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gsmarena에서 소니의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보이는 F8331 모델 사진을 포착했다.
새로운 엑스페리아 시리즈로 보이는 F8331은 사진상으로 보았을땐 비교적 큰 스크린과 최소 1080P이상의 해상도를 갖추고있는것으로 보이며, gsmarena의 이야기에 따르면 4K 비디오 캡쳐가 가능하다고 밝히고있다.
또한, NFC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는것으로 보이며, USB Type-C와 함께 3.5MM 이어폰잭도 함께 보인다.
전체적인 재질은 메탈소재로 되어있는것으로 보이며, 기본적으로 베젤이 크고 두꺼운것으로 보아, 흔히 말하는 카툭튀라고 불리우는 카메라가 튀어나와있는 현상을 잡으려는듯한 바디를 갖추고있는듯해보인다.
한편, 이 제품의 출시일은 현재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으나, gsmarena는 올해안에는 출시될것이라는 이야기와 올 9월에 열리는 IFA에서 정식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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