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달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발표할 예정인 LG G6로 추정되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사진이 유출됐다.


Droid-life에 올라온 유출 사진을 보면 LG G6 프로토타입 추정 모델은 전면에 베젤이 얇은 디스플레이와 하단 LG 로고, 후면에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됐으며 테스트를 위한 케이블과 후면 커버에 구멍이 뚫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품 하단에는 USB Type-C 포트와 모노 스피커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제품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LG전자가 1월 중순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18.9 화면 비율의 5.7인치 QHD+ 디스플레이와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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