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Corsair)가 11세대 인텔 프로세서 기반 VENGEANCE i7200 시리즈 게이밍 PC를 출시했다.
커세어 VENGEANCE i7200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은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PC로,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커세어 4000D 에어플로우 미들타워 케이스를 사용한다.

최대 인텔 코어 i9-11900K 프로세서 구성이 가능하여 복잡한 콘텐츠 제작, 익스트림 게임 및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3D 렌더링 및 콘텐츠 제작 성능과 생생한 비주얼을 위해 최대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지포스 RTX 3000 시리즈는 엔비디아 DLSS 2.0 AI 기술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높여 4K 설정에서 최대 디테일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VENGEANCE i7200 시리즈는 커스텀 수랭, 저소음 냉각 및 커세어 특유의 RGB 조명으로 쉽게 게임과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커세어 H100i RGB PRO XT 쿨러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발열을 식혀주고, 에어가이드(AirGuide) 기술이 적용된 SP RGB ELITE 팬 6개를 사용해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그 밖에 인텔 시스템에 최적화된 커세어 VENGEANCE RGB PRO DDR4 메모리와 80 PLUS 파워 서플라이, 고용량 M.2 NVMe SSD도 들어갔다.
커세어 VENGEANCE i7200 시리즈는 커세어 웹사이트 및 미국 내 공인 소매 업체와 유통 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전세계 고객 서비스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와 함께 2년 보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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