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는 자사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 대여 프로그램을 중형 제품인 GFX 50S 바디 및 GF 렌즈로 확장 운영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지필름의 대여 프로그램은 제품 구입 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5월부터 X 시리즈 제품을 대상으로 시행해 왔다. 이번에 중형 카메라 대중화를 위해 혜택 기종을 확대 제공한다. 촬영 및 스튜디오 장비 대여 전문 HK TOOLS에 신청하면 된다.
대여 가격은 GFX 50S 카메라 바디와 렌즈 2개, 추가 배터리 1개를 포함해 1일 기준 14만 원이며, 바디 단품은 10만 원, 렌즈는 2만 원에서 3만 원까지이다. 렌즈 기종은 총 5종(GF110mmF2 LM WR, GF23mmF4 R LM WR, GF63mmF2.8 R WR, GF120mmF4 R LM OIS WR Macro, GF32-64mmF4 R LM WR)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후지필름은 이번 중형 제품 대여 첫 시작을 기념해 11월 6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대여비 할인 및 캐시백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GFX 50S 바디 및 GF 렌즈 대여 시 설문 조사에 응하면 대여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이용 고객이 중형 제품을 구입하고 1월 21일까지 정품 등록하면 최대 40만 원 상당 캐시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