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코리아(대표 공번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에서 ‘MSI 트라이던트3 아틱(Trident 3 Arctic)’ 이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MSI 트라이던트3 아틱’은 기존 ‘MSI 트라이던트3’에 하얀색을 적용하고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CPU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080 GPU를 탑재하여 작은 크기로도 높은 게임 성능을 낼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MSI 트라이던트3‘는 크기가 23.2 x 34.6cm이며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CPU 코어 i5-7400과 지포스 GTX 1060 3GB GPU를 탑재하였다.
CPU와 GPU 공간을 나누어 공기 흐름을 최적화시키는 ‘사일런트 스톰쿨링2(Silent Storm Cooling 2)’는 시스템 안정성과 성능을 뒷받침하며 특수한 날개가 장착된 CPU 팬은 일반 팬보다 공기 흐림이 20% 많고 유입량은 14% 증가해 효율적이다.
VR(가상현실) 기기를 연결하는 VR링크가 전면에 있어서 편의성이 높으며 그 외에 시스템의 성능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고 MSI의 게이밍센터를 사용해 다른 소프트웨어를 정지시켜 VR만을 위한 최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그리고 전용 스탠드가 제공되어 수평은 물론 수직 상태로도 사용 가능하다.
‘MSI 트라이던트3 아틱’ 및 ‘MSI 트라이던트3’의 추가 정보 MSI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