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대도시 청두시에서 갤럭시 노트7를 사용하는 일부 공무원들에게 사용 금지를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방침은 중국 청두시 공무원 중 일부 갤럭시 노트7를 사용하는 9명의 공무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청두시에선 밝혔다. 해당 내용이 현재 이슈화 되는 이유는 중국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웨이보에 이 통지서(노트 7사용 금지)가 공개되면서 국내를 비롯하여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런 이슈가 확대되자 청두시에선 일부 공무원의 안전을 위한 조취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중국 지방자치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사용금지령을 내린만큼 해당 사건으로 인해 추후 대륙전체로 퍼져나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일각의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아울러 일전 뉴스를 통해 중국에서만 갤럭시 노트7 폭발 소식이 3번째인 만큼 추후 갤럭시 노트7이 중국 시장에 재 판매하는데에 있어서도 불투명한 현실이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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