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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7-30 00:00
[벤치]

[여름특집] HD 4850에 적합한 쿨러를 찾아라!

1. 처음 2. HD 4850 지원 8종 쿨러
3. HD 4850 지원 8종 쿨러 래핑 비교 4. HD 4850 지원 8종 쿨러 스펙 및 구성물 비교
5. HD 4850 지원 쿨러 8종 장착 비교 (1) 6. HD 4850 지원 쿨러 8종 장착 비교 (2)
7. HD 4850 지원 쿨러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8. 테스트 환경 및 테스트 시스템
9. HD 4850 지원 8종 쿨러 GPU 온도는? 10. HD 4850 지원 8종 쿨러 전원부 발열은?
11. HD 4850 지원 8종 쿨러 메모리 온도는? 12. HD 4850 지원 8종 쿨러의 소음은?
13. HD 4850에 적합한 쿨러 평가 총정리? 14. 4850용 리테일 쿨러 Editor's Choice는?

     7. HD 4850 지원 쿨러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HD 4850 지원 쿨러의 선택은 신중히

발열이 높아진 HD 4850 쿨러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HD 4850의 출시는 기존에 사용중인 쿨러나 전원 공급 장치 즉, 파워 서플라이들에 큰 문제를 가져왔다. 이러한 원인에는 HD 4800 시리즈 자체가 5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지만, 트랜지스터 증가에 따라 발열이나 소비전력이 동시에 높아진 것이 기존 사용 장치들에 문제를 가져온 것이 원인이다.

이에 따라 HD 4850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는 사용자들 중 레퍼런스 쿨러만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별도의 쿨링 솔루션을 고려하거나 아예 기본으로 성능 높은 쿨러가 장착된 제품을 선택하고 이마저도 여의치 않을 경우 보드나라에서 소개한 방법을 통해 쿨링 팬의 RPM을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쿨링 팬 RPM 조절은 [성능편] HIS 4870 으로 알아보는 ATi Radeon HD 4870 512MB 기사에서 언급한 방법에서 소개한 적이 있다.

여기에서는 이렇듯 레퍼런스가 아닌 성능 좋은 쿨링 솔루션 등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쿨러 선택에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살펴보았다.

 

HD 4850 지원 쿨러들은 크게 싱글 팬과 듀얼 팬 구성

[듀얼 팬 구성 3R G-1000 (상), Coolink GFX Chilla, 아틱쿨링 트윈터보도 듀얼 팬]

[HD 4850에 가장 많이 기본으로 장착되고 있는 잘만 VF1000 시리즈 쿨러]

[HD 4850 레퍼런스는 GPU와 메모리, 전원부 모두 쿨링 가능]

현재 등장한 HD 4850 레퍼런스 쿨러를 제외한 대부분의 쿨링 솔루션은 싱글 팬 구성과 듀얼 팬 구성의 2가지를 크게 나눌 수 있고 기본적으로 듀얼 쿨링 팬 제공 제품은 2개의 쿨링 팬을 적용하고 있는 만큼 싱글 팬 구성보다 쿨링 팬이 2개로 늘어 효율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추가로 듀얼 팬 구성은 싱글 팬 구성보다 하나의 쿨링 팬이 전원부 쪽에 가깝게 설치되므로 전원부 쿨링에 조금 더 유리해질 수 있다.

[메모리 2개를 추가로 쿨링이 가능한 3RSystem G-1000 (지천)/ G-600 (지육백)]

