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iPad Pro)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하 SKT)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10.5형 아이패드 프로와 새로운 12.9형 아이패드 프로를 금일부터 예약 가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이패드 프로 10.5형 및 12.9형 모델 예약가입은 6일부터 SKT 온라인 공식 판매 사이트인 T월드다이렉트 또는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을 통해 이뤄지며, 제품은 다음 주 SKT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기간은 7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12일부터 순차배송, 13일부터 순차개통 된다.
특히 SKT는 전국 250여개 T프리미엄 스토어에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애플 펜슬(Apple Pencil) 체험존을 운영하며,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예약 가입한 모든 고객은 애플 정품 액세서리 쿠폰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SKT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가입하는 고객이 'T라이트 할부 i KB 국민카드'로 구매하면 카드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30만원 이상이면 매월 1만5천원, 70만원 이상이면 2만1천원의 단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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