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대표 김대영)는 갤럭시S7·S7엣지 등 다양한 무선충전 디바이스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고성능 3코일 무선충전기 거치대 ‘F300W’를 출시했다.
‘F300W’는 무선충전의 트랜스미터 역할인 코일을 총 3곳에 배치해 기존 1코일 충전패드에 비해 보다 넓은 충전영역을 제공하는 무선충전기 거치대다. 특히,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이동이 편리하며, 스탠드형 디자인을 채택해 기기를 충전하며 영화 및 게임 등 각종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과전압, 과전류, 과충전 등을 방지하는 IC칩을 내장해 발열 및 쇼트는 방지하고 충전속도를 크게 향상 시켰다. 충전 시 내부 방열 팬의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소음을 최소화 시킨 점도 강점이다. 갤럭시S7·S7엣지뿐만 아니라 QI방식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와 호환 가능하다. 가격은 43,000원이다.
슈피겐코리아는 ‘F300W’ 출시를 기념, 체험단 운영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삼성 스마트폰 공식 카페(www.cafe.naver.com/anycallusershow)를 통해 선정된 15명의 체험단에게는 ‘F300W’ 및 갤럭시S7·S7엣지 전용 케이스를 지급하며, 우수 리뷰어에게는 별도 선물을 증정한다. ‘F300W’를 37,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실시된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본부장은 “‘F300W’는 3코일을 탑재해 보다 강력하고 넓은 충전범위를 자랑하며, 사용 편의를 위한 스탠드 방식으로 제작되어 무선충전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갤럭시 시리즈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슈피겐은 최신 트렌드 및 기술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스마트기기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