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요(miHoYo Limited)는 자사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원신의 플레이스테이션5 출시를 오는 4월 28일로 확정하고 개발자 인터뷰를 공개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오는 4월 28일부터 플레이스테이션5에서 네이티브 4K 해상도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차세대 기기 플레이스테이션5에서는 향상된 그래픽으로 구현된 티바트 대륙의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플레이스테이션5의 강력한 SSD로 로딩 시간이 대폭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진정한 심리스 오픈월드에 가까운 티바트 대륙을 거닐 수 있다.
아울러 리월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경운봉을 리모델링 된 모습으로 감상할 수 있다.
원신은 티바트 대륙에서 잃어버린 형제들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오픈 월드 RPG로, 리월, 몬드 등 특별한 도시와 캐릭터 스토리, 시즌 이벤트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원신 개발자 인터뷰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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