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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08-18 10:18
[벤치]

인텔과 AMD의 자존심을 걸고! Pentium4 560 VS Athlon64 3800+

1. 처음 2. 테스트 환경 / 시스템 비교 (1)
3. 테스트 환경 / 시스템 비교 (2) 4. 성능 비교 테스트 (1) CPU / 메모리 성능
5. 성능 비교 테스트 (2) 그래픽,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6. 성능 비교 테스트 (3) 게임 테스트
7. 시스템 장만에 필요한 금액은...? 8. 마치면서

     8. 마치면서


 

자신의 약점을 없애고 상대방의 장점을 흡수할 시간은 충분!

3페이지에 걸친 테스트 결과가 말해주는 것은 생각 외로 Athlon64 3800+와 Pentium4 560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동영상 인코딩이나 SPECviewperf 등 특정 CPU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두 CPU간의 성능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대목이었지만, 일반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을 돌리는 입장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다. 그러나 화제가 되고 있는 DOOM III와 같은 게임에서는 Athlon64 3800+외에 싱글채널 메모리인 소켓 754의 Athlon64 3200+까지도 Pentium4 560을 앞서고 있어 게이밍 머신으로서의 가치는 Athlon64 시리즈가 좀더 높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AMD와 인텔 CPU 모두 샘플 CPU로 전용 쿨러 없이 CPU만 있는 바람에 소켓에 맞는 적당한 쿨러를 붙여 쓰느라 발열에 대한 정확한 테스트는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마무리 짓자면... 그 내막이야 어찌되었던 인텔이 주장한대로 64비트 CPU는 AMD의 AMD64비트 발표 이후 1년을 넘게 끌고 내년 초인 거의 2년이 되어야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구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텔은 자사의 CPU에 64비트 지원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프레스컷 코어의 높은 발열과 비효율성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LGA775에서도 노스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약점을 없애고 장점을 강화시켰다. 물론 이 외에도 인텔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응책이 프레스컷의 부진을 메우기 위해 다각도로 준비되고 있을 것이다.

이는 AMD도 마찬가지로, 인텔 LGA775의 DDR2 메모리는 비싼 가격과 같은 클럭에서 DDR 메모리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으로 인해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 Athlon64의 성능은 아직 빛을 발하고 있으며, AGP용으로 개발된 그래픽 칩셋들을 컨버전한 초기 PCI Express 그래픽 카드들은 AGP 제품에 비해 성능 향상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떨어져서 뿌리부터 PCI Express로 만든 다음 세대의 PCI Express 그래픽 카드가 나오기 전까지 PCI Express 기반 Athlon64 플랫폼을 구축할 시간을 벌었다.

그러나 인텔 제품의 경우 64비트 지원 기능이나 노스우드 코어 기반의 LGA775는 지금 팔리고 있는 Pentium4 560이 아니다. 즉, 오늘 리뷰를 통해 다룬 CPU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일 뿐이다. 하지만 AMD도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다. 바뀌는 PCI Express 지원 메인보드에 Athlon64 3800+를 그대로 쓸 수 있다고는 해도 소켓 940 - 939 - 754 - 소켓 A 등 4개에 걸친 라인업을 끌고 가는(하지만 이제 소켓 940은 일반 시장은 아니게 되었다) AMD는 소켓 A를 완전히 단종시키지 못하는 한 소켓 754를 보급형으로 끌어내릴 수 없으며, 소켓 754의 존재는 소켓 939 방식의 Athlon64 시리즈가 일반 소비자들의 손이 닿기에는 무리가 있는 가격에 계속 머물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Athlon64 3800+와 Pentium4 560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아니, 이들을 최고봉으로 하는 소켓 939 방식의 Athlon64와 LGA775 방식의 Pentium4 플랫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앞장에서 살펴보았듯이 실제로 두 하이엔드 제품을 구입하는 가격은 Athlon64 3800+가 훨씬 유리하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벤치마크 성적이나 기타 여러 시장 환경이 소켓 939에 많은 힘을 실어주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한쪽은 시장에서 아무 반응도 얻지 못하고 있으며, 다른 한쪽은 아직 시장에 얼굴조차 내밀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니 해외와는 사뭇 다른 결과로 흘러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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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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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Lostship / 04-08-18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흑..gif 이거 제대로 확인도 하기전에 다음걸로 화면이 바껴서 보기 힘드네요 ㅠㅠ
Lostship / 04-08-18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
하얀무당벌레 (geniuth) / 04-08-18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에 애슬론64의 캐쉬가 512kb가 아닌 1mb였다면 AMD가 조금더 이겼을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 FX시리즈와 EE시리즈 대결을 보고 싶습니다.

전기남 (elecvidal) / 04-08-18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쉬의 증가가 꼭 성능향상을 부르는것은 아닙니다. 득이 있다면 실도 있는 법이죠.

어쨌든 결과만 보면 애슬론64 쪽이 나아보이네요..

애슬론이 브랜드명에서 앞서지는 못해도 지금보다 몇배이상 키워야 하는 과제를 해결하길 기대합니다.
홍진수 (redjinsu) / 04-08-18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작성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8-18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저가형 754, 중고가형 939로 밀듯..
그 시초는 샘프론3100..
소켓A는 존재하지만, 미미한 상황이 될듯..
특히 샘프론3100의 오버 성능은 애슬론64-3200을 능가한다는 소문이..ㅡㅡa
결국 가격이 문제이지만..

- 써러1700@2400 으로 사용중인 유저 왈 -
엘딘 / 04-08-18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제친구는 펜2 400 나왔을때, 89만원주고 샀었어요 미친X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하긴 돈이 많으면 그럴수도...
뭐냐이거 / 04-08-18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r레이팅만큼의 성능은 아닌듯 싶네요..
mmz / 04-08-18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클럭이 1.2기가 차이나는데 성능은 비슷하네요.

