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리뷰어가 G5의 뒷판을 칼로 긁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G5 풀메탈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3월 31일 공개된 G5는 공개 전부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는 물론 해외 리뷰어, 외신으로 부터 많은 기대와 호평을 받은 스마트폰으로 국내에는 휴대폰이 없어서 못 파는 폰으로도 불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해외 리뷰어가 G5의 뒷판을 칼로 긁는 동영상이 공개되자 실제 풀 메탈이 아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따라 LG측에선 G5는 풀 메탈기반으로 제작된 것이 맞으며 해당 영상과 같이 긁히는 것은 마이크로 다이징 공법으로 금속 표면에 작은 컬러 입자를 부착하는 공법으로 자통차와 비행기에도 곧 적용 될 특허 출원을 진행중인 기술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의혹이 제기된 이유로는 G5가 풀 메탈임에도 불구하고 타사의 아이폰 6S, 갤럭시 S7과 같은 고급스러운 금속 특유의 그립감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지 못 한 점을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의혹의 결론은 G5는 풀 메탈 스마트폰이 맞으며 가공, 마무리 기법에 따른 그립감의 차이로 정리되고 있다.
앞서 언급한 내용처럼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G5가 고급스러운 금속 특유의 그립감을 제공하지 못 해 타사 특유의 메탈 그립감을 기대한 소비자에겐 다소 아쉬운 요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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