또, 일부 제품은 CPU 쿨링 방식으로 좋은 성능을 보였던 DTH 기술을 적용한 그래픽 카드 쿨러도 등장했다. 3Rsystem 아이스에이지 G-1000/ G-600의 경우는 GPU 바로 상단의 메모리 2개를 DTH 방식에 따라 쿨링해 줄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DTH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히트파이프가 GPU 등과 직접 접촉하여 쿨링을 해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듀얼 팬 구성은 성능 향상이라는 장점도 있으나 단점도 있으니 그것은 바로 듀얼 쿨링 팬의 RPM (쿨링 팬의 동작속도)이 낮아질 경우다. 듀얼 팬 구성은 싱글 팬 구성보다 팬이 하나 더 추가된 만큼 소음 부분에서 불리하게 되는데 소음을 개선하기 위해 쿨링 팬의 동작 RPM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고 대형 팬을 사용했다 하더라도 쿨링 성능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대형 쿨링 팬의 경우 동작 RPM이 낮은 대신 풍량은 좋으나 온도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오히려 쿨링 성능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듀얼 팬 구성 쿨러들은 RPM 저하에 따라 쿨링 성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듀얼 쿨링 팬 구성에서도 이런 문제들이 나타났으며, 듀얼 쿨링 팬 구성 역시 RPM 저하에 따라 일부 제품의 경우 오히려 싱글 쿨링 팬보다 저하되는 경우도 나타났다. 물론, 하나보다는 더 나을 수는 있지만, 너무 낮은 RPM 설정은 그래픽 카드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쿨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음은 어느 정도 포기하는 편이 좋다.

이는 싱글 쿨링 팬 구성 역시 마찬가지로 HD 4850과 같이 높은 발열을 가진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음을 어느 정도 포기하는 편이 좋다. 다행히도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쿨링 솔루션들의 경우 레퍼런스 대비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소음을 고려하고 있는 제품들도 많이 등장한 상태이므로 소음과 성능을 어느 정도 절충하여 사용할 수 있다.

 

HD 4850에 기본 장착된 고성능 쿨러와 전원부 쿨링도 가능한 제품 등장

[잘만 VF1000LED를 비롯한 대부분의 쿨러들은 전원부 쿨링에 취약하다.]

HD 4850 레퍼런스 쿨링 솔루션의 RPM 조절 방법이 이미 많이 소개된 상태지만, HD4850 이상의 그래픽 카드는 보통 어느 정도 가격대를 가지기 때문에 특정 사용자들 층이 많이 선택하는 편이고 이들 사용자는 오버클럭 등도 고려하는 경우 많아 레퍼런스 쿨러 만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모두 만족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HD 4850 그래픽 카드를 수입하는 수입사들의 경우 레퍼런스 쿨러 대비 높은 성능의 쿨링 솔루션을 별도로 장착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이들에 장착되는 쿨링 솔루션의 경우는 일반 사용자들이 돈을 지불하고 구입할 수 있는 리테일 버전과 달리 각 수입사나 제조사들의 제품들에 최적화되어 등장하는 만큼 리테일 버전과는 동작 RPM 등의 적용이 다르다. 이로 인하여 성능의 차이는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최근 등장하거나 HD 4850 레퍼런스 제품들에 기본 장착되는 고성능 쿨러나 직접 구입이 가능한 고성능 쿨러 제품들 대부분은 전원부 쿨링이 취약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수입사들은 메모리 방열판을 그래픽 카드 전원부에 장착하여 전원부를 쿨링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메모리 방열판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발열로 인한 분리 우려도 나타날 수 있고 점성이 떨어져 분리되는 경우도 나타날 수 있어 근본적인 전원부 방열책으로 선택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전원부에 아예 방열판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프리징이나 블루스크린, 또는 그래픽 카드의 손상까지 가져올 수 있어 전원부 방열도 고려해서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엠텍 Sapphire HD 4850 512MB VF1000, 전원부 일체형 방열판]

[앱솔루트 GeCube Radeon HD 4850 OC Turbo 512MB VF-1000, 전원부 일체형 방열판]

이에 따라 일부 수입사들인 전원부의 모스펫과 인덕터 (코일)를 한꺼번에 쿨링이 가능한 방열판을 장착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이들은 레퍼런스 쿨러처럼 볼트나 고정 핀으로 확실하게 고정하고 있어 메모리 방열판 등을 사용한 경우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원부 일체형 방열판 구성은 쿨링 면적을 넓혀 케이스에 장착하였을 때도 더 나은 쿨링 성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아틱쿨링 트윈터보 리테일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기대했던 리테일 버전 아틱쿨링 트윈터보, 그러나...]

