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가 미러리스 카메라용 풀프레임 50mm 매크로 렌즈를 출시했다.
소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형 경량으로 평상시에도 휴대 및 매크로 촬영이 가능한 풀프레임 50mm 고성능 표준 매크로 렌즈 'FE 50mm F2.8 Macro(SEL50M28)'를 9월 24일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FE 50mm F2.8 Macro는 지난 8월말 소니가 발표한 35mm 풀프레임 대응 50mm 표준 화각 매크로 렌즈로 휴대가 편리한 소형/경량 설계를 통해 70.8(지름) x 71(길이)mm의 크기에 약 235g의 무게를 갖췄으며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용 E마운트 규격을 지원한다.
최단 촬영 거리 0.16m, 최대 촬영 배율 1.0배의 근접 촬영 성능을 제공하며, ED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포함한 7군 8매로 구성된 렌즈는 근접 촬영시 색수차 보정 및 화면 왜곡을 보안하며 주변부 화질까지 선명하게 묘사할 수 있다. 7개 날로 구성된 원형 조리개에 렌즈 방진방적 설계도 적용됐다. 또한 렌즈에 초점 모드 스위치, 초점 범위선택 스위치, 초점 고정 버튼이 달려있으며 매크로 촬영시 편리한 비율과 거리를 표시해준다.
알파 마운트 SEL50M28의 일본 출시 가격은 68,000엔(한화 약 7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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