윤대 (iamKG) / 04-08-18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클럭대비성능은 도썬이 최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델 / 04-08-18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소음점 해주시죠...인텔 프레스캇 사용자인데..정품 쿨러 쓰질못하겠네요...성능이 좋으면 머합니까?일단 소리가 조용해야지....절라 짠나는 인텔...프레스캇...버리고싶따>>>>>><<<<<<<
코베인 / 04-08-18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댓글도 로그인해야 쓸 수 있게 해야 할 듯 싶군요....
pjh413 (ID) / 04-08-18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 의 램타이밍과 ddr1 의 램타이밍 차이가 있는데

저런식으로 다른상태에서 벤치하는건 공정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pjh413 (ID) / 04-08-18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x 5900역시 agp 방식보다 현재로써는 떨어지는걸로 밝혀져 있는데 그거까지 합산한다면...음..
pjh413 (ID) / 04-08-18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해도...워낙에 차이가 많이 나니 상관은 없긴 하겠군요

골드부엉 (wowl95) / 04-08-18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구입비용이 일본이 더 저렴하네요.
amd에게 현재 중요한건 성능보다도
국내에서 빌빌 꼬이고 있는 가격체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 사실 보면 좀 욕이나오죠.. -
amd의 국내에서 단순히 점유율을 포기한 매출액에 치충하는 마케팅정책 결국은 해외와의 점유율차이로 한번 피보기전에 급히 시정해야될 부분입니다.

cpu가 타국에서 온다고 관세 붙는 부품도 아니고 연초부터 amdxp3200+를 필두로 꾸준히 문제가 제기 되어 왔는데 분명히 지켜봐야 할일입니다. 기회를 스스로 접을지 아닐지...
offline / 04-08-18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하시느라 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좀 의문이 드는부분이있어서...^^
첫째로SPECviewoerf의 결과값인데.. 인텔쪽이 너무적게 나온거같아서요. 탐스라던지 딴사이트에서는 저정도로 차이는 안나는걸로 알고있어서요.http://www6.tomshardware.com/cpu/20040322/prescott-06.html#opengl이쪽이 탐스결과이구요.
둘째로 TMPGEnc이프로그램 sse3지원하나요? 제가알기로는 sse3는 divx5.2밖에 못봐서요. 이거sse3지원하면 이프로그램을 사용할려고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SP2에서 HT에관해 테스트해주셨으면하는 아쉬움이남네요.
허허 / 04-08-18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2.4기가헤르츠
intel은 3.6기가헤르츠

인텔아키텍쳐가 얼마나 구리길레
1.2기가나 차이나는데 성능이 비슷할꼬..
거기다가 메모리도 인텔쪽은 533...

웃기는 인텔
허허 / 04-08-18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기다가 벤치마크도 친인텔계열어플인데도
저정도니...

이쯤되면 인텔은 정신차려서
CPU구조부터 바꿔야지 매일 x86계열껴안고가느라
아주 미치겠지?

마소에서 64비트OS나오면 어쩔려고 저러는지..
arce / 04-08-18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 소비전력도 측정해주시죠..그러면 인텔이 너무 밀리나.
개가죽 / 04-08-18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가격 + 1년치 전기값을 더하면... 어느정도나 차이날까요?
진정훈 / 04-08-18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모님이 말씀하신 도선이 클럭대비 성능이 최고라는 근거가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동 클럭에서 AMD64가 더 고효율인게 틀림없는 것 같은데요? 산드라 보고 판단하신건지?
frog8282 / 04-08-18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 과 DDR2 인데....당연히 좀 딸리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잘 모르지만서도...
frog8282 / 04-08-18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인텔이랑 마소가 짜고 64비트 윈도우

안 내보는게 틀림없습니다~!! [퍽!]

퇴폐가이 (skhaiboss) / 04-08-18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만 봐도 AMD에 정이 간다니까.. ㅎㅎ
장태주 (jtj134) / 04-08-18 1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Pentium4 560은 수입이 확실한데 Athlon64 3800+은 수입될지 안될지..
ldk03 / 04-08-18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은 쿨링팬을 같이 받지못했다고하니 할말없지만 전력소모는 측정가능했을텐데 그리고 그거알면 발열도 미루어 짐작이 가능한데.... 왠지 인텔이 너무밀리니깐 봐주기 하는듯하네요.
게다가 두cpu쯤되면 5900급으론 3d마크 벤치가 구분이 안간다고 합니다만... 즉 6800정도가 아니면 그래픽카드한계로인해 벤치값이 거기서 거기랍니다. 실제로 거의 차이없이나왔는데 그건 두cpu의 성능이 비슷한게 아니라 5900의 한계점이란 거죠. 따라서 수고하셨습니다만 3d벤치나 게임벤치는 무효나다릅없습니다. 이점도 어쩌면 5900뿐이라서가아니라 6800급으로돌리면 뭔가 확연한 차이가 발생해서 곤란하기때문이아닌지....
ldk03 / 04-08-18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이러한사항을 안거도 사실 보드나라의 기사덕이란거... 홈에서 이기사의 바로밑에있는 이전기사를 보시면 이벤치는 왜했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거기에 게임 부분에 관해 더많은 cpu와 vga를 동원한 그래프가 왕창나오니깐요.
chacha / 04-08-18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대비성능은 AMD 가 훨씬 좋지만 PR 은 구라PR이네요, 애슬론XP 와 펜4HT 에서도 PR 을 약 -200 하면 비슷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눈팅 / 04-08-18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hacha// 구라PR이라고는 생각이안드는데요
AMDXP와는 달리 AMD64는 주성능은 64비트에서 발휘되니까 64비트OS를 감안해야하니까요

실제로 64비트OS를 돌린다고치면
아마 인텔사에서 64비트지원CPU의 3.8기가헤르츠가
나온다고해도 AMD64 3800+보다 성능이
훨씬 떨어질겁니다.

