는 빠졌네요.
위에 댓글중에서 내용이 있지만, 결코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의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nm 가격인하되는가보군요.. 음.. amd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인하되면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7200보다는 8450이 가장 메리트가 있어보이는거 같은데요..
vintz (diskept) / 08-07-17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듀얼으로도 충분하단 생각이 드는건..애들 게임위해서 컴퓨터 만드는건 아닐텐데..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200이 잘나가는건 소비전력이 우수하고 부족하다면 오버클럭이 끝장되기때문에
3.8정도 찍으면 코어3개짜린 우습게 제치지않나요
2만원정도 쌈에도 불구하고 트리플은 시장선택받긴 글럿지않나싶습니다
전 좋게보는데 판매순위에서 낮은 순위만 기록하는거보면(가격떨어지기전에 20위권) 애매한 트리플은 안쓴단 의미겟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이라고 하기에는 가격이야 적당한지 모르겠으나 트리플의 경우 조금 용도가 제한적이네요. 반면 인텔 코어2는 클럭수에 비해 가격이 좀 높게 보이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가 어중간하게 만든 제품이라.. .. 전력소모만 확실히 잡고 나왔으면 꽤 좋았을 것 같지만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이 더 좋은판단이라고 생각듬.... 7200 은 오버라도 많이 되지만 AMD는..;;;암울
godanhan (ID) / 08-07-17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코어 이상의 매력은 렌더링을 걸어놓고 게임이나 TV 시청 등등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물론 3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렌더링 프로그램에서는 코어를 거의 100% 활용해서 시간이 줄어드니 더욱 마음에 들고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가격대를 본다면 인텔의 압승이라고 할수도 잇겠지만..

좀더 낮은 가격대의 듀얼코어의 제품이 비교에 들어간다면 AMD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사무하는데 FUllload를 들어간다는것 자체가 의아스럽기 그지 없죠.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선전을 바랍니다.
Intel의 독주를 막아야죠.
황제폐하 / 08-07-18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혜성님. http://blog.naver.com/heaye

여기서도 당췌 HD4800시리즈와 GTX200시리즈를 단순 비교하셧더군요.

도대체 이유가 멉니까? 다이사이즈, 트랜지스터 갯수를 봐도 단순비교따윈 하면 안

된다는걸 알텐데요? 공정이전에 관해 말해줬음에도 우기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틀렸다는 걸 지적하면 무조건 AMD빠입니까?
월하짱 (월하짱) / 08-07-18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에서 더 박차를 가해야할 시점이군요 -_-;
좋은 제품들 착한 가격에 구입하는게 ~
라이트 유저에게는 그다지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8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가 하나 더 많다는 점은 CPU의존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이 장점이기니는 한데... 역시 전력소비를 생각하면 인텔쪽이...
Relive_d (p41giga2) / 08-07-18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8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의 컴퓨터 사용 목적에 맞게 구입하면 되겠네요
남탱~ (cnk21) / 08-07-18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이 10만원대로 진입한 현재 최강은 아무래도 Q6600이 아닐지...
헉 / 08-07-21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페넘 x3 을 월등히 우세하다고 생각합니다.
멀티작업에서 앞도적인 차이를 보이는군요.
e7200이 페넘x3보다 좋다는말은
리마 1640이 브리4800+보다 좋다고 우기는거와 같은거라 생각함
헉 / 08-07-21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oel.. (joel83)님은 차라리 싱글코어를 쓰세요... 게임하면서 아무것도 안한다면 듀얼코어를 쓸필요가 많이 없지요. 아직도 듀얼코어지원안하는게임이 더많은데
쿼드울프 / 08-07-24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q6600 사서 오버클럭이 아닐까 합니다 ^^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5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제는 코어갯수가 많은게 끌리네요.
듀얼코어로는 모자른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박종우 / 08-07-26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굴욕이지 AmD 듀얼코어와 트리틀코어와 비교당하다니..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E7200을 사용중이라 관심있게 봤는데 그다지 트리플코어에 대한 메리트를 느낄 수 없었던것 같네요 현재 사용환경은 벤치마크 처럼 멀티코어 지원이 완전히 되고 있지 않으므로 클럭이 높은게 유리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네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성능에서는 전체적으로 E7200이 앞서네요. 클럭빨이 짱인가 ㅡㅡ;;
basicjun / 08-08-08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asicjun / 08-08-08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45나노 공정의 제품들이 나오게 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정개선이 기술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장비가 있어야 가능한거니 그만큼 자금 여유가 없던 amd는 늦을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수익이 높은 ati쪽 공정개선을 우선으로 했을 것 같구요.
ati쪽은 공정개선으로 꽤 좋은 반응을 얻었으니 앞으로 나올 amd의 공정개선 제품들도 잘 해주겠죠..^^;
페넘 / 08-08-09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넘 오버하는데 용어 개념부터 바로 잡으시죠 FSB 라고 쓰면 안되죠 버스 스피드라고 정정하세요 그리고 페넘 HTT 는 b3 스텝핑에서 1800~2200 정도 HTT 대역폭이 정설 인데 1700대 HTT 로 설정하셧내요.......인텔과는 다르게 멤컨이 존재하기때문에 특성을 잘 파악 하셔야 합니다.
여하루 / 08-08-14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왕~ 프로그램을 기본 5~6개 올려놓고 작업하는 전 코어수가 많은 게 좋을 듯..
호~ 땡기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7200의 벽은 높은거같군요...역시..

