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에서 2017년형 맥북 에어는 카비레이크를 탑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2016년형 맥북에는 대체로 스카이레이크 코어M이 들어가있으며 기존 브로드웰보다 배터리 성능과 더불어 성능 두가지를 만족한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번 카비레이크 모바일 프로세서는 기존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기반 CPU보다 한층더 공정 개선 수율 안정화가 들어간 모델인 만큼 소폭 상승한 성능에 개선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와 함께 외신은 2017년에 출시될 맥불 라인업의 가격인하 전망을 내놓았다. Ming Chi Kuo는 "2012년도에 출시한 레티나 맥북프로($2,199)를 예시로 들면서 2013년 하반기에 등장한 모델은 $1,999라며 현재까지 지속적인 가격 인하를 펼쳤기에 2017년 형도 비슷한 양상으로 가격을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루머에 의하면 2017년형 맥북은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직 애플측에서 발표한 공식 자료가 없기에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전례를 살펴봤을때 카비레이크 탑재와 가격 인하는 충분히 신빙성 있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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