왜냐면 인텔의 구린 아키텍쳐때문에 :-)
눈팅 / 04-08-18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연하자면 AMD의 PR표기법은 항상 인텔과의
"상대적인" 클럭스피드에 견주죠

AMD측에서는 (64비트OS가 쓰일경우에)
인텔시피유의 아키텍쳐를 알기때문에
64비트지원의 인텔시피유가 나온다면
아마3.8기가헤르츠정도는 되야
우리AMD64 3800+ 과 비슷한 성능을 낼것이다
라고 본겁니다 :-)

당연히 32비트CPU,32비트OS에서는 비슷한PR을 쓰지
않았나요?
AMDXP 2500+ > 인텔 2.4B 이런식으로 :(

64비트에서도 PR은 인텔64비트지원시피유가
나오면 그 PR의 진실을 알수있을테지요
음... / 04-08-18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인텔이 386, 486같은 식의 이름을 계속 유지해서 586, 686등의 이름으로 CPU생산을 계속 했었다면 오늘날의 AMD는 아마 있지 않았을것 같다는... 인텔에서 당시 코딱지만한 AMD, CYRIX를 죽이려고 팬티엄이라는 이름으로 상표등록을 하고, 또 팬2에서는 소켓방식으로 전환해서 영세(?)업체들을 말려죽이려고 했지만, 만약 그런 행동을 하지않고 그냥 그들의 입에 풀칠할 정도의 마켓쉐어를 용납해 줬었다면 단지 그저그런 모방 CPU생산업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것 같다는... 그런면에서 인텔이 AMD성장의 제1공신인것 같습니다.

박규하 (requiem827) / 04-08-18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64비트지원 서버용 프로세서 노코나와 옵테론과의 벤치 마크에서 노코나가 KO패 당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것 때문에 64비트 지원 펜4를 소리소문없이 출하하고 있는 거겠지요. 그리고 DDR2 램의 낮은 타이밍은 DDR2 램의 숙명과도 같은 겁니다. 고클럭의 DDR2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동일 클럭에서는 DDR1 메모리에 밀릴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벤치에서 불리하다고 누군가가 언급한 메모리 세팅은 LGA775 플랫폼이 직접 판 무덤입니다. AMD 64의 실제 성능은 64비트 윈도우가 나와 봐야 일반 소비자가 체감할수 있겠지요.

그때에는 64비트 지원 펜4도 나와있겠지만.
매니아 / 04-08-18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뻥 클럭...쟁이들 인텔...
너무 맘에 안든단 말야...
어떻게 1.2기가나 차이나는데...
성능차이는 별로 없냐고...
인텔 매니아들 좀 AMD에 응원을...
박세경 / 04-08-19 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 매니아지만....^^;
요즘들어서 AMD에 많이 끌리고 있습니다. 10월쯤에 업글할 예정인데 계속 지켜보구 결정을 해야겠습니다.
박세경 / 04-08-19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글 잘읽었습니다..^^;
쿠웅 / 04-08-19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프로세서 L1 캐쉬는 128KB(데이터64KB+명령어64KB)입니다.
쿠웅 / 04-08-19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 939의 하이퍼트랜스포트 규격은 1GHz 입니다.
... / 04-08-19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om's hardware의 테스트는 보드나라의 테스트와는 플랫폼이 다릅니다.
톰스에서는 875칩셋에 AGP8X DDR 2-2-2를 사용했지만 보드나라에서는 PCIe에 DDR2 4-4-4를 사용했죠.
화면해상도라든지 다른 부분도 상이할 가능성이 있겠군요.
offline / 04-08-19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 답변감사하구요. 님말씀데로 보드를 875로 테스트한게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925에 DDR2를쓴 테스트는 찾기는 했는데.. 이쪽은 CPU가달라서..그러니까 노코나3.4듀얼과 옵테론250듀얼에 6800GT를 사용한결과값입니다. 노코나는 클럭이 3.4이구.. 옵테론은 3800+와같은 2.4기가일겁니다.우선주소는http://www.hexus.net/content/reviews/review.php?dXJsX3Jldmlld19JRD04MjImdXJsX3BhZ2U9MTQ=여기구요.
여기를봐도 보드나라의결과값은 좀 납득하기어려운것같아서요. 아.. 그리고 이쪽에 3DMARK2001결과값도 있으니 참고하시길..^^(PR이틀린다하더라도2500점이상차이면 AMD가 확실히압선다고 생각되네요.PR이같더래도1000~1500점정도는 앞설듯..)
offline / 04-08-19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웬지모르게 결과값하나때문에.. 자꾸이글을쓰니.. 인텔옹호글이 되는듯한 기분이드네요. 특별히 딴뜻없이 쓰는거니 제글로인해 기분나빠하지마시기를.. 아 그리고 위에 제가써놓은 주소로 들어가시면 인코딩도참고하실만하구요. 게임은.. 3DMARK빼고는 없지만요. ^^

바라미~^-^ (bbteam) / 04-08-19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로운데요.
인텔의 삽질은 언제까지 계속될런지 의문입니다.
씨퓨도 시원치 않은 판국에 플랫폼까지 개판치고 있으니 원.
이래서는 AMD에게 시장에서 파이만 계속 빼앗길것 같습니다. -ㅅ-....
offline / 04-08-19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곰곰히생각해보니.. 차이가나는원인은 드라이버버전의 차이또는 윈도우셋팅차이또는 테스트결과의오차 에서나는걸지도모르겠네요.^^
하여간 다시한번 보드나라분들에서 감사드리고요. 보드나라분들도 제글때문에 스트레스받지마시기를..^^

곽동민 (kw9k) / 04-08-19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AMD는 인텔에게 CPU 하나 팔릴때 마다 돈줘야 합니다. 기술 라이센스 로열티 -_-;;

아 그리고 역시 AMD의 레이턴시는 최강이군요...