미달 (nanging) nang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E7200이 더 좋아 보이는군요. 하지만 멀티코어 지원 프로그램이 늘어나면 패넘이 더 우세하겠네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5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7200 역시 강하네요

MA징가 (dgtel) / 08-08-18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프데일과 켄츠필드의 싸움에서 구매자들이 울프데일이 아닌 켄츠필드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쉽지만 역시 코어 한개 더 있는 프로세서가 비전이 더 있어보인다는 소리겠죠.
급변하는 IT쪽의 상황을 비견해보면 역시 듀얼코어보단 트리플코어가, 트리플코어보단 쿼드코아거 매리트 있다는 결론이...^^

플토 (compluto) / 08-08-19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씨퓨 업글 하려고 고민하면서 봤느데..더욱 더 고민의 골이 깊어져 가네요.ㅠ.ㅠ

MrBerkt (fkim2) / 08-08-1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코어인데 쿼드코어와 동일한 전력소모는 참 그렇죠...
차라리 전기라도 덜 먹으면 트리플 코어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1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제 씨퓨의 성능차이는 어느정도 일반환경이라면 크게 느끼지 못하는거 같네요. 그냥 저렴한 가격에 코어갯수가 더 많은게 좋아보이네요..
김성기 (seongki1004) / 08-09-0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겠지만 새로 산다면야 인텔...
김성기 (seongki1004) / 08-09-07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 쓴다면 코어갯수 많은게 짱땡이라는것이 싱글VS듀얼 이후 정립된 나의 생각
인텔 산다는건 울프데일 산다는 소리가 아닌 켄츠필드라는..;;
AMD 시스템이다보니 아제나가 끌리는건 인지상정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8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ㄴ텔로 다시 돌아 가고 싶네요 AMD에 디인게 많아서 ;;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6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런저런 고민이 생기네요

견습필테어 (m043124) / 08-10-27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소비전력 문제도 그렇고 7200 오버만 잘해놓으면 amd 보단 낮은 전력으로 좋은 성능을 보이는것같습니다 .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AMD가 회복세이긴, 하지만, 더욱 따라잡아야할 부분이 많네요. 아직은 회복기라기엔 섣부릅니다. 인텔에게만 시장의 독식력이 번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4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택은 유저의 몫이네요.45nm AMD CPU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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