아틱쿨링 트윈터보는 HD 4850 쿨러 중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구조를 가진 쿨러로 GPU와 메모리, 전원부를 모두 쿨링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HD 4850에 사용하기 적합한 쿨러 중의 하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리테일 버전의 경우 테스트 과정에서 4핀 PWM이나 3핀을 사용할 경우에도 사용된 쿨러의 RPM이 너무 낮게 설정되어 제대로 쿨링을 하지 못하여 GPU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동일 쿨러를 장착하고 있는 이엠텍 제품의 경우 리테일에서 발생된 문제를 그래픽 카드 바이오스 수정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여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하지만, 리테일 버전의 경우 쿨링 팬의 근본적인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현재의 HD 4850 레퍼런스 제품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직접 RPM 변경 프로그램이나 바이오스 수정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물론, 기본으로 트윈터보가 장착된 HD 4850 제품을 구입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레퍼런스 쿨러 장착 기본 버전을 가진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선택할 경우 문제를 수정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라면 성능을 위해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이의 사용으로 발생된 A/S 등의 문제를 피해가기는 힘들다.

따라서, 리테일 판매가 이루어질 경우 반드시 이 쿨러 사용에 따른 문제를 알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야 할 것이며, 근본적으로 이를 해결한 제품을 리테일에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태그(Tag)  : 쿨러, 라데온 HD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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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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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가용 고급쿨러도 다양하네요
에이팩,3r,잘만 국내3사 제품이 돋보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트윈터보의 단점들이 크게 눈에 띄인 결과네요.
일단 크기자체가 3슬롯도 너무 빡빡해 보이는터라 으흠....

크기 및 면적면에서는 확실히 VF1k 시리즈를 따라올만한 녀석은 아직 없는듯.
글래디에이터와 허리케인의 의외의 선전도 잘 봤습니다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제 쿨러들이 레퍼런스에 비해 성능이 좋은 것은 확실하나, 완제품이 아닌 별도 구입시 전원부방열판을 구성하는 것에서는 문제가 있는 제품들이 있군요.
4850 레퍼런스 사용중인데, 쿨러 바꾸면 온도차이가 확 나겠군요. 전체적인 결과를 볼때 테스트에 사용된 쿨러 하나만 있어도...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제쿨러 사용시 전원부 PCB 뒷면의 온도가 100도 이상으로 올라간다는 말이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한 테스트 결과가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것보다 꽤 값진 성능을 뿜어내 주는 녀석이 뽑혔네요.. 하지만 가격대가 리테일 쿨러는 너무 높네요.. 그만한 녀석들이 필요할 정도로 발열을 뿜어내주는 그래픽카드가 원망스럽습니다.ㅠㅠ
정구지 / 08-07-30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플웨의 벤치와는 사뭇 다른 결과물이네요. 어떤것을 믿어야할런지......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ASUS의 글라시에이터가 으뜸인 것 같군요. 마침 하나 갖고 있으니 나중에 라데온 HD 4850을 구입한다면 장착해봐야겠습니다.
미사키 (misaki) / 08-07-30 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R-03 GT는 왜 안나오지;;;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잘나갔던 VF900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5: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무섭네요.. 쿨링크 GFX 제품.. 전원부 온도가 90도가 넘어가다니..
개인이 따로 쿨러만 구입한다면 에이팩 제품이 가장 좋겠지만, 기존 리테일 제품을 구입한다면 사제쿨러가 장착되서 나오는 녀석으로 선택하는게 좋겠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소음역시 발열의 해소 못지 않게 중요한 체크사항이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PACK Zerotherm 제품을 여러개 사용해 봤지만,
만족하는 회사 제품입니다,
잘만의 독보적인 우위에 맞선다면 저는 APACK를 주저없이 선택하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최저가 4만원. 소음과 발열을 위해서 하나 구입하고 싶지만, 가격이..
그냥 잘만 1000 장착된 모델을 봐야 할듯
김혜성 (heaye) / 08-07-30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은 알미늄에 구리도금이라는 말도 있던데.. 어느쪽이 맞는지..
김혜성 (heaye) / 08-07-30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에서 4870이나 9800gtx 의 레퍼쿨러형태로 내놓으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PACK이 구조에서 9점 맞은 것은 문제가 있다.
크로스파이어도 구성할 수 없는데 이 점수라면 좀 아닌듯 7점 정도가 맞다고 봄
jin2006 (ID) / 08-07-30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VF1000 LED 제품을 사용중인지라...약간 아쉬웠다는..
하지만 관심가는 기사였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웨어랑 함께보면 잼잇군요...글라시에이터 쿨러가...맘에들어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7-30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로운 쿨러의 비교테스트였네요. 쿨러 구입에 많은 분들의 도움이 될것 같네요.
apolyon (ID) / 08-07-30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쿨러구매시 좋은 자료로 삼겠습니다..
리더 / 08-07-30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보는 시의적절한 기사입니다. 요즘 인기가 높은 4850용 쿨러를 테스트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끌리는게 잘만쿨러와 지천쿨러가 좋은거 같아요