에리얼 / 04-08-19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AMD는 크로스 라이센스를 맺고 있어서 기술 사용료 내지 않습니다. 뭔가 잘못알고 계신듯...
네에,.. / 04-08-19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AMD도 다 고만고만하던 시절..인텔이 좀 더 크기는 했지만 당시 반도체 업계1위가 NEC인 시절에... 인텔과 AMD는 크로스라이센스를...... 맺었다네요...
따라서 AMD도 x86을.. 반대로 인텔도 AMD64를 가져다 써도 되죠.. 사실 P4-F는 세계최초의 AMD호환 씨퓨니까요..
... / 04-08-19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25칩셋이 드라이버 차이와 윈도셋팅 차이를 만들어낸것이 아닌가 합니다.
신형플랫폼들은 가끔 요상한 삽질을 하기도 하니까요.
인텔 / 04-08-19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악이군요 인텔......
인텔 / 04-08-19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가격을 생각한다면 전혀 공정한 밴치가 아닌거 같은데

곽동민 (kw9k) / 04-08-19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인텔에게 cpu 하나 팔릴때 마다 sse2 명령어 사용권등 여러가지 기술 라이센스 로열티를 내고 있습니다..뭔소리인지; amd 코리아에 일하시는 분에게 직접 들었던 말입니다.
매니아 / 04-08-20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코리아도 잘 몰라요...
크로스 라이센스 입니다...
인텔과 서로...
흠... / 04-08-20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랑 인텔이 크로스 라이센스라 AMD가 로얄티는 안주고 있는줄 알았는데...윗분 말이 사실이라면 인텔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이윤을 챙기고 있단말인지..
쿠웅 / 04-08-20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나 AMD 나 ... 두회사의 창립자는 같은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던 사람들이고.. 각각의 회사가 서로 크로스라이선스 협약시에는 서로의 기술에 대해 로열티 지불 안합니다. 법정 화의까지 갔다고는 하지만.. 언론(웹을 통한 매체적인 파장)에서 보이는건 쑈라는 느낌이 강하지요. 인텔이나 AMD나 어렵다 쉽다 하면서 서로 견재한다는 느낌을 주기에 급급하겠지만.. 둘은 공생하는 회사입니다.
... / 04-08-20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AMD간 크로스라이선스 협약은 인텔은 로얄티를 물지 않는데 비해 AMD는 인텔에 로얄티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대표적인 불공정협약인데 계약이 체결되었을 당시 AMD로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죠.
AMD로서도 최소한 특허에 대한 법적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었기 때문에 크게 손해보는 협약은 아닙니다.

둘이 공생하는 회사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양사 창립자가 같은 연구실 출신이라고 해서 도와줄 의리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비즈니스는 엄연히 비즈니스이고 학연관계에 좌우되는게 아닙니다.

곽동민 (kw9k) / 04-08-20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말이 맞군요......AMD가 인텔에게 로열티 지급하는것이 ...
그리고 AMD랑 인텔은 죽을동 살동~ 엄청나게 신경전 벌이고 있는 상태인데 공생관계라뇨;;

추가적으로 AMD가 이번에 흑자가 난건 CPU 판매 때문이아닌 플래쉬 메모리 판매 때문입니다. 디카가 무지하게 많이 팔려 그에 따른 플래쉬 메모리가 같이 엄청나게 팔렸죠. 그래서 흑자가 난거죠.
쿠웅 / 04-08-20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82년이후 x86에 대한 로열티는 일방적으로 AMD가 인텔에 지급하는 방식이었고 이 지루한 법정싸움은 결국 1995년 법정화의를 통해 마무리 되었습니다.

news.com.com 에 작성된 Michael Kanellos 씨의 기사를 인용하자만 초안이 작성될 당시 AMD에서 근무했던 멀로이는 AMD가 x86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생산할 경우 인텔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대신 AMD도 인텔이 수용하는 자사 특허에 대해 로열티를 받을 수 있도록 합의를 했습니다.

화의에 따르면 양사는 크로스 라이선스 협약에 따라 상대 회사의 특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교전쟁 / 04-08-20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최근의 라이센스 협약은 2001년 5월 4일 발표된 걸로 압니다.

세부사항은 기밀이고 양측의 반응은 모두 좋다 였습니다. 인텔측 발표를 보면 라이센스 비용을 받기는 하는거 같은데... 자세한 내용이야 회사관계자들만 알겠죠.
음 / 04-08-20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이자 동지겠죠..
인텔도 독점이 되면 곤란할테고,
에이엠디도 나름대로 인텔로 인한 비교우위가 있으니..
다만 에이엠디는 국내 유통문제부터 시정해야할것같군요. 지금처럼 신제품도 늦고 가격구조도 왜곡된다면
어느 소비자가 에이엠디를 쓸런지..
인텔은 삽질을 할지언정 에이엠디처럼 허공에
삽질은 안하죠..
읽다가 / 04-08-21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페이지에 오타가 있습니다.
소켓 940 - 949 - 754 - 소켓 A 등 ...
-> 소켓 940 - 939 - 754 - 소켓 A 등 ...

