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6일 통합 관리프로그램 브랜드 게토를 서비스 중인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남지역 PC방 사업자들을 위해 무인선불기 관리비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엔미디어플랫폼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영남지역 임시휴업 PC방을 대상으로 무인선불기 관리비 청구 중단 접수를 시작했으며, 최근 위험관리지역으로 선정된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영남권 전 지역의 가맹점에 무인선불기 관리비를 면제할 예정이다.
관리비 면제 기간은 이달부터 2개월 간이며, 면제 대상 가맹점에는 SMS를 통해 별도로 안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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