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웨이보에서 갤럭시 노트7의 홍채인식 구동모습이 포착되었다.
갤럭시 노트7에 새로 포함되는 보안기능인 홍채인식 기능 '아이리스'의 구동모습이 포착되었다.
사진을 통해 살펴보면 두개의 원과 함께 상단 좌측에 빨간 점등을 통해 센서가 작동되는 모습을 볼수있다.
사용 방법은 기기로부터 약 25~35cm 떨어진 곳에서 두 원에 눈을 인식 시키면 되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 노트7은 갤럭시 노트5의 후속기기로 갤럭시 S7과의 통일감, 그리고 노트6명명 했을때 S7과 비교해 버전과 성능이 낮아보이는 듯한 이미지를 없애기위해 넘버링을 뛰어넘는 초강수를 두었다. 갤럭시 노트7은 8월 2일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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