그리고 기사 잘보고 갑니다.
군발이 / 04-08-21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휴가나와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보니 애슬론64가

인텔계열시피유를 모두 상회하더군요 ㅡㅡ; 특히

애슬론64fx ? 이건 비교대상이 없는 다른세계?의 시피유

더군요.. 하여튼 이렇게 많이 변해있다니....
음냐 / 04-08-21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fx는 펜4 ee와 비교해야죠~~ 가격대가...
IntelvsAMD / 04-08-21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봐도 AMD 애슬론 64가 우월하게 보이는군요.
이제 미래는 AMD로 흘러가는 것인가..
김상욱 (sanguck1) / 04-08-21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 멋짐..
lee... / 04-08-21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외국사이트들 게임벤치마크하는거 CPU대결 아니면 인텔 보기 힘들더군요.
거의 64....
좋군요 / 04-08-21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인텔의 반격을 기대해봅니다..라고
하고싶은데 별 소리가 없군요.
가격인하나 좀 공격적으로 하든가..
군발이 / 04-08-21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충격적인것이 예전엔 '인텔호환 시피유' 라는 단어만 존재했었는데 오늘은 64비트로 접어들면서 인텔시피유가 'AMD호환 시피유' 라는 단어를 보게되었습니다...
내가 군대가기전까지 인텔꺼 쓰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다 망가짐 ㅡㅡㅋ

산월영 (moonriver924) / 04-08-22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64 램타이밍이 긴편인데도 이런결과라면 인텔 암울

산월영 (moonriver924) / 04-08-22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다가 메인보드도 K8T800 Pro..
VIA의 VLink보다 하이퍼 트랜스 포트가 나을텐데...
앞으로 nForce쪽에 소켓939 지원 보드가 나온다면 또 한번의 성능향상 기대됨

산월영 (moonriver924) / 04-08-22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미나왔군요. MSI의 Neo2 nVIDIA nForce3 Ultra
메인보드 요거 써봤으면 하는..

신희수 (whdfidwp) / 04-08-22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도 소켓 940 - 949 - 754 - 소켓 A
오타 발견
939아닌가요?
로얄티 / 04-08-23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w9k 님 ,,,인텔이 AMD 에서 기술 로얄티 나니요 ..
크로스 라이센스로 X86 아키텍쳐에 관한한 둘다 전혀 라이센스 지급이 없습니다 ...
AMD 가 sse2 그리고 SSE3 전부 라이센스 비용 없이 쓰고 있습니다
AMD 관계자가 그런 헛소리를 하다니 ,,,웃기군요

다른 사항 FSB 소켓방식은 아예 라이센스도 않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슬론이 나온것이구요 ,,,
비아가외 펜티업4 칩셋이서 주춤하게 되었는지 한번 보세요 ,,,
아예 라이센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텔은 독점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라이센스로 인한 수입보다는 자사 제품에 많은 이윤을 붙여서 파는것이 더 수익이 높다는것을 잘알고 있는 기업입니다

구글로 intel amd cross licence 하고 검색만 해도 아마 관련자료 좀 나올겁니다

모터병 (memphis) / 04-08-25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유통구조가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안타깝네요.... 이러다 그냥 해외서 사오는 것이....
그냥 세라믹 싸게 돌기를 바래야겠네요...
김영홍 (napuls) / 04-08-26 1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효라고 봄 램이 DDR이랑 DDR2 그래픽 한쪽은 AGP한쪽은 PCI-E 동일한 칩세은 안되어도 이런것은 마처서 테스트 할수 있는 거 아닌가 어떤놈이 기준으로 해서 테스트 해는 지는 몰라도 X같은 머리 달고 산다;
동일한 것에서 테스트를 해야지만 정확한 테스트라고 볼수 있다
KIN / 04-08-27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md 압승

제대로 테스트해도 이기니 원 즐텔
KIN / 04-08-2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대로 테스트 하면 x 밥 일듯 ㅋㅋㅋ
KIN / 04-08-27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오타 제대로 x 불공평

(태클 걸꺼 같아서 ㅡㅡ)
WJ.Kim / 04-08-27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NOR형 플래쉬가 주력 아닙니까?
디카에는 NAND형 플래쉬가 주로 쓰입니다만...

스티히 (sting107) sting1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8-27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64FX 나왔으면... ;ㅂ;...a
커베인 / 04-08-28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karis / 04-08-28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가 빨리 가격이 내려야 더 팔릴텐데 가격은 아직도 비싸니...
고시생 / 04-08-29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슬씨가 여기에도 나타나시군요...
드로이얀7 / 04-08-29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째 페이지에 'CPU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들어있는 Athlon64의 특성상 레이턴시를 낮춘 빠른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셨는데

파코즈에 애슬론64 사용기들 보면 오히려 레이턴시 조이기 효과가 훨씬 떨어집니다. 벤치 결과 똑같이 나온 분도 있고 레이턴시 조이기가 CPU내장 메모리 컨트롤러에 부담을 주는지 오버한계클럭이 떨어져서 덕분에 성능 저하되는 사례도 있더군요.

거기에 AMD가 DDRII에 소극적이라는 것까지 합쳐서 애슬론64가 DDR500을 지원할지 모른다는 루머도 있지요.

덧 : AMD64 3800+는 DDR, AGP가 현재 레퍼런스고 펜4 560은 DDR2, PCI-E 가 레퍼런스니깐 차이나게 테스트 할 수도 있는데 뭔 소린겨...
애슬론XP FSB한계 있다고 펜4C에 싱글채널로 벤치 해주는 경우 있었나...마찬가지일뿐...
지나가는이 / 04-08-29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hlon 64의 경우, stepping 에 따른 레이턴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CG stepping에 들어와서야 cas latency 2를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전 stepping의 경우에는 cas latency 2가 먹지 않고 경우에 따라 메모리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A64 3800+의 경우, CG stepping에 해당하므로 분명 레이턴시를 낮춘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기냥 / 04-08-30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intel 기냥 테스트는 그렇타 치더라도
현재 상황으로는 intel이 훨씬 유리한 입장이 아닐까요
주변환경을 보자면 아무리 공정하다해도 테스트 프로그램들의 대부분이 intel위주 라고 할수있고 64bit로 돌리개되면 그에대한 차이 또 테스트 프로그램이 32bit기준이라는점 amd 너무 피본다 정확히 하려면 지금 스펙이
보급형 수준이 될 2006년에나 떳떳한 테스트가 될거라고 봄
심심풀이 / 04-09-06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이니, 불공정이니,

말 많고 탈 많아도!!

