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오는 20일까지 쏘카 차량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쏘카는 타이어, 와이퍼, 워셔액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특히 이번 점검 시에는 타이어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타이어 마모도, 펑크, 파스 여부와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점검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와이퍼 점검, 워셔액 보충, 배터리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