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에서 그래픽 카드 시장에 뛰어들 것이란 루머가 사실로 확인되었다.
ASRock이 자사의 유튜브 채널에 업데이트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새롭게 런칭하는 그래픽 카드 브랜드는 팬텀 게이밍(Phantom Gaming)이며, 루머처럼 라데온 그래픽 카드만 런칭될지는 확실치 않다.
앞서 노트북등에 쓰이는 MXM 타입 카드가 우선 출시도리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티저 영상을 보면 일반적인 게이머 대상의 그래픽 카드 런칭으로 판단되며, 게이밍 메인보드의 페이탈리티(Fatal1ty) 브랜드를 이어가지 않는 이유는 의문이다.

라데온 그래픽 카드 전문 제조사로는 XFX와 사파이어, HIS가 있고, ASUS와 기가바이트, MSI는 AMD 라데온과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동시 출시중인 상황에서, ASRock이 이들 제조사 제품과 어떤 차별성을 내세워 경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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