Amd cpu가 이 정도까지 찬 대접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결과는 보여주는 벤치네요.


브랜드 파워가 어디까지 갈지는 몰라도,

앞으로의 amd 와 intel

전쟁은...흥미롭습니다. ^^
bazzio (ID) / 04-09-08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Lostship 님과 같은 의견인데요 cpu-z에서
gif로 해놓으니깐 두 시퓨간의 비교가 바로 안됀것이..

좀 아쉽네요.

좋은 테스트 잘보고 갑니다.
deepdark / 04-09-11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들의 말씀 중에서,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가 구리니.. 효율이 낮기 때문에 엉망이니 하는데,

실제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는 고클럭을 위해 설계된 것이고, 인텔에서는 공정 기술이 따라 줄 지 알고 기획한 넘이죠. 그러나, 공정 기술의 발열 및 전류 누설에 대한 기술이 따라 오지 못했고, 결국 넷버스트 아키텍쳐는 빛을 못보고 있는 거죠. 만약 인텔이 예상했던 대로 문제가 없었으면 지금 우리는 인텔 팬티엄4 5G를 사니 6G를 사니 그러고 있었을 겁니다.

AMD와 인텔의 방향은 다르니....
그보다 더 기대되는 것은 AMD의 애슬론64 계열의 클럭 올리기가 얼마나 수월할 가인데.. 내년에 90n 공정의 프로세서가 나오봐야 알겠지만, 현재의 구조에서 클럭을 많이 올리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이때, 인텔의 반격 기회겠죠. 지금 공정 상의 문제를 해결해서 p4가 고클럭으로 개발 가능하고, 인텔도 64비트 지원을 하니... 다시 명예 회복할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만약에.. / 04-09-18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도선(dothan)에 적용하고 있는 저전력.. 클럭당 효율을 데스크탑에 적용할수 있다면.. 현재의 노트북 시작에서만큼 압도적인 점유율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프레스캇 이후 어떤 코어를 내보낼지..)
그리고.. / 04-09-18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비트로 데스크탑 컴퓨팅 환경이 바뀔려면 시간이 한참 걸릴겁니다. 소프트웨어 시장의 공룡 마소가 롱혼을 내놓는다고 예고한 때가 05년말이고(마소는 약속을 지킨적이 한번도 없죠.-_-)그에따른 어플리케이션이 어느정도 보급 되려면 06년 중후반이후가 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전 대중화 되려면 그보다 더 오래 걸릴거고요.
땡땡이 / 04-09-25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어억~여긴 다들 고수분들만 계시군요ㅜㅜ
반은 못알아든겠다는;;ㅠㅠ
빌 게이트 / 04-09-27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32비트시대에서 64비트시대로 들어가는 과도기라....amd64의 마케팅전략이 눈부신다는^^........
인텔도 64비트 프로세스 출시는 했지만서도......그럼 64비트 지원 못하는 프레스캇은 뭐란말인지......
윈도우 롱혼이 빨리 출시되어서 64비트시대를 빨리 체험하고 싶다는......그리고 여러 벤치마크 보면 인텔 정말 망해간다는 느낌이...^^......인텔이 동영상 인코딩 부분에 목메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인텔이 사용자를 봉으로 알고있는지 이런 과도기에 인텔 전략은 정말 자기 꾀에 자기가 당한것 같다는^^......AMD가 동영상 인코딩 부분에서도 앞서갔으면 한다는^^.......데스크탑 프로세스 시장의 대부는 AMD가 되었으면 한다는....인텔은 인코딩가지고 정말 울궈 먹을 생각한다는......멀티테스킹 차이도 이제 별로 안나고.....AMD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좀더 나은 프로세스로 미래를 개척해 갔으면 한다는^^.........인텔의 문어발식 확장 사업은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만 준다는 생각이 드네요....인텔도 거만하게 65나노 어쩌고 떠들면서 과대홍보 하지말고 90나노 공정이나 제대로 했으면 하네요^^......게임보다 동영상 인코딩을 더 중시하는 본인으로써 인텔의 하이퍼쓰레딩이라던지......그런것도 정말 거슬린다는.......AMD가 빨리 클럭도 높이고 해서 프로세스
때문에 고민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인텔의 울궈먹기 정책에 염증이 난다는.......그리고 AMD도 프로세스에 SSE3기술 넣고 익스프레스 시대로 간다고 하네요........인텔의 64비트 프로세스 정책에 소비자들은 분노한다는^^.........그리고 인텔도 모바일 프로세스처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데스크탑 프로세스를 개발했으면 한다는........새로운 코어에 새로운 기술로 펜티엄5를 출시했으면 한다는^^............인텔의 우려먹기식 경영정책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컴퓨터기술에 저해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인텔의 우려먹기식 경영정책은 꼭 용산에 기생하고 있는 파리들의 상술과 흡사하다는^^.......AMD도 앞으로 프로세스 개발에만 집중해 줬으면 한다는.....제 2의 인텔을 보긴 싫다는^^.......경제적인 이익추구 때문에 발전이 늦춰지는 걸 보면 정말 역겹다는^^.......돈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 / 04-09-27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첨부터 끝까지 한다는... 한다는... 짜증나네...
