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온 RX 5500 시리즈에 이은 새로운 엔트리급 그래픽 카드가 확인되었다.

HP의 데스크탑 스펙을 통해 확인된 모델은 라데온 RX 5300 XT로, 4GB의 GDDR5 메모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된다.
기존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라데온 RX 5300 시리즈는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2 종류가 확인되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XT 모델이 나오면서 RX 5300 시리즈는 XT 모델의 모바일 버전까지 더해 4종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라데온 RX 5300 시리즈는 RX 5500 시리즈와 같이 최대 24CU 구성이 가능한 7nm Navi14 코어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해당 코어는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GDDR6 또는 GDDR5 메모리 구성이 가능하다.
한편, 라데온 RX 5300 XT가 확인된 시스템은 OEM 전용인 라이젠 5 3600이 쓰인데다, 앞서 유출된 정보에 없던 모델인 만큼 이 역시 OEM 전용 모델일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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