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7의 발표가 된지 얼마되지 않아 아이폰 8의 새로운 루머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아이폰은 알루미늄 재질을 채택한지 상당히 오랜시간이 되었고 그동안 쌓아온 자사만의 가공방법(아노다이징)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젠 알루미늄 가공에 있어서도 한계가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번에 전해진 정보(루머)에 의하면 차기 아이폰 8은 기존에 고집하던 가공방법인 알루미늄이 아닌 Zirconia 투명 세라믹으로 제조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실제 애플이 차기 아이폰을 투명 스마트폰으로 만들면 2000년대 초반에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던 투명 휴대폰이 가까운 현실이 될지도 모르는 순간이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전한 외신은 Zirconia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도자기의 경우 강도와 내구성에 유리하여 기존 알루미늄 기반 아이폰 보다 좋은 내구성과 장점들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