빌 게이트 / 04-09-28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 제말이 그리 짜증나시면 안 보시면 될거 아닙니까......제 글에 대해 어떤 부분이 잘못됬다고 지적 해주시면 고맙겠지만.....프로세스랑은 전혀 관련없는 님의 사전인 감정을 표현한 글이 더 한심 스럽고 짜증나네요^^......님은 혹시 인텔관계자 또는 용산판매상입니까?.......아니면 할일 없이 심심해서 이 사이트 들러본 초딩 되십니까?.....^^그래서 제 글이 보기 짜증났나요?.......말싸움 하고 싶으시면 집에 있지 말고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 붙잡고 싸우세요.......^^집에서 있기 따분하고 심심해서 다른 사람의 게시글에 꼬투리 잡는 님의 초딩다운 특징이 정말 잘 들어나는것 같네요......^^.......저 역시 이런 사적인 글을 써서 여러 글 읽는 분들에게 죄송합니다^^.......모쪼록 이해해 주세요^^........그런데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원래 여기 게시글은 아이디없어도 글쓰는게 가능한가요?..........그렇게 되면 이 사실을 아는 초딩같은 분들의 도배글이나 욕설의 난무에 문제가.......여기 게시글 자신이 지울수는 없나요?......아이디 없이도 글을 쓸수 있어서 본인으로서는 좋지만......왠지 부담 스럽네요.......참고로 인텔은 2010에는 13나노로 프로세스 공정한다는 계획이네요........근데 AMD는 아직 65나노 공정에 대해서 아무 언급이 없는것 같네요.....뭐 아직 90나노 공정도 제대로 못하니까 이해는 가지만.....AMD는 인텔을 너무 견제해서.......치사해 보이네요.......AMD의 치사한 마케팅전략에 대해 인텔을 뭐했는지.......인텔사장이 화낼만도 하네요^^.......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미래에는 인텔이든 AMD든 어느 한쪽의 벤치마크가 확실하게 우세했으면 하네요.......프로세스 내부적인 공정기술의 차이때문에 특징이 있다는건 알지만서도.......컴퓨터 사용자로써.......프로세스가 연산능력은 강한데 멀티테스킹능력이 약하다면 사용자로써 심리적으로 기분이 안 좋잖아요^^.......그래야 가격정책에 혼동 않하고 소비자로서 좋은 프로세스를 구입할수 있는 좋은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짜증나네 / 04-09-30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야 게이트!! 다른 사람들도 다 짜증나게 생각한다. 너 초딩이냐? 말 똑바로 못하냐? 무슨 초딩이 혼자 씨부리는 줄 알았다. 니가 고쳐라 빙쉰아. ㅉㅉㅉ
안티초딩 / 04-09-30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욕하는 인간아! 들어라! 욕하는 니가 더 짜증난다.너 혹시 ^^이냐?.....보니까 그런것 같네.니 혼자 여기 게시글 보냐.초딩같은 놈.에티켓부터 배우고 인터넷해라.
ㅋㅋㅋ / 04-09-30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빌 게이트님이 쓰신 글보니 저도 공감이 가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롱혼을 언제 출시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겠네요.
그리고 저 위에 욕하는 초딩같은 인간들 보니까 때려주고 싶네요.
초딩 / 04-10-03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다는 한다는.. 이말 정말 졸라 짜증남. 말끝을 맺을줄 모르나?국어교육이나 다시 받아라.
heeol (ID) / 04-10-13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뭐 한다는.. 언젠가부터 이런대사 보면 짜증이 난다. 적당히 해먹야지.
초딩뷁 / 04-10-16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한다는 한다는.. 이런 말투 싫어는 하지만 비판자가 그러한 태도를 하다니... 시정하라는 못할망정.. 뷁! 엄마 젖 더 먹고와!
우뢰매 / 04-10-21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판이군...
천정욱 (explzn) / 04-10-30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다는... 그렇다는... <-- 일본식 표현입니다.

저런 표현 쓰시면 수능 망칩니다...;;
부렉 / 04-11-05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죄다 미쳤군.
태풍 / 04-11-07 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저런~ ...;;;;
비공개 / 04-12-14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AMD 애슬론64가 인텔을 누를려면 지금과 같은 식으로 하는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다고 해도 애슬론64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소프트웨어가 거의 없다는 점 및 그리고 윈도우XP의 64비트 버젼을 사용하는 층이 거의 미비하다는 점, 또한 인텔만큼 적극적인 홍보 및 광고가 부족하다는 점, CPU를 뒷받침해주는 메인보드 면에서는 여전히 인텔기반이 우위인만큼 CPU만 아무리 성능좋다고 될 일은 아닙니다. CPU가 성능이 좋으면 거기에 따른 메인보드 및 소프트웨어의 뒷받침은 물론입니다.
그리고 성능이 뛰어난 물건을 만들면 뭐하겠습니까?
그것을 팔아야겠조.
팔려면 결국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합니다.
엄청난 광고비를 투자하더라도..
그리고 팔리기시작하면 그 다음에 해야할 것은
당연히 A/S.입니다.
지금은 AMD도 나름데로 A/S.를 열심히 할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인텔쪽이 그나마 A/S.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애슬론64가 인텔의 아성을 누르기위한 또하나의 조건이라면 애슬론64의 제 성능을 발휘할만한 OS가 본격적으로
시판되야하고 소프트웨어가 많아져야하는데 이것이
가장 걸림돌이라고 봅니다.
윈도우 롱혼버젼부터는 32비트 및 64비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형태로 판매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출시예정은 2005년 하반기 혹은 2006년으로 잡혀있다고
보면 지금으로서는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기존 X86
기반의 64비트 CPU를 시판하고있지않고있는
인텔입장에서는 MS의 이러한 롱혼의 출시연기가
AMD에게 잠식당할 위기를 약간은 모면해준 것 같고
반대로 AMD입장에서는 애슬론64로 인텔의 아성을
무너뜨릴수 있는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MS의 이러한
일로 인해 판매량이 오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는 못미침과 더불어 나름데로 인텔이 64비트 CPU가
나오게되면 분명히 긴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성능적인 면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성능은
전반적으로 가격대비를 따지면 AMD가 우위에 있지만
인텔의 정책으로 봐서는 그러한 우위가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텔의 아성을 넘기엔 역부족인
점유율을 차지해왔었다고 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애슬론64는 AMD의 사활을 걸었던
만큼 이번 기회가 사실 인텔의 점유율을 상당부분
가져올수 있었다고 보고있었지만 인텔의 실적발표를
통해서 보더라도 애슬론64의 판매가 늘었다고는 하나
결과적으로는 의도했던것만큼은 되지않았다고 봅니다.

