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이터널에 그래픽 업그레이드가 예고되었다.

베데스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엔비디아지포스 컴퓨텍스 스페셜 이벤트의 둠 이터널을 놓치지 말아달라며, 지옥은 결코 좋게 보이지 않았다(Hell never looked so good)고 언급해 그래픽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특히 좌측 하단에 지포스 RTX 로고를 남겼는데, 단순히 지포스 RTX 시리즈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픽 업그레이드를 연상케하는 언급은 레이 트레이싱 업데이트 가능성에 힘을 실어준다.
한편, 엔비디아는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해 한국 시간 6월 1일 오후 2시 지포스 이벤트를 예고한 상태로, 이 자리에서는 지포스 RTX 3080 Ti와 RTX 3070 Ti의 발표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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