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갤럭시 노트7로 동영상을 보던 6살 소년이 폭발로 인해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아이의 보호자로 있었던 아이의 할머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배터리(갤럭시 노트7)가 폭발할 때 아이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고 있었으며 해당 폭발로 화상을 입어 급히 의료 센터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갤럭시 노트7는 해외 각국에서 사용 금지 권고가 내려진 상황이며 국내 또한 9월10일을 기준으로 사용 중지 권고를 내린 상황이다. 아울러 갤럭시 노트7의 교환 기종의 부족 현상으로 인해 갤럭시 A, J시리즈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추후 해당 폭발사건으로 인해 심각한 이미지 타격 및 손해배상을 피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