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MS, 애플 등 스마트폰 관련 업체에서 접이식 스마트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조용하던 LG에서도 접이식 스마트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gsmarena에 따르면 최근 확인된 LG전자의 접이식 스마트폰 특허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펼치면 약 1:1 비율의 태블릿으로, 접으면 앞/ 뒤로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폰이 되는 방식이다.

접을 경우 디스플레이 하단에 있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전원 버튼등의 기능부가 나타나며, 태블릿 모들의 경우 뒷면에 카메라와 볼륨 제어 버튼 등의 기능이 포함되거나 스마트폰 모드의 기능을 터치로 제어하는 방식이 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접을 경우 굽어지는 부분에 볼륨 컨트롤과 알림창, 미디어 재생 컨트롤 기능이 위치하며, 하단에 제품 등장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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