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분 기 대비 23% 감소했다.

트랜드포스에 따르면 1분기 생산량 감소 주 요인은 시즌 영향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삼성과 화웨이, LG 등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규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했음에도 2분기 제품 수요는 기대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3분기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아이폰 10주년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예측으로, 2분기 스마트폰 생산량 증가분은 약 한 자리수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정 점유율은 삼성이 전분기 대비 7.6% 포인트 상승한 26.1%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애플은 3.4% 포인트 하락한 16.9%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3위 화웨이는 0.1% 포인트 증가하며 3위를 유지했으며, 점유율 6위 LG 점유율은 1.2% 포인트 하락한 4.6% 점유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