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에서 4K 셀피 촬영을 지원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LUMIX DC-GF9W을 출시했다.

LUMIX DC-GF9W는 4K 동영상이 아닌 초당 30프레임 연속촬영이 가능한 3가지 모드의 4K 사진 촬영 기능이 들어가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나 확실한 셔터 찬스를 포착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촬영 후 원하는 초점 포인트에 맞은 사진을 선택할 수 있는 포커스 선택 및 합성 모드를 지원한다.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 해상력을 높인 1,600만 화소 Live MOS 센서 및 새로운 비너스 엔진 프로세서 탑재, 고속/고정밀 공간 인식(DFD) 기술에 의한 공간 인식 AF, 셀피 촬영을 위해 180도 틸트 기능이 적용된 3인치 104만 화소 후면 모니터, 22종류의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4K 30p 동영상 및 풀HD 60p 동영상 촬영,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하는 Wi-Fi 기능 등이 들어갔다.
제품 색상은 실버/블랙, 실버/오렌지 두 종류로 일본 시장에 1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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