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0-01-22 20:00
[리뷰]

코어2듀오 vs 코어 i3-530 클락데일, 선택은?

1. 처음 2. 테스트 시스템 정보 비교
3. 코어 2 듀오와의 CPU 성능 비교 4. PCMark Vantage, 다음 팟 인코더 테스트
5. DDR3-1333으로 메모리 대역폭도 향상 6. 같은 그래픽 카드에서도 3D 성능 향상
7. LGA1156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코어 i3-530

     7. LGA1156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코어 i3-530


 

현실적인 가격의 LGA1156 업그레이드, 코어 i3-530

현재까지 출시된 클락데일 시리즈 가운데 막내 코어 i3-530은 인텔이 클락데일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내세운 특징적인 기술 중 터보 부스트와 AES-NI를 비롯해 TXT, VT-d 등이 빠진 클락데일 라인업 중에서 가장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따라서 20만원대부터 포진한 다른 클락데일 프로세서(코어 i5-600 시리즈)와는 그 타겟층을 달리하기에 출시된 가격도 코어 i5 600 시리즈와는 그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13만원대 vs 20만원대) 이 가격은 현재의 같은 클럭의 코어 2 듀오 E7500과 비슷하면서 E8000 시리즈보다 저렴하다.

결국 인텔이 코어 i3 530을 내놓은 이유는, 현재의 코어2 E7X00과 그이하의 코어2듀오로 대표되는 LGA775를 빠르게 시장에서 퇴출시키면서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LGA1156으로 유도하기 위한 포석이 깔려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물론 CPU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코어 i3-530을 기반으로한 플랫폼을 구성하려면 메인보드와 메모리도 새롭게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코어 2 듀오 E7000 시리즈급 이상의 시스템을 이미 보유한 사람이라면 코어 i3-530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수요를 느낄 수 없다.

코어 i3 530에 구매메리트를 느끼는 수요자는 기 코어2듀오 상위라인업 소유자가 아니라, E5x00계열과 그 이하의 하위라인업 소유자와  펜티엄, 셀러론으로 대표되는 자사의 보급형 듀얼코어 보유 소비자들이다. 인텔의 코어 i3 530의 출시는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를 코어2듀오 상위라인업 LGA775 플랫폼이 아닌 LGA1156 플랫폼으로 수요를 돌리는데 있다.

 

LGA775 시대의 끝을 알리고 LGA1156 시대의 시작을 준비하는 의미에서 코어 i3-530은 울프데일과 린필드 사이에서 일반 유저들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가격의 듀얼 코어 LGA1156 프로세서로 출시된 것이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GMA HD는 그저 VT처럼 부가 기능쯤으로 생각해도 좋다.

 

  태그(Tag)  : 코어2듀오, 클락데일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노바레이크도 막기 힘든 AMD 2차 전성기,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유 [PC흥망사 15-2]
태그(Tags) : 코어2듀오, 클락데일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노랸병아리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2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CPU시대가 열리는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2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네요.. 가격은 별로지만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2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역시 수석기자님이시라 흥미있는 기사를 작성하시네요 ^^

화이팅 입니다. ^^

(조금 있으면 허접프로그래머님의 리플이 달리겠군요.. =_=a)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2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늘어나기는 합니다만....
언급하셧다시피 차후의 업글을 위해서 처음 구입하는 사람이 구할수는 있어도 기존유저들이 느낄 메리트는 전혀 없는 제품이지요.
Someday / 10-01-23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nm 린필드를 기다리는게 좋을듯...;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좀 애매하다고 해야 될지, 성능이 애매하다고 해야 될지...
내장이 아무리 좋아도 내장만으로 게임을 빵빵 돌릴정도가 아니라면 성능만 보고 사기에도 좀 그렇고, 가격이 좀 저렴하다고 느껴지면 그 맛에라도 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결론은 좀 애매하네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3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이런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게, 우선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가격대부터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는 전혀 다른 시스템인 겁니다. 이정도 성능에 어울리는 제품... 이라는 것 보다는 이정도 가격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 중 성능이 좋은 것... 이 일반적인 구매자의 성향이니까요.

물론 하이엔드급의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다를 수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클락데일 자체가 하이엔드급은 아니고. 애매한 위치의 제품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작성자 / 10-01-23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선호하는 사람들과 저전력 소형 플랫폼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만 보드 가격이 비싸다는게 아쉽군요.
굳헹 / 10-01-24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성비 면에서 기존의 CPU보다 확실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군요. 심지어는 가격적으로 상위기종이라 할 수 있는 e8XXX계열보다도 약간정도 앞서는 벤치 결과도 있느니 만큼 대세는 역시 클락데일인가 봅니다. 그리고 왠만한 하이엔드급 VGA를 장착하지 않는 이상 린필드 이상급 CPU의 가용성능을 최대한 발휘하기 어려우므로 시스템자원측면에서도 클락데일이 합리적인 선택이라 여겨지는 군요. 좋은 기사 보고 갑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4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메리트가 큰 제품이긴 합니다만, 내장그래픽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다른 제품을 선택하겠네요; 내장그래픽을 사용할 분만 선택의 기로에 설듯.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4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비슷한 가격대의 벤치가 어떨까요?? 가격대 내장의 성능만 놓고 보면 데네브 920/925과 비교를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ㅎㅎ; 비슷한 가격대에 구성이 가능하고 성능은 앞서는거같더군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5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까지 꾸려야하는 동일 조건이라면.
무조건 클락데일이죠...
775보드가 준비된 상황이면 고려해봄직도 하겠지만.
동일선상에서 비교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5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에서 1156으로 넘어간다면 일반사용자에게 좋을수 있겠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5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하는 입장이다 보니 GPU 기능이 포함된 클락데일 제품군이 좋게 보이지 않는군요. 저가형 제품군에 일부 구매층이 사용하지 않을 기능을 필수로 포함시킨 의도가 NVIDIA와 AMD의 견제를 위해서는 아닌지 의심됩니다.

