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USB Type-C의 컨트롤 칩 가격이 2019년 20%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USB Type-C 컨트롤러의 가격 하락은 채용 확대에 따른 업체 경쟁 심화가 주 요인으로, 파운드리 공급에 여유가 생기면서 재고를 비축하지 않으려는 업체들의 사정이 상승 작용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PC와 노트북, 스마트폰 및 태블릿, 스마트 스피커, 짐벌을 포함한 각종 IT 장비에서 USB Type-C를 찾아보기 어렵지 않을 정도로 대중화의 길을 걷고 있으며, 주요 USB Type-C 제조사의 관련 제품 출하량은 2018년 대비 두 배 높아졌다.
USB Typc-C 솔루션 제조사들은 차세대 컨트롤러와 PD(power delivery)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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