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는 X시리즈 런칭 5주년을 기념하여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와 XF렌즈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지난해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된 후지논 XF렌즈와 X-T10/X-T1 대여서비스에 이은 두 번째 체험이벤트로 카메라 바디와 렌즈 합산 총 1,500여건의 체험 건수를 기록, X시리즈 카메라와 후지논 렌즈의 고화질을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로 큰 호평을 얻었다. 특히, XF렌즈의 경우 체험 후 구매가 약 15%에 달하여 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체험서비스의 진행 기간은 5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스튜디오 및 서울 목동, 충무로, 군자,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 체험존, 명동 컨시어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간단한 신청서 작성 후 본인 확인을 거치면, 찍고자 하는 피사체와 장면에 적절한 후지필름 X시리즈 카메라와 X마운트 렌즈 제품을 선택하여 대여할 수 있다.
후지필름 스튜디오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레인지파인더(RF) 스타일의 2016 신제품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Pro2를 비롯하여 SLR 스타일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10 등 2종의 카메라, 단초점 렌즈 11종, 줌렌즈 6종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전국 체험존과 명동 컨시어지의 경우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X-T10과 단초점 렌즈 2종, 그리고 줌렌즈 4종 중 선택 가능하다.
체험 렌즈로는 자연스러운 배경 흐름으로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XF56㎜F1.2 R과 스냅, 야외 촬영 등에 어울리는 XF90㎜F2 R LM WR 등의 단초점 렌즈, 왜곡이 적은 초광각 줌렌즈 후지논 XF10-24㎜F4 R OIS와 방진, 방습, 방한 기능을 갖춘 고성능 표준 줌렌즈 후지논 XF16-55㎜F2.8 R LM WR, 후지논 렌즈의 고화질을 초망원의 영역까지 확대한 XF100-400㎜F4.5-5.6 R LM OIS WR 등이 선정되었다.
전 매장에서 체험 가능한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 X-T10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바디에 고화질의 이미지, 움직이는 피사체에 특화된 빠른 AF지원 등으로 여행에서 일상 스냅, 스포츠까지 다양한 촬영 상황을 아우른다. 특히 자동모드를 지원하여 촬영의 편의성을 제공, 입문자부터 전문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체험 기간은 영업일 기준 2박 3일이며, 최대 7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제품 체험 후에는 14일 이내 동일 기종 구입 시 사은품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매장에 따라 체험 제품 및 재고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1577-4793로 문의 또는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
http://fujifilm-korea.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