Dest (muchunrang) / 08-07-30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보기엔 G1000 이 좋은 것 같은데... -_-ㅋ;;;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택된 제품이 좋은가요... 별로 믿음이..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유용한 벤치마크 기사네요.
정말 좋은 분석의 글 잘 봤습니다.

준타 (dna2k) dna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웨즈는 소음부분은 테스트를 안했죠. 역시 전문 장비가 있는 곳이라 뭔가 다르긴 다르군요. 그래도 대부분의 업체들이 잘만VF1000(통구리), GV1000(통구리에 니켈그롬 도금), VF1050(알루미늄에 걍 도금)을 사제쿨러로 쓰는 이유는 역시 뽀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뽀대는 잘만VF1000 따라갈거 없죠. 전원부 방열판의 경우 지큐브 제품은 신청하면 되고요.. 저는 옆 케이스 쿨링도 되는 케이스 씁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과적으로 모든 쿨러들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네요.
전원부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것도 없고 오픈상태에서 진행했고 통풍은 않좋지만 실내가 시원하다는 전제도 있는데 쿨러들 성능이 좀.

이쯤에서 외부 배출형 쿨러가 나올때가 됬는데... 기다려봅니다.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결과가 이상합니다.
Arctic-Cooling Accelero TwinTurbo의 경우 모든 온도 테스트에서 5V, 12V가 동일한 온도를 보여주네요 -_-; 데이터 측정시나 입력시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각 브랜드별 최고급 쿨러를 비교했으면 더 좋았을건데요 ^^;(써멀테이크 듀오브 쿨러등도 성능이 좋던데;;)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링 트윈터보는 gpu 테스트 부분 서두에 언급하였듯이 4핀 Pwm만을 이용한 결과입니다. 즉, 이엠텍의 바이오스 수정된 그래픽 카드에 트윈터보 쿨러를 4핀 pwm 커넥터로 연결하여 진행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5v와 12v 결과가 동일하게 표기되었습니다.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잘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VGA쿨러는 저항등을 이용해서 5V, 12V를 입력하여 최대, 최소RPM에서 성능을 측정했는데 아틱쿨링 트윈터보는 그래픽카드 4핀 PWM으로 연결하여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면 벤치결과에 문제가 있지 않나요;
4핀 PWM단자도 3핀저항으로 5V, 12V입력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쿨러가 동일 5V,12V전압을 주어 성능을 평가해야하는데 하나의 쿨러만 예외로 진행하신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30 17:43/ 자국/ 신고/
레퍼런스,글래시에이터 까지.. 별도 전압차이를 주지 않았다고 되어있습니다. 3개의 쿨러 겠죠. 굳이 말하자면.....

하지만 트윈터보는 팬콘을 제공하고 나머지 2개는 제공하지 않으니, 아틱쿨링은 팬콘을 이용한 테스트 역시도 이루어졌어야 한다는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의 테스트에 관해 바이오스 수정등의 멘트가 달려있는 것으로 봐서 별도쿨러구입을 하는 것보다는 해당쿨러가 적용된 이엠텍 제품의 성능을 엿보기위한 자료로서 쓰였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하네요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30 18:37/ 자국/ 신고/
글을 작성한 필자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모든 제품을 가급적 동일한 기준을 사용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기본 설정을 사용하는 것이 테스트를 진행한 기본원칙입니다. 별도로 수정하는 방법은 리테일 버전이더라도 소수의 사용자들만이 사용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논외라고 생각합니다.

