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컴퓨텍스 기존 연설을 통해, 올 연말 삼성전자에서 RDNA2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 코어를 탑재해 레이 트레이싱과 VRS를 지원하는 차세대 엑시노스를 발표할 것이라 예고한 가운데, 엔비디아에서는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레이 트레이싱은 시기 상조라는 입장을 내놨다.

젠슨 황 CEO는 지난주 수요일 온라인 미팅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게임은 매우 거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모바일 레이 트레이싱의 도입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전했다. (Ray tracing games are quite large, to be honest. The data set is quite large, and there'll be a time for it. When the time is right we might consider it)
대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같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레이 트레이싱 경험을 위해서는 지포스 나우와 같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현 시점에서 현실적인 최고의 대안으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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