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에서 스마트폰과 PC가 연동되는 콜싱크 앱을 공식 출시했다.
현재까지 스마트폰과 PC를 연동시키기 위해 많은 개발자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초기엔 카카오톡을 PC로 하기위해 PC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를 가상으로 구동하는 블루스틱을 많이 사용하기도 했었다.
이번 소식은 과거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문자만 보낼 수 있었던 현 시점을 한층 더 개선한 콜싱크 앱이다. 해당 앱은 스마트폰과 PC에 각 앱과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연동시키면 미리 등록해 놓은 폰에 문자나 전화가 오면 PC에서도 그것을 간편히 확인및 통화까지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PC에서 음성통화 기능은 SKT 부가 서비스 가입자만 사용 가능하다. 즉 타 통신사를 사용하는 유저도 문자메세지와 연락처 동기화 등의 기본 기능 사용은 가능하지만 음성 통화는 불가능하다. 또 일부 요금제(LTE 요금제)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없고가 있어 추후엔 보다 폭 넓은 요금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은 구글플레이에서 PC는 T 콜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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