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5월부터 김포에 위치한 국내 첫 미디어아트 상설전시장 ‘나인블럭 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 중인 ‘반고흐 인사이드 2 : 더 라이트 팩토리’ 전시회에 최상의 영상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파나소닉의 프로젝터 PT-MZ770과 PT-MZ670을 납품했다.

MZ 시리즈는 저소음•고품질의 영상 솔루션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현장 몰입감이 중요한 미술전 및 전시회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번 전시회 ‘반고흐 인사이드 2 : 더 라이트 팩토리’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중심으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작들을 디지털 미디어로 구현한 미디어 아트 전시회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하이라이트 공간인 메인 미디어홀에 프로젝터 PT-MZ770과 PT-MZ670 60 여대를 설치해 고흐의 일대기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인상주의의 탄생과 발전, 후기 인상파까지 그들의 삶과 작품을 생생하게 상영한다.
이번 전시회에 설치된 파나소닉의 프로젝터 PT-MZ770과 PT-MZ670은 최초로 3LCD 이미징과 최상급 SOLID SHINE 레이저를 결합하여 높은 휘도와 콘트라스트, 뛰어난 색감을 제공한다. 특히, PT-MZ670의 가장 큰 장점인 속삭임 수준의 26dB의 저소음으로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할 때, 현장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아 원화를 보는 것보다 더욱 실감나고 웅장한 느낌을 선사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기존에도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를 성황리에 지원했다. 최근에는 대명호텔앤리조트, CJ헬로와 협업하여 대명 비발디파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마운틴 파사드’를 선보여 파나소닉만의 영상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