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6-30 21:48
[리뷰]

[리뷰] 나의 경쟁자는 RADEON 9500, 빅빔 RADEON 9600 PRO

1. 처음 2. 빅빔 RADEON9600 PRO / 기본 레이아웃
3. 빅빔 RADEON9600 PRO / 외부출력 및 다양한 번들 4. 테스트 사양 및 3DMark시리즈의 결과
5. 게임 테스트 / Q3, D3, UT2K3 6. A.A 와 A.F 그리고 Shader연산의 테스트
7. 고클럭을 더 높게, 오버클럭 테스트 8. ATI제품 중 최고클럭을 자랑한다.

     8. ATI제품 중 최고클럭을 자랑한다.


이번 RV350코어는 이글의 첫페이지에서 언급했듯이 지금상황에서는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닐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언제나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인 가격대 성능비라는 부분에서 아직은 기존 RADEON9500 128MB제품이나 64MB제품보다 높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시장에서 RADEON9500 PRO가 사라졌고 ATI의 입장도 R300코어들을 R350이나 RV350계열로 변화시켜가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의 중가 시장은 RV350계열과 고가 시장은 R350코어 제품들의 점유하게 될 것이기에 RV350, 그러니까 RADEON9600계열의 제품의 선택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것이다.

뭐 이미 판매되고 있던 R300계열의 제품인 RADEON9500 128MB등의 꽁수가 아쉬워지기는 하지만 이미 테스트에서 알아보았듯이 0.13Micron공정으로 제작됨에 따라 RADEON9500제품군에 비해 높은 클럭으로 작동이 가능하여 상승된 성능이 이 모든 것을 무시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이전 RADEON9500계열들이 PCB와 R300코어를 그대로 사용함에따라 나타나는 가격이라는 문제점이 새롭게 제작된 RV350코어로 많이 해소될 것이며 이로인해 가격과 성능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선택될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이번 RV350코어는 이미 언급했듯이 ATI에게서는 0.13Micron공정의 적용이라는 큰 의미를 가지는 코어인데 얼마전 그들이 언급했듯이 R300코어와 동일한 스펙을 적용하여 0.13Micron공정으로 빠르게 넘어가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기에 이보다 쉬운 4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성한 코어인 RV350을 먼저 출시한 것이 위에서 말한 가격적인부분에서도 이익이 될 수 있고 0.13Micron의 공정으로 전환함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점을 어느정도 보완해 나가면서 상위 스펙으로의 진행을 할 수 있기에 이번 RV350코어는 상당히 중요한 기점에 서있는 코어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Catalyst 3.4드라이버를 사용하였을때 시스템이 랜덤하게 정지되는 현상이 발생하으나 이번 Catalyst 3.5버전을 사용시 이러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태그(Tag)  : 라데온 9000, 빅빔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내가.. / 03-06-30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첨인가...
암튼 잘봤습니다...
RV든 R이든...9500이든 9600이든.....
하나 사밨음.......조케딱..
이상 던 엄는 초딩이...ㅋ...
김재호 / 03-07-01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탕하든 기존 제품을 마이너업그레이드 하든 다 좋은데
제발 모델넘버 정리 좀 제대로 해줬으면..-_-
설마 마케팅적인 상술이려나;
jinscr / 03-07-01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를 해야 9500pro 와 동등...

가격만 저렴하다면야 메리트가 있죠.......
궁금이.. / 03-07-01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xp지원 되는가요?
한적은 없지만 지원 안된다고 들은거 같은데ㅡㅡ;;
누구 좀 답변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__)
장태주 / 03-07-0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엔바디아처럼 마이너버젼은 Radeon XX 이런씩으로
불렀으면 좋겠네요. 모델명이 너무 혼잡합니다. -_-;
256 / 03-07-01 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00 128MB(256bit)도 비교 대상에 추가했으면 좋았을텐데..개인적으로 아쉽군요.
같은 파이프 라인에서는 당연히 코어클럭이 낮은 9500의 성능이 낮을꺼구, 클럭은 낮지만 메모리 비트가 높을때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무척 궁금합니다.
@@ / 03-07-01 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맘 먹고 개조한번 해보시죠???
의문을 제기한 만큼 개조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9600 Pro 소모전력이 어느 정도 먹는다고 합니까??
이번 리뷰는 이전과 달리 확실한 정보는 없고 추측성 정보만을 다루었네요.
너무 인위적인 인기를 고려한게 아닌지요.
KTwinkle / 03-07-01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9500Pro가 시장에 돌긴 돌더군요.
근데 너무나 구하기 어려워서, 어쩌다 바이텔에서 나온 걸 사게됐군요.
AGP 8x으로 놓구 썼을때 성능체감이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guygun (하얀나라) / 03-07-01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일반테스트에 사용된 9500 128MB가 256bit제품입니다..
256 / 03-07-01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하신 9500 128MB가 정말 256bit 인가요?
(의심이 아니라 확인차원에서..)

요즘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9500 128MB(128bit)를 사용해서 말입니다.
256bit제품인데도 저렇게 점수 차이가 나다니..

사실이라면 파이프 라인 8개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PolePosition (leech88) / 03-07-01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혼돈되죠. 라데온 모델명
9600 Pro 에 9600 Power-Up도 있고, 예전에 8500과 9000의 경우랑 비슷한 건가...
이런 리뷰를 보지 않으면, 어느 것이 더 좋은 것인지 알 수 없겠죠. 판매가를 보면 알 수 있을려나 ^.^

최근 공동구매에서 9600 Power-Up은 138,000원 하던데,
9800 Pro는 550,000원으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더군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는 왠걸 하고 9600을 금방 구매했겠지만, 자세히 안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되겠죠.
웅컁 / 03-07-01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 Power-U은 슈마의 모댈명입니다..
9600np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드웨어 사이트를 많이 방문하신다면 그리 혼동되지는 않을텐데...

4800SE(4400의 AGP 8X버전)가 4800(4600의 AGP8X버전)보다 상위 모델이라고 빠득빠득 우기는사람이 있고..우리나라엔 4800은 수입이 되지 않았는데 말이죠..4800SE가 수입이 되었지..그냥 지나가다가 써본말입니다..
허허허 / 03-07-01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지키고 있다..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문시환 (msh1110) / 03-07-01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문종혁 (noregret) / 03-07-03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오버클럭테스트에서는 비교대상이 되는 9500이나 9500pro도 오버를 해서 비교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9600만 오버한다는 것은 100M 달리기에서 9600만 10M 앞에서 출발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천성은 / 03-07-04 1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펜슈타인 시리즈.. xp 에서 해봤습니다. 드라이버 넘 최신 꺼 까니 안돌아가 간적이..
나그네 / 03-07-12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델명이 정말 지랄 같습니다.
차라리 사용자들이 명칭을 만들어서
강제로 붙였으면 합니다.
생산자들의 농간에 놀아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강제로 집행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Mr.K / 03-08-05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들의 강제 집행은 무슨..ㅎ
농간은 무슨..ㅎ
나그네님 말씀이 정말 지랄 같습니다.
첫문장부터 욕으로 시작하는게..
뒤로 갈수록 어이없어지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