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이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탑재한 20형 비즈니스용 태블릿 PC '터프패드(TOUGHPAD) 4K' 시리즈를 출시한다.

파나소닉 터프패드 4K는 20인치 화면 크기에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IPS 디스플레이 패널 및 인텔 5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이동 가능한 2.3kg대 무게에 슬림형 태블릿 PC를 표방하는 제품이다.
특히 FZ-Y1CH/Y1D 모델은 HDMI 2.0 입력포트를 내장해 4K 캠코더나 카메라로 촬영한 고화질 영상을 태블릿 화면에서 원본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제작 업계에서 모바일용 작업 기기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 고정밀 필기 입력이 가능한 전자 터치펜(옵션)을 지원하며 별도의 크래들(옵션)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도 가능하다. 터프패드 4K는 4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일본 시장에 5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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