원인은 아무래도 64비트를 지원하는 윈도우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점이고
거기에 따른 64비트 소프트웨어는 당연히 미비한만큼
AMD 매니아 혹은 가격대비 높은성능을 32비트 환경에서
작동시키기위해서 사용하는 사람이거나 앞으로
64비트를 기대하는 사람말고는 당장 64비트 프로그램을
돌리기위해 사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만 애슬론64는 판매가 늘어났지만
제가 예상한것만큼은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판매량이
아닌가 보입니다.
그것은 역시 소프트웨어의 부족인데 결과적으로는
인텔의 64비트 X86지원 CPU가 본격적으로 나오기전에
윈도우 64비트 지원 OS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또한 소프트웨어도 애슬론64의 64비트에 최적화된
형태로 나오지않으면 나중에는 오히려 애슬론64가
인텔에 의해 고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소설가 / 04-12-16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남들 mmx시퓨 나왔다 환호할때도 amd쓴 꿋꿋한(?) 원로amd 유저지만 자신만의 짜집기한 휘양찬란한 논리로 씹어대지는 않습니다.
cpu하나가지고 되게 열을내는분들 많군요
삶의 전부가 amd vs intel도 아닌데... -_-;
각성하시고 둥글게 둥글게 삽시다~
흠... / 04-12-29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상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벤치마크만 봐도 대부분이 인텔이 앞서는것 같은데
-_-?
깐다삐아에서옴 / 05-01-07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싯팔 ㅡ,.ㅡ; 대체 멀사라는 거야 ㅡ,.ㅡ;?응?
팬티엄 사냐 애슬론 사냐 ㅡㅡ? 애슬론 939 핀 나온 거야? 그런거야 ㅡ,.ㅡ?754 핀바께 안판다고 해서 판매점을 옴겨 볼까 라는 생각 한다 ㅡ,.ㅡ;
시팔 물건 파는 놈이 "애슬론 왜사요?" 라는 말을 했는때 나는 솔직히 당황했다 ㅡ,.ㅡ; 뭐이딴 쒜끼가....
소비자는 왕이데 말이다 ㅡ,.ㅡ; 썅늠의 쉐끼;
사촌 이라서 대놓고 욕하기는 뭐하다 ; 애슬론은 오래쓰기는 안조타고 ㅡㅡ? 프레스캇 난방기로 사용 하는것 보단 낫것지 뭐 ㅡ,.ㅡ; 글고 우리집 전기세 낼 돈도 없다 농업 전기를 끌어다 써버려 ㅡㅡ?싯팔...........
오늘 저녁에 전화 해서 애슬론으로 바꾼다고 할끄다...
대놓고 반대하면 난 뭐라 할말 이 없다 ㅡㅡ;
컴터에 빛나는 지식이 없기때문 이지뭐...내가 우길건 64비트라며 우겨야 한다.. 글고 팬티는 6마너 정도 가격 차이 난다 ㅡㅡ; 6마넌 이면 책상 바꾸는데 말야 ㅡㅡ 나쁜 놈....책상 도 사줄려나 ㅡㅡ? 어째든.......
난 오늘 컴터 산다!!!!!!
Ps.나 오늘 여기 첨 드러 온거야 임마 내말에 욕쓰고
싶퍼도 참어 늬혼자 열내면 머해 상대가 없는데...
참았다 결혼해서 허늬문 가서 쓰려무나....허늬문
베이비~~예아~..~;;내 밑으로 더이상 글 안올라 왔음 조켓다 보아 하니 몇개월은 지난 글 같은데 ;;그럼 이만 .......전화 하러 가야지~~
즐맨 / 05-01-13 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즐~
ㅋㅋ / 05-02-28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깐다삐아에서옴 저님 병신임 ㅎ
륜 (mepisto) / 05-09-02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 당황스러운..... 뭐 외계에서 온 생물이니 그러려니 합시다.
남대종 (castledj) / 05-09-27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사정이 좀 달라진듯...
참말로;;; / 06-01-21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은 왜 인텔칩을 채용한 메인보드쓰고
AMD는 비아칩셋을 채용한 메인보드로 실험을 했는지...

AMD는 엔포스 칩셋으로 써야 공평하지 않습니까???
인 / 06-05-27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경쟁사 하나만 더 있으면 좋겠다.
2강 체제로는 가격하락 기대치에 못미친다.
마소여 제발 64비트 윈도우좀 빨리 맹글어 주시와요.
제발 플리즈...왜 뜸들이는겨 이미 만들고도 남았을 터인데... 일부러 그러는게 확실하구만.....
수가 없다.... 참아야지 윈도우가 두개가 있는것도 아니고 독제에 내가 할수 있는건 짜증뿐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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