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GIGABYTE)가 2009년부터 에너지 및 자원 효율성을 제고하고 쓰레기와 오염물을 제로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그린 액션 플랜(Green Action Plan)'을 개시하였다.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가바이트는 탄소 배출을 40%까지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교육 워크샵 및 자원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지속 가능성을 홍보함으로써 직원들이 환경 및 생태 개발에 관심을 갖도록 장려하고 있다.
기가바이트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마크 어스 그린 어게인(Mark Earth Green Again)' 캠페인은 펠릭스 핑크베이너(Felix Finkbeiner)와 플랜트 포 더 플래닛(Plant-for-the-Planet)에서 진행 되는 녹색 지구 만들기 캠페인으로 2020년까지 1조 그루의 나무를 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나무 140억 그루가 심어졌다.
기가바이트 노트북은 더 많은 사람들이 1조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2017년 이후 판매 되고 있는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면 해당 제품을 플랜트 포 더 플래닛에 등록하여 구매자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크 어스 그린 어게인의 기가바이트 웹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통해 심은 나무의 공인을 받고 녹색지구 다시 만들기 캠페인에 함께 한 것으로 인정 되는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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