끓여만든배 / 10-01-26 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새로 조립한다면 나쁘지 않겠군요...
1124 / 10-01-26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왜 비교 대상이 저 모양입니까?
이제 와서 왜 콘로랑 비교하나요?
E8400이라던가 Q8300 이정도랑 비교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죄다 i3 보다 떨어지는 CPU 가지고 i3가 짱이나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7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기자님은 현재 메인스트림급 CPU 와 차세대 메인스트림급으로 자리잡을 시스템을 비교한것 같습니다 비슷한 가격대 로비교하는것도 나름 좋지만 벤치를 할 때 사정에 따라 벤치하고 싶은 CPU 를 못구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벤치할때 모든 CPU를 사다가 벤치 했으면 보드나라가 예전에 문닫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
나도몰라 / 10-02-17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컴터는 잘모르지만 cpu 에 그래픽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와우~했거든요 따로 그래픽 안해도 되니까
가격적인 면에서도 매리트기 있다싶어서 코어 i3 530 으로
결정했는데...
지금 사용하면서 잘 했다 싶네요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잘돌아가거든요
후회없습니다.만족해요


만쓰별 / 10-02-19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곧 교회 컴퓨터 클락데일로 하나 조립해볼까 하는데 ㅋ 기회만 보고 있습니다. 교회컴 너무 느려 ㅋㅋ

병치기 / 10-02-23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랄까... 너무 인텔만 띄워줘서 그런지 AMD가 무시당하는것같기도-
그래도 클락데일이. 하이퍼쓰레딩기술덕에 물리적인 코어보다는
인식하는 코어의 양이 많아서 좀더 좋을것같네요 ㅎ_ㅎ
쿨럭제길 / 10-03-08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적으로 GPU을 붙여 보급형을 노린 듯 한데 메모리관리도 잘안되는 것 같고, 메인보드가 AMD내장그래픽보드보다 비싼 이 시점에 과연
보급형이라 말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黑山 / 10-03-11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이라 보긴 무리가 있는 시점이지만 최근 꾸준히 55H 칩셋의 가격이 낮아지고 있고 새로 구매해야 하는 분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도 있겠군요
구리귀리 / 10-03-11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히 이것저것 고민해서 헛 돈 쓰게 되는것보다는 인텔로 결정을 해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다른제품도 써봤지만 그래도 전 인텔것이 좋네요 코어i3 530으로 바꾸고 만족한답니다.
작성자 / 10-03-30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코어 하나 땜질해서 불량을 살려서 파는거 보단 ㅋ
메인보드 가격은 비슷한거 같고 문제는 시피유 가격인데 암드가 워낙 싸게 팔아서 그런지 비싸게 느껴지긴 하네요.

mungcom / 10-03-30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더 보태서 확실한 린필드로 넘어가는 것이나
더 저렴하게 트리플/쿼드 코어의 AMD로 가는게 성능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메리트가 있지 않나 봅니다.
H55보드는 비싸게 출시 해놓구선 공구들로 무쟈게 풀어대는데 오죽하면 공구 수량 조차 못채울정도로 비인기라는 점이 현 상황을 잘 반영하는듯 싶네요.
저도 라나서 클락데일로 넘어가보려다 주변에서 전부다 돈낭비, 다운그레이드라 하여 참았습니다.

고용준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31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를 보면 i530으로 안갈수가 없네요. 코어2듀오도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나온지도 3년이 지났고 갈아탈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균탁이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0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용으로는 불만이 많은 CPU지만, 업무용으론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회사PC의 90%는 현재 내장그래픽입니다. 어짜피 게임을 안하니 내장그래픽으로도 충분하고요.
미사키 / 10-04-01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락데일 쓰느니 그거 쓸돈으로 그냥 고클럭 울프 쓰고 말죠. OEM시장을 고려한다 해도 솔직히 그냥 업무용PC에서 G시리즈 칩셋보다 클락이 나은점이 뭔지-;
미사키 / 10-04-01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다가 이미 15만원급 까지의 시퓨에선 인텔이 절대로 AMD의 가성비를 못이기죠-;; 전체시스템 구축 비용까지 치면 뭐....-_-

라이닥 / 10-04-02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인의 노트북 때문에 고민중인데 i3 쪽으로 약간 기우는 듯 하군요.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ㅡㅡ;
김종기 / 10-04-10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내장 그래픽 제거한 버전을 내놓는게 나을듯 한데??

지나가다 / 10-04-12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INTEL도 차세대 제품에선 내장 그래픽이 넣어 나올 예정인데요.
외장 달면 되는데 문제될건 없죠.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3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신 아키텍쳐가 끌리는
기준서 / 10-04-18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저 530이 8400하고 비교해서는 어느정도 성능인지가 궁금하네요
린필드 / 10-09-30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락데일과 울프데일의 차이점으로 내장그래픽만 거론하시는데 CPU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LGA1156 소켓 같은 경우에는 업그레이드 할 때에 인텔의 린필드 CPU 사용이 가능하나 LGA775 같은 경우는 어떻게? 뭐, 보드가 CPU 교체할 때까지 무사할지는 모르는데다, 앞으로 보다 더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CPU가 나올지 어떨지는 알 수가 없는 것이겠지만서도~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