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카(Leica) 카메라 코리아에서 새로운 제품 라인인 즉석 사진 카메라, ‘라이카 소포트(Leica Sofort)’를 출시한다.
‘라이카 소포트’는 빠르고 간편한 조작법을 자랑하며, 촬영 직후에 사진을 함께 보고 나눌 수 있는 즉석 사진 카메라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자동 모드를 비롯하여 파티&피플 모드, 스포츠&액션 모드, 마크로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하며
다중촬영과 장노출 등 창의적인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포트레이트 모드와 두 가지 옵션의 셀프타이머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셀프 포트레이트 촬영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전방에 직사각형 거울을 갖추고 있다.
자동 모드로 설정 시,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사용자 개인의 설정에 따라 노출시간과 조리개 등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그리고 촬영 스타일에 따라 플래시 발동 여부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초점 거리 또한 표준 모드와 장거리 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롭고 창의적인 촬영 여건을 제공한다.
‘라이카 소포트’ 카메라와 함께 컬러 필름 외에도 라이카의 흑백사진을 즐기는 사용자들을 위한 흑백 필름을 선보이며,
안전하게 카메라를 들고 다닐 수 있게 해줄 스트랩과 카메라를 보호해줄 케이스,
그리고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엽서와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스토리지 박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라이카 소포트’는 개성 있고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화이트, 오렌지, 민트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게 되며, 11월 중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이카 카메라 공식 홈페이지(
www.leica-store.co.kr)와
라이카 스토어 강남점(문의번호 : 1661-0405)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