리테일 트윈터보는 3핀 to 4핀 12v 변환 케이블 사용시 샘플 쿨러가 HD 4850을 제대로 쿨링하지 못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이를 제외한 것이며 (테스트 도중 gpu가 발열일 이기지 못해 문제가 발생 되었습니다. 샘플을 회수한 상태이므로 샘플 하나만의 문제인지 설치 과정에서의 문제인지 지금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4핀 pwm 커넥터도 레퍼런스 HD 4850 그대로에 사용시에 글 내용에 언급하였듯이 낮은 rpm으로 동작하여 gpu 쿨링을 제대로 못합니다.

이엠텍 트윈터보 버전은 바이오스 수정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고 리테일에서 위 두 가지를 모두 사용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기본 장착 버전과 같은 부분만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레퍼런스 쿨러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사제쿨러를 장착해야 하니 추가비용이 발생하는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결과는 제로썸이지만 가장 많이 팔리는 클러는 잘만이 될 것 같은데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7-30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라시에이터하고 지600 있지만..구입한다면 전원부 발열이 되는 별도 제품을 구입하게 될거 같습니다..사제쿨러 따로 달기도 좀 그런 성능이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많은 쿨러들 테스트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성능이 좋으면서 발열도 적고 전력소모도 적은 제품은 역시 나오기 어렵겠지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팩제품이 좋기는 하지만 소음이 다소 있는거 같아서..
가격면에서 저렴하기 때문에 괜찮을거 같기도 하네요.

긍정맨 (et7124) / 08-07-30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크 제품이 예상외로 고전을 하네요 ㅡㅡ;;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구입할까 말까 생각중 이었는데..
아래다가 그냥 120밀리 일반 쿨러 장착하면 문제 없겠지만...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쿨러시장이 네임밸류란게 중요해서...
테스트 정말 잘 봤습니다
허.... (atrivis) / 08-07-30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점수 주는 부분에서 레퍼런스 쿨러는 추가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가격은 10점 받아야 되지 않을까요?
테르미 (terrmi) / 08-07-30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비싼것은 비싼 것으로 메워여 하나~^^ㅋ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허리케인의 경우 굉음에 가깝다고 보여지는데;
많이 아쉽네요.
프레스헛 / 08-07-31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쿨러는 쿨링도 중요하지만 장기간 사용시 쿨러에 소음이 발생하는가 쿨러 청소는 쉽나 AS는 어떤가 따져야 합니다 잘만이 이 3가지에 비교적 만족할만하죠

가제똥 (muro) / 08-07-31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아틱 트윈터보와 지천이 성능이나 소음면에서 활약했다고 생각합니다. 트윈터보는 3850에 적용된 제품도 있더군요. 또한 처음보는 지천의 성능이 괜찮네요. 가격도 대강이라도 올려주심 가격VS성능비 비교에 도움이 많이 될듯??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겠어요 ;;;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펙이 성능을 좋을지 모르겠지만...그래도 잘만이 더...마음이 가네요...쿨러가는데 엄청 힘들었을텐데....이 더운날...ㅎㅎ 수고하셨네요..ㅎㅎ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기사네요. 4850에 쏠린 관심만큼이나 유익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링 트윈터보가 모양으로 보나 멋으로 보나 제일 멋드러 지군요. 그냥 달려서 나온다면 좋겠지만 따로 달아써야 한다면 부담이 되겠네요. 그렇다고 아틱쿨링 트윈터보달란 그래픽을 찾아 사는것도 좀 그렇구요.
lucent / 08-07-31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600이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탁월한 것 같네요. 하드코어 오버가 아닌 이상
저렴한 가격에 합리적인 성능인 것 같습니다. G1000과의 격차가 가격만큼 벌어지지는 않은 것 같네요.
epic / 08-07-31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벤치입니다.
허리케인이 1등이라니요. 그 굉음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절대 처다보지도 않을 쿨러입니다. 그리고 트윈터보의 경우 문제가 있다면 테스트에서 제외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동일한 조건도 아닌데 굳이 넣은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아무리봐도 성능이나 뽀대나 소음이나 잘만의 압승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의 주관이 너무 첨가된듯...
gazaaja (ID) / 08-08-01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리케인 굉음 정말로 유명하죠
뭐 vga시장의 뜨거운핵인 4800대의 문제인 발열에 대해서 어느정도 대비? 할수 있겟네요,, 근데 4800대는 이미 사제쿨러를 달고 나오기떄문에....래퍼런스만으로는 조금 부족하겟네요.. 나중에 변종 나오고 또한 그에 맞는 사제쿨러 제품이 기대가 됩니다..

스밋스 (wolfffish) / 08-08-01 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가 크로스파이어 브릿지와 쿨러와의 간섭 여부도 확인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_- / 08-08-01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뜨겁다 뜨거워...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02 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전원부까지 완전히 덮을 수 있는 트윈터보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mudok (mudok) / 08-08-02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odnara 항상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걸 테스트 해주는군요
트윈터보가 중간이상 가고 전원부랑 뽀대에서도 특출나네요
트윈터보가 미리 장착된 제품에서는 rpm 문제가 없다는 얘긴가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03 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높은 쿨러를 사용했는데도 그래도 어느정도 높은 온도로 유지되는
것 자체가 그래픽카드가 가지는 최대의 약점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성능은 좋은데 역시 온도가 넘 높네요.
그리고 뽑혀진 쿨러에 대한 반응이 별로 인 듯 싶네요...
음 ~~ 개인적으로 잘만의 GV1000이 좋던데..ㅋㅋ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4850에 사제 쿨러 달아주니 컴퓨터 내부 온도가 최소 5도 이상 내려가는군요.
gazaaja (ID) / 08-08-05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 9점이라면 소음이 크다는 말인가요?? 종합점수가 높은걸로 보면 소음점수가 높으면 소음이 적게 난다는 소리인가?

MA징가 (dgtel) / 08-08-07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쿨러에서 카탈리스트 드라이브의 프로필을 변경하여 쿨러의 속도를 UP시켜서 사용하는 편이 가장 저렴하면서도 전원부/메모리 부분 방열에 최대의 효과가 있을 듯하군요.
현제로는 4만원 이상의 제대로된 사제쿨러를 사용해도 그다지 우수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인데..
예전에 78XX시리즈에서 나온 PCB기판을 전부 덮는 방열시스템이 눈에 삼삼하네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참.. 멀 봐도 다 끌리는군요 -.-;
가격을 생각하면 역시 ASUS 글라시에이터 골드가 제일 이쁜거 같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2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보고 글라시에이터 구매햇는데 3850쓸때 기본 대비 최대 7도 하락햇네요
생각보단 많이 차이가없엇다고나할까..소음은 머 팍 줄엇지만
8800사고프닷~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건..요상한 녀석이 강력하군요..ㅎ
dreams (ID) / 08-08-17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윈터보...괜찮네요.
xxyy (ID) / 08-08-17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라시에이터도 가격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ysgy1121 (ID) / 08-08-19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라시에이터 디자인도 성능도 괜찮네요

플토 (compluto) / 08-08-22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고 머고..보드가 있어야 쿨러에 눈이 갈텐데 -_-;;
knihgt (ID) / 08-08-22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네요..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6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종류가...참 많아졌다는..

mungcom (mungcom) / 09-04-06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일이 상당히 경과한 내용에 댓글 다는게 좀 그렇기는 하지만..

현재의 테스트 방식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히트 파이프의 방향입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보드를 세운 상태라면 히트파이프가 중력의 영향을 적게 받아서 테스트기 이의를 제기할수 없겠으나

테스트 상태 대로라면 히트파이프의 U자의 둥근부분이 위쪽을 향할때 성능이 하락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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