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달 MWC 2019에서 공개할 갤럭시 S10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미공개 최신 IT 기기 정보를 올리는 트위터리안 Evan Blass(@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S10으로 주장하는 스마트폰 실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갤럭시 S10은 홈 화면 아이콘이 모두 가려진 상태지만 상하 베젤 두께와 전면 싱글 카메라 홀이 있는 인피티니-O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는 갤럭시 S10에서 이전에 언급하지 않은 멋진 기능 중 하나가 스마트워치나 핸드셋 같은 호환 장치를 갤럭시 S10이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S10 이후 출시되는 삼성 스마트워치나 무선 이어폰 신제품이 애플 펜슬처럼 갤럭시 S10에 붙여놓는 것으로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측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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