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Qualcomm)이 스냅드래곤 X65 5G 모뎀-RF 시스템의 새로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발표했다.
업그레이드는 올해 2월 발표된 4세대 5G 모뎀-안테나 솔루션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10기가비트 5G 및 최초의 3GPP 릴리즈 16 모뎀-RF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가능 아키텍처로 5G 확장 지원 및 향상된 전력 효율성과 더 넓은 mmWave 캐리어에 대한 지원이 포함되는데, 이는 중국에서 5G mmWave 네트워크를 출시하기 위한 핵심 요구 사항에 해당한다.

200MHz의 캐리어 대역폭에서의 mmWave 스펙트림 및 독립형(SA) 모드에서의 mmWave 지원으로 미국과 일본의 주요 통신 사업자를 비롯해 150개 이상의 글로벌 사업자,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 5G mmWave의 향후 출시를 추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FDD 및 TDD에서 최대 1GHz의 mmWave 및 300MHz의 sub-6GHz 대역을 지원한다.
퀄컴 5G 파워세이브 2.0 (Qualcomm 5G PowerSave 2.0)의 새로운 절전 기술을 통해 훨씬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효율성 향상 기술인 Release 16 UE-Assisted Infomation (UAI)을 특징으로 하는 장치와 기지국은 이제 중요한 정보를 교환하여 캐리어 수, 할당된 대역폭, 레이어 및 열 성능과 같은 다양한 연결 매개 변수를 동적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최적화 할 수 있다.
스냅드래곤 X65는 현재 제조사들에게 샘플링 중이며 이러한 모뎀-RF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상용 모바일 장치는 올해 후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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