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일선 근로자(Firstline Workers)들을 위한 윈도우 10 S (Windows 10 S) 기기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예전에 모든 책상에 컴퓨터를 설치하는 목표로 했으나 이제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과 모든 조직에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힘을 실어주려고 노력하면서 특히 20억명의 전세계 일선 근로자들을 위한 윈도우 10 S 기기 및 마이크소프트 365 F1 (Microsoft 365 F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Microsoft Stream)을 사용해 업무 현장의 일선 근로자에게 일반 콘텐츠 및 비디오를 공유하고 Share Point를 사용해 온보딩 및 교육 자료를 쉽게 배포하고 기관 지식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선 근로자용 윈도우 10 S 기기는 OEM 파트너인 HP, 레노버(Lenovo), 에이서(Acer) 및 후지쯔(Fujitsu)를 통해 275달러부터 출시되며 친숙한 윈도우 10 환경을 제공해 즉시 생산성을 확보하고 원격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호스팅 된 VM과 완벽하게 통합된다. 또한 원드라이브(OneDrive)와도 완벽하게 통합되어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다.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 또는 센테니얼 기반으로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므로 보안 및 무결성을 확보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를 통해 피싱 공격 및 악성 소프트웨어로부터 보호된다.
그 밖에 윈도우 10 S는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zure Active Directory) 및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ID 및 관리를 포함해 현대적인 IT 환경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기업에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포 비즈니스(Windows Update for Business)와 함께 클라우드를 사용해 윈도우 10